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내용보다도 그림에 끌린듯.. 보았다.. 일단 난 사서본것이 아니고 책방알바를 하기때문에 봤다. 신간이면서 책표지 색상이 분홍색이라 많은 분들손에 이끌린듯.. 잘 나가는 신간이다. 먼저 밑에분 말씀처럼 단편집이다. 사실..; 스토리를 생각해보면 정말로.. 말도 안되고 어찌보면 야한장면도 없지않아 있다. 하지만 그림체가 깔끔하고 그림체또한 예쁘며.. 내용면에서 재미가 있기때문에 사람들은 많이 본다. 단편집이라 위에 언급을 했고.. 이제 속내용을 보면... 불순한선생, 위기의 방과 후, 천사의 장난, 위험한 삼각관계.. 이렇게 4편이다. 불순한 선생은 선생과 학생간의 금단의 사랑얘기.. 흔한 얘기다. 하지만..ㅋㅋ 재밌다. 위기의 방과 후.. 미술부의 유명한 선배가.. 그 선배를 보러.. 만나보고싶은 맘에 그학교를 진학한 예쁘장한 남자후배와의.. 얘기이며 천사의 장난은.. 한 인기남이.. 여러여잘 사겼던 인기남과 그 인기남과 순수한 우정으로 엮어진 한 소녀와의 사랑얘기이며 위험한 삼각관계는 두 형제와 한소녀와의 트러블, 또 사랑얘기.. 주로 얘기는 사랑얘기다.. 일단 내가 좋아하는 이유는 얘기가 짧고도 간결하고 재미를 주며 그림체가 행복하게하며.. 또... 질리지가 않는다.. 처음 핑크빛 유전자1 이라해서 연재물인줄 알았지만 아니었다. 하지만 재밌다..^-^* 중학생들이 보기엔 쬐금 야한장면도 있지만.. 이 스토리를.. 이 기가막힌 얘기들을..ㅋㅋ 참.. 자연스럽게 풀어나가면서.. 흥미를 주는.. 이작가의 이 만화책.. 이작가의 팬이 되려나보다..^-^* |
| 전형적인 일본 만화. 고등학생 쯤 되는 인물들이 교내에서 키스를 넘어서, 자유로운 성관계가 이루어지는 것이 여과없이 보여진다. 이 만화를 읽는 주연령대인 청소년 들을 생각할 때는 좀 ... 염려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내가 너무 고리타분 한 걸까. 이 만화의 신선한 점이라면 여성 입장에서 성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작가가 여자라고 해서 그 시점이 여성적이지만은 않다. 어떻게 보면 소년만화에 나오는 그런 시점이 보여지기도 한다. 아무튼 신선한 점은 여성이 당당하고 적극적으로 성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여성이 '여학생'이라는 점에서는 좀 많이 선정적인 느낌을 주는 것이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