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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싸인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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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열어보니....   엽서크기의 한선화 사진이 들어있네요....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예전에 다른 어떤분은 징거 사진이 있었는데....   뒤집어보니 싸인이....   있었다고 하면서 득템했다고....   ....   혹시 나도하는 마음에....   엽서 뒤를 보니....   한선화 싸인이 나왔습니다....   저도 득템한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너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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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열어보니....

 

엽서크기의 한선화 사진이 들어있네요....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예전에 다른 어떤분은 징거 사진이 있었는데....

 

뒤집어보니 싸인이....

 

있었다고 하면서 득템했다고....

 

....

 

혹시 나도하는 마음에....

 

엽서 뒤를 보니....

 

한선화 싸인이 나왔습니다....

 

저도 득템한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너무 좋네요....

 

....

 

다음에 3th mini album 나오면....

 

맴버 전원의 싸인이 들어있는....

 

이벤트를 했으면 하네요....

 

 

h****e 201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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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이 찾아낸 자신들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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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치열하게 벌어졌던 걸그룹 데뷔 열풍이 조금은 사그라드는 듯한 요즘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꾸준히 걸그룹들의 데뷔는 이루어지고 있다. 물론 소녀시대와 원더 걸스, 카라로 시작해서 전쟁을 연상시킬 정도로 다양한 스타일의 다양한 그룹들이 등장해서 일부는 살아남고 일부는 그대로 그냥 사라져 버리는 모습을 보습을 보여 주었지만, 모든 세상사가 그렇듯이 그런 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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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치열하게 벌어졌던 걸그룹 데뷔 열풍이 조금은 사그라드는 듯한 요즘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꾸준히 걸그룹들의 데뷔는 이루어지고 있다. 물론 소녀시대와 원더

걸스, 카라로 시작해서 전쟁을 연상시킬 정도로 다양한 스타일의 다양한 그룹들이

등장해서 일부는 살아남고 일부는 그대로 그냥 사라져 버리는 모습을 보습을 보여

주었지만, 모든 세상사가 그렇듯이 그런 걸그룹들의 데뷔 열풍도 이제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일종의 빅3 그룹을 지나 롱런할 수 있는 자리

를 잡은 그룹들이 거의 정해져가는 가운데, 이제 그 살아남은 그룹들 중의 하나인

시크릿은 계속 살아남아 롱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려는 것 같다. 그리고 그러한

모습은 이번의 두번째 미니 앨범에서 아주 잘 들어난다.

첫 데뷔곡이 꽤나 모던한 스타일의 미디엄 템포였지만, 결과적으로 생각하면 시크

릿의 데뷔곡 'I want you back'은 그렇게 성공적인 모습이라고는 할 수 없었다. 그

냥 다음 앨범을 낼 수 있을 정도로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리는 정도의 역할이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분명 그녀들이 지금처럼 계속 활동할 수 있게 해

준것은 첫번째 미니앨범의 'Magic'이었고, 그곡을 통해서 그녀들은 사라질 그룹이

아닌 계속 활동할 수 있는 그룹이 되었다.

우리와는 조금 다르지만 일본의 아이돌 그룹들은 완성이 되기전에 데뷔를 시작한

다. 일부의 그룹을 제외하고는 보통 일본의 아이돌 그룹들은 그렇게 데뷔를 하고

팬들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단지 팬들과 커가는 것이 아닌, 조금씩 노래

를 잘하게 되고 조금씩 영역을 넓히고 활동을 계속하면서 자라나는 모습을 팬들과

함께하면서 일종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처럼 활동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일본의 아이돌들은 데뷔한 후 자신들의 목소리에 맞는 노래를 찾는 과정을 거치고,

그러면서 팬들이 좋아하는 노래 스타일에 적응하기도 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물론 그러한 부분은 분명 우리나라처럼 제대로 하드한 트래이닝을 거쳐 완성된 모

습으로 데뷔하는 아이돌들과는 분명 다른 것이지만, 우리나라의 아이돌들도 그렇게

어느정도는 데뷔후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에서 자신들이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노래 스타일을 찾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을 잘거쳐 잘 어울리는 음

악을 찾아낸 그룹들이 생존을 하게 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시크릿도 마찬가지였다고 생각한다. 시크릿은 기대보다는 별로 큰 호응을 얻지 못

했던 데뷔곡 이후로 전혀 다른 스타일의 'Magic'을 들고 나와 대중이 원하는 음악

스타일을 찾아내었고, 사실상 'Magic'의 쌍둥이 곡처럼 보이는 이번 앨범의

'Madonna'로 아마도 롱런할 수 있는 그룹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음악적으로는 새롭다거나 한 부분은 없지만, 아이돌 그룹의 노래라는 것은 결국 대

중이 즐겁게 즐기면서 잠시의 고민을 잊을 수 있고, 그들의 활동을 보면서 즐거우

면 그만이라고 한다면, 이번의 시크릿의 선택은 분명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눈과 귀가 즐거운 음악인 것은 분명하니 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0.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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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기류 탄 시크릿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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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아이돌 시크릿이 빛을 볼 때가 왔다. 사실 빛을 보려면 '매직'이 수록된 이전앨범에서 봤었어야 했는데, 안팎으로 사건사고가 겹치는 통에 재대로 활동을 못했던 불운이.. 그럼에도 그 탄력을 이어받은 두번째 EP앨범에선 고지를 목전에 두고있다.누 군가는 아이돌 댄스음악이 판치는 가요계에서 1위한들 무슨 명예가 있냐고 할지 모른다. 그래도 오랜기간 눈물콧물 흘려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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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아이돌 시크릿이 빛을 볼 때가 왔다. 사실 빛을 보려면 '매직'이 수록된 이전앨범에서 봤었어야 했는데, 안팎으로 사건사고가 겹치는 통에 재대로 활동을 못했던 불운이..
그럼에도 그 탄력을 이어받은 두번째 EP앨범에선 고지를 목전에 두고있다.
누 군가는 아이돌 댄스음악이 판치는 가요계에서 1위한들 무슨 명예가 있냐고 할지 모른다. 그래도 오랜기간 눈물콧물 흘려가며 지옥의 연습생시절을 보내는 이들에겐 이 1위가 그 모든 고생에 대한 보상이다. 시크릿이 순위방송 1위를 하는날은 한편의 통곡마당이 될거다.

메인보컬 송지은의 비중이 커졌다. 한때는 UCC스타였던만큼 라이브실력은 검증됐었기에 당연한 과정인듯 싶다. 그리고 예능에서 징거타임으로 본인을 각인시켰던 징거와 보라색 헤어로 흥하는 효성에 반해, 재대로 무명일때 홀로 시크릿을 알렸던 한선화는 상대적으로 묻히고 있다.

타이틀곡 '마돈나'. 인물 이름을 제목으로 정한건 고현정이후로 첨본다.
후크송은 이미 단물이 다빠진 트렌드였지만, 잘뽑은건 또 듣기 좋다. 그게바로 마성의 후크송임.
라스베가스에서나 들릴법한 고급스런 사운드가 깔린다. 그리고 온몸에 금을 두른 맴버들이 몸을 턴다. 매직때도 신나게 털더니만 여전히 턴다.
슈퍼스타 마돈나가 되고자 한다는 그런 노랫말인데, 이렇게라도 마돈나 이름이 오르내린다는건 그래도 좋지아니한가.
앨범활동 끝나자마자 숨돌릴틈도없이 EP앨범이 나온거보면 단단히 벼르고있었나보다.
이렇게 하반기 걸그룹의 첫번째 자리는 시크릿이 차지하는듯.

i***h 2010.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