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이 나온 후 시간이 많이 흐른 후 나왔던 후속편으로 알고있다. 시크릿을 재밌게 읽었기 때문에 사보았다.
시크릿에서 읽었던 law of attraction이란 명칭을 law of love라는 명칭으로 변경하여 더 나아가서 설명하는 책.
시크릿을 재밌게 읽은 사람들은 재밌게 읽을 수 있지만 시크릿과 같은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어서 굳이 이것까지 읽어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었던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