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의 기사란 이름으로 알려진 전설속의 왕 아서에 관한 이야기 이다.
어떤것이 원작인지 잘 모르지만, 좀 황당했던 부분이 아서왕이 로마의 황제에 대항해서 마침내 영국군이 로마를 격파하고, 아서왕이 로마의 황제 자리까지 권유 받는 대목이다.
그동안 너무 단편적으로 아서왕의 이야기를 접하다 보니 이 책의 이런 대목은 조금 놀라웠다.
다른 판본이나 영문판을 한번 더 참조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