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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치고서 몇십년만에 다시 피아노를 시작하며 소나티네를 구입했습니다 어디까지 했는지 기억이 안났는데 악보를 보니 반 이상은 했었네요 지금 손이 굳어 따라치기 버겁지만요 곡별로 설명이 있어서 왜 포인트가 붙었는지 알게됐습니다 그리고 여러작곡가의 곡을 모아둔걸 처음 알았네요 어릴때는 뭘 모르고 진도만 나가고 그냥 기계적으로 했거든요 종이 두께나 가독성도 좋고 넘기는것도 편합니다 여러 곳에서 나왔는데 체르니랑 맞추느라 골랐는데 괜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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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피아노 개인 교습을 받는데 교재로 사용하게 되어서 구입했습니다. 소나티네까지 진도를 나가게 되어서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교재로 주문했구요. 아직 아이가 어려워하긴하는데 .. 그래도 악보가 가독성도 좋고 책 사이즈도 커서 눈에 들어와서 좋네요. 학습용으로 적절한것 같습니다. 클래식을 배우면 꼭 한번 지나가는 단계라 교재로 사용하기 적절해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