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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동화는 음악과 동화책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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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음악동화지만 제대로 된 음반으로 듣진 못해봤었습니다. 게다가 동화책의 그림도 너무 예쁘고 맘에 쏙 들었습니다. ^^; 피터가 아저씨같은 점만 뺀다면요.. 아이에게 쉽게 들려주면서 책을 손에 쥐어줄수있겠더라구요.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게하는 방법이란 생각도 들고.. 게다가 액티비티북이 참 재미있고 잘 만들어져있었습니다. 여러가지 활동을 해볼 수 있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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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음악동화지만 제대로 된 음반으로 듣진 못해봤었습니다. 게다가 동화책의 그림도 너무 예쁘고 맘에 쏙 들었습니다. ^^; 피터가 아저씨같은 점만 뺀다면요.. 아이에게 쉽게 들려주면서 책을 손에 쥐어줄수있겠더라구요.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게하는 방법이란 생각도 들고.. 게다가 액티비티북이 참 재미있고 잘 만들어져있었습니다. 여러가지 활동을 해볼 수 있게 되어있는 활동북인데 음악수업이나 기타 수업활동에서도 응용해볼 수 있을 정도더군요. 퍼즐도 덤으로 왔는데..^^ 너무나도 좋은 구성으로 좋은 음악을 듣고 보고 익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책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음악과 책을 같이 보고 들을 수 있다면..^^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d********g 2003.12.1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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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처음으로 들려준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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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엄마라면 아이가 텔레비젼에서 나오는 대중음악을 따라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이나마 클래식 음악을 듣는 것을 즐겼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겠죠. 저 역시 클래식이라면 다 그게 그것 같아서 구분이 안되고 조금만 길게 듣는다 치면 하품이 나올 정도로 지루해 하면서도 저희 아이들은 저와 다른 생활을 즐겼으면 하고 욕심을 냅니다. 그런 뜻에서 조수미의 피터와 늑대가 조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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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엄마라면 아이가 텔레비젼에서 나오는 대중음악을 따라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이나마 클래식 음악을 듣는 것을 즐겼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겠죠. 저 역시 클래식이라면 다 그게 그것 같아서 구분이 안되고 조금만 길게 듣는다 치면 하품이 나올 정도로 지루해 하면서도 저희 아이들은 저와 다른 생활을 즐겼으면 하고 욕심을 냅니다. 그런 뜻에서 조수미의 피터와 늑대가 조금 가격이 비싸다 싶으면서도 선뜻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피터와 늑대 그림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음악 씨디도 함께 듣는 멋진 장면을 상상하면서 구입한 것인데 아이는 그런 제 바램에 부응하지는 못하네요. 씨디를 틀어주면 그래도 처음 부분은 집중해서 듣는듯 하는데 10분 정도만 지나가도 벌써 그림책은 옆으로 제쳐놓고 딴짓을 하고 있고 씨디의 후반부에서 조수미씨의 목소리가 나오는 장면이 끝나고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있을 때에는 저에게 아예 씨디를 꺼달라고 하거든요. 아무래도 익숙치 않는 음악을 듣고 있으려니 그것이 음악인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시끄러운 악기 소리로만 들리나 봅니다. 제 느낌으로는 씨디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맑은 조수미씨의 목소리가 함께 흘러 나와서 지루하지도 않고 그림책도 꽤나 실감나게 읽어줍니다. 이 책에 딸려오는 액티비티북과 퍼즐은 그저그렇습니다. 퍼즐은 60조각 판퍼즐로서 문구점에서 5000원씩 파는 흔한 퍼즐보다 크기는 작지만 그래도 그림과 색채는 괜찮은 편입니다. 액티비티북은 얇은 책자로서 워낙 학습지가 많은 환경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큰 흥미를 끌지 못하네요. 아이에게 첫번째 클래식 음악으로는 괜찮은 듯하나 아이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엄마의 큰 노력이 뒤따라야 할 것 같습니다.
j******1 2004.01.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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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세에만 신경을 쓴 책인듯..정작 아이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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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는 좋으나 여러점이 좀 고쳐져야 할 책 같습니다. 우선은 조수미씨가 노래를 부를게 아니라면, 동화를 구연함에 있어서 조수미씨가 왜 참여했는지 모르겠네요. 조수미씨 말이 거의 들리지가 않네요. (그도 그럴듯이 오페라 가수에게 동화 구연을 시키면 당연히 구연작가보다 못하겠지요)    차라기 구연 동화를 잘 하시는 성우들이 담당했으면 좋을 듯 합니다.   두번째는, 각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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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는 좋으나 여러점이 좀 고쳐져야 할 책 같습니다. 우선은 조수미씨가 노래를 부를게 아니라면, 동화를 구연함에 있어서 조수미씨가 왜 참여했는지 모르겠네요. 조수미씨 말이 거의 들리지가 않네요. (그도 그럴듯이 오페라 가수에게 동화 구연을 시키면 당연히 구연작가보다 못하겠지요) 

 

차라기 구연 동화를 잘 하시는 성우들이 담당했으면 좋을 듯 합니다.

 

두번째는, 각 각 페이지가 클릭을 해야 넘어가는 데, 이건 다분히 어른들의 시각이라고 봅니다. 아이들은 (특히 저희 아이처럼 1살짜리는), 뜻을 몰라도 계속해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야 정신을 잃고 보는데, 그렇지가 않아서요..한두마디 나오고, 계속해서 부모가 클릭을 눌러줘야 하니, 전체적인 리듬이 끊깁니다.

 

(너무 연령이 낮은 거 아니냐..고 생각할수 있으나, 책 표지에 권장 연령이 1세부터 7세 라고 해서 하는 말입니다. 구매시에도 참고를 했고요)

 

마지막으로 가장 조심해야 할게,아이들이 보는 책인데 너무 페이지가 얇고 날카롭네요. 어제 저희 아이가 책 페이지 잡는다고 손 내밀다가, 가운데 손가락을 베어서 피를 많이 흘렸습니다. 부모된 입장에서 속이 조금 상하네요. 유아들도 대상으로 하는 책이라면 여러가지 가능성들을 고려해야 할텐데, 어른 손가락으로 만져보아도, 날카로운 느낌이 드는 종이 재질이라면,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싶네요.

 

어른들의 생각으로는 참신하고 예쁜 책일듯 하나, 아이들의 기준에서는 조금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앞으로도 유아, 어린이용 책을 만드실때는 책 재질에 많은 신경을 쓰셨으면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n 2008.09.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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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을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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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에는 많은 클래식음악을 들었지만 정작 출산을 하고나서 부터는 동요나 동화를 들려주는 정도여서 딸아이에게 클래식을 들려줄 기회가 잘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연찮게 이 책을 발견하고는 "그래 바로 이 책이야"라는 생각에 당장 구매하였던 책입니다. "동화도 들려주고 음악도 들려주는 그런 좋은 책이 없을까"라는 제 희망을 100% 만족 시켜준 책이었습니다. 동화책에 음악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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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에는 많은 클래식음악을 들었지만 정작 출산을 하고나서 부터는 동요나 동화를 들려주는 정도여서 딸아이에게 클래식을 들려줄 기회가 잘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연찮게 이 책을 발견하고는 "그래 바로 이 책이야"라는 생각에 당장 구매하였던 책입니다. "동화도 들려주고 음악도 들려주는 그런 좋은 책이 없을까"라는 제 희망을 100% 만족 시켜준 책이었습니다. 동화책에 음악시디에 거기다가 액티비티 북까지 1석 3조의 효과를 거둔 책이었습니다. 피터와 늑대는 프로코피에프가 자신의 자녀를 위해 이야기를 실감나는 '음악동화'형식으로 만든 작품으로 아버지의 따뜻한 정이 듬뿍 배어나오는 곡입니다. 여태까지는 음반으로 소개되었지 책으로는 소개된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책으로까지 나와서 더없이 반가운 음반입니다. 다들 잘 아시다시피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가수인 조수미씨가 이 음반에서 노래가 아닌 동화구연을 하고 있다는 자체도 아주 신선합니다. 생각과 달리 조수미씨의 동화구연은 여타 성우들 뺨칠 정도로 때로는 아기자기하게 때로는 겁에질린 듯이 너무나도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조수미씨가 에라토 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나서 에라토 사 측에서 전세계적으로 피터와 늑대를 자국어로 번역해 음악동화를 녹음한다는 기획아래 한국에서는 조수미씨에게 그 역을 제안하여 이 음반이 출시되게 되었는데 뜻밖의 캐스팅임에도 상당한 음반판매고를 기록하며 많은 호응을 등에 업고 이번에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다시 출시된 것입니다. 특히 음악에 등장하는 모든 사람과 동물들은 제각기 다른 악기로 묘사되고 있는데, 새는 플루트로, 오리는 오보에로, 고양이는 클라리넷으로, 할아버지는 바순으로, 늑대는 세대의 호른으로, 피터는 현악 사중주로, 총소리는 케틀드럼과 큰북으로 묘사하여 음악을 들으면서 각각의 악기가 가진 느낌을 동물이나 사물을 통하여 이해할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운 점입니다. 딸아이는 이런 음반이 생소한 탓인지 처음에는 그다지 흥미를 못 느끼는 것 같더니만 이제는 완전히 이 음반에 푸욱 빠져서 피터와 늑대 이야기를 읽어 달라고 야단입니다. 애기들의 감정을 이끌어 내는 조수미씨의 목소리와 음악이 가지는 매력은 아이들로 하여금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시디를 컴퓨터에 넣고 작동시키면 동영상을 보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이점도 있지만 요즘 어린애들이 너무 많이 컴퓨터에 노출되어 있어 되도록 음반을 통하여 동화를 들려주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렇게 하는게 애들에게 음악동화를 통하여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잇을테니깐요. 동화책의 색감은 파스텔톤의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을 주어 어린애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키는데,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피터의 모습이 너무 아저씨같다는 겁니다. 조금은 더 어리고 귀여운 그림이었더라면 좋앗을텐데 말입니다. 어린 자녀들에게 음악과 동화, 그리고 그림을 함께 들려주고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만한 책이나 음반은 없다고 봅니다. 어른과 자녀들이 모두 같이할 수 있는 음반으로 단순히 클래식 음악을 나열한 많은 여타의 음반들에 비해 클래식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음반으로 어린 자녀를 가진 부모 입장에서는 이러한 기획력이 돋보이는 음반들이 많이 출시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d*******r 2005.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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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자료인것 같아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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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아교육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유아음악과 관련하여 동물 주제로 모의수업을 할때 이 자료를 사용하였는데요. 악기마다 각자의 배역에 맞추어 음악이 연주되어 나오는데 나 자신도 잘 모르는 악기들도 많이 있고 그 악기가 어떻게 연주되고 소리가 나는 지 알지 못하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자료로 사용하다보니 다양한 악기에 대해 알게 되었습ㄴㅣ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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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아교육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유아음악과 관련하여 동물 주제로 모의수업을 할때 이 자료를 사용하였는데요. 악기마다 각자의 배역에 맞추어 음악이 연주되어 나오는데 나 자신도 잘 모르는 악기들도 많이 있고 그 악기가 어떻게 연주되고 소리가 나는 지 알지 못하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자료로 사용하다보니 다양한 악기에 대해 알게 되었습ㄴㅣ다. 이 악기가 동화의 내용에 맞게 연주되는 것을 보고 들어보게 되니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욱 자극해 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동화를 영상으로 만들어진 것이 있어서 유아가 보고 싶을 때 보고 스티커 같은 것이 있어 차후 활동으로 할 수 있어 좋을 듯 합니다.
s****9 2005.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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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상태가 좋질 않네요.
"녹음상태가 좋질 않네요." 내용보기
세 돌이 지난 우리 아이는 무서워 하면서도 잘 듣고 있어요. '늑대시디'틀어달라 하고선 제 옆에 꼭 붙어서는 듣는답니다. 내용자체는 맘에 들지만 녹음에는 더 신경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녹음이 너무 작게 된데다 조수미씨의 목소리는 평소 듣는 음량의 두 배 정도는 틀어야 들리네요. 이 정도 인지도가 있는 음반이 겨우 이런 정도의 수준으로 녹음됐다는 게 실망스럽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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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돌이 지난 우리 아이는 무서워 하면서도 잘 듣고 있어요. '늑대시디'틀어달라 하고선 제 옆에 꼭 붙어서는 듣는답니다. 내용자체는 맘에 들지만 녹음에는 더 신경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녹음이 너무 작게 된데다 조수미씨의 목소리는 평소 듣는 음량의 두 배 정도는 틀어야 들리네요. 이 정도 인지도가 있는 음반이 겨우 이런 정도의 수준으로 녹음됐다는 게 실망스럽습니다. 같이 나온 액티버티북은 아주 조잡합니다. 오히려 없는게 나을 듯 합니다. 음반 자체는 아이들의 클래식 입문용으로 더할 나위없이 좋지만 수입사의 자질이 의심스러운 음반이네요.
y******9 2005.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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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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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지금 20개월 접어드는데요..이책을 돌 지나고 사주었는데 읽어주다가 제가 먼저 지치곤 했는데 요즘엔 한번 읽어주면 또, 또요 하면서 두번 세번 읽어달라고 합니다.. 처음에 글자 한자 빠짐없이 읽어주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이야기식으로 읽어주니까 좋아합니다.. 야옹이가 등장할때마다 야옹 야옹~ 늑대가 오리를 꿀꺽 삼킬때마다 꿀꺽~합니다...근데 오히려 cd를 틍어주면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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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지금 20개월 접어드는데요..이책을 돌 지나고 사주었는데 읽어주다가 제가 먼저 지치곤 했는데 요즘엔 한번 읽어주면 또, 또요 하면서 두번 세번 읽어달라고 합니다.. 처음에 글자 한자 빠짐없이 읽어주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이야기식으로 읽어주니까 좋아합니다.. 야옹이가 등장할때마다 야옹 야옹~ 늑대가 오리를 꿀꺽 삼킬때마다 꿀꺽~합니다...근데 오히려 cd를 틍어주면 듣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잘 안듣는것 같아 활용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나 active book은 아직 무리고요.. 암튼 이 책만 한번읽기 시작하면 세번은 읽어야 끝이납니다.
j*****p 2005.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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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악기소리를 친숙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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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과 동물들의 모습을 다양한 악기로 표현해 내는 게 일품인 이 작품은 아이들에게 음악에 대한 관심과 재미를 불러 일으키기에 좋습니다. 각각의 인물과 동물들의 모습과 움직임을 적절한 악기배치와 소리로 아주 재미있고 실감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전 집에서 늘 클래식 음악을 조용한 배경으로 깔아놓고 있는 편입니다. 아내와 아이들이 듣거나 말거나 그 흐르는 음악이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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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과 동물들의 모습을 다양한 악기로 표현해 내는 게 일품인 이 작품은 아이들에게 음악에 대한 관심과 재미를 불러 일으키기에 좋습니다. 각각의 인물과 동물들의 모습과 움직임을 적절한 악기배치와 소리로 아주 재미있고 실감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전 집에서 늘 클래식 음악을 조용한 배경으로 깔아놓고 있는 편입니다. 아내와 아이들이 듣거나 말거나 그 흐르는 음악이 흐르고 흘러서 집 안을 감싸고 있으면 조금이나마 그 영향을 받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때문입니다. '피터와 늑대'도 처음에 구입을 하고 애들에게 들려줬더니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계속해서 아이들이 관심을 갖기에는 받아들일 준비가 아직 부족한가 봅니다. 다른 분들이 쓰신 감상을 보자면, 애들이 몰입을 한다고 하는데..

하지만, 아이들이 놀고 있을 때 배경으로 깔아놓고 있으면 효과가 있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s*****2 2008.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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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씨디 둘 다 만족
"책과 씨디 둘 다 만족" 내용보기
책 내용은 일반적인 유아동화가 그렇득시 어른이 한 번 읽고 나면 계속 읽어주기 귀찮을 때가 많습니다. 사실 이것도 예외는 아니지만 그림의 색채가 참 동화적이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는 펴들 때마다 그림에 쏘옥 빠져들거든요. 처음에는 아이가 책만 읽었는데 한 두 번 씨디를 틀어 주었더니 자기가 스스로 씨디를 틀면서 이야기를 듣는데 매우 열심히 듣더라구요. 조수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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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일반적인 유아동화가 그렇득시 어른이 한 번 읽고 나면 계속 읽어주기 귀찮을 때가 많습니다. 사실 이것도 예외는 아니지만 그림의 색채가 참 동화적이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는 펴들 때마다 그림에 쏘옥 빠져들거든요. 처음에는 아이가 책만 읽었는데 한 두 번 씨디를 틀어 주었더니 자기가 스스로 씨디를 틀면서 이야기를 듣는데 매우 열심히 듣더라구요. 조수미씨의 이야기 목소리도 통통, 각 악기들의 톡특한 음색도 흥미를 돋우며 이야기 후반부터는 음악이 흘러나오는데 전 정말 반했습니다. 잘 나가는 성악가가 확실한 광고모델로 나온 것이 아닌가 하고 처음엔 의심도 했으나 내용이 착실하며 클래식 음악도 참 좋습니다. 액티비티북은 활용할 시간이 없어서 아직도 아이 혼자서 가끔 들쳐 볼 뿐인데 제 구미에 맞지는 않습니다. 액티비티 빼고 가격을 몇 천원을 빼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렇게 아줌마는 생각할 뿐입니다.
r*******q 2006.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