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이에게 들려주는 우리아이 첫 클래식!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첫클래식책이랍니다^^
아꿍이엄마는 클래식음악을 참 좋아하는데요,
뭘 알아서 좋아하는건 아니고, 그냥 듣고있으면 편안해지고, 차분해지고,,
그냥 언제들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랄까,,
부족한 뭔가가 채워지는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클래식음악을 좋아해서 운전할때도 그냥 집에서 쉴때도,,
책읽을때도 음악을 틀어놓곤 한답니다..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첫 클래식 (CD1장포함)
삼성출판사 보들북
cd한장까지 포함된 가격이니 매우 저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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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북은 '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이라는 뜻입니다. 요즘은 사운드북이 많이 나와 있어서 이렇게 CD가 따로 있는 책은 불편하게 생각되어서 잘 사지 않았는데, 이번에 이 책을 사보고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우선 깨끗한 음질이 좋았어요. 사운드북은 말소리는 괜찮은편인데, 음악은 아무래도 음질이 좋지 않았거든요. 이번에 이 책을 구입할때도 일반 음악 CD 만큼의 음질이 나올까하는 의문이 들긴했었는데 들어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 이 책은 클래식 명곡들이라서 어른들이 들어도 괜찮은 곡들이었어요.
60쪽의 그림책이 양장이라는 점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총 36곡인데 목록에는 32곡으로 나와있어요. 2번의 <장난감 가게>편에서는 한곡이 아닌 여러 곡이 나와서 그렇습니다. 곡의 이름은 생소하지만 들어보면 대부분 영화나 드라마, CF 같은데서 들어본 음악들일거예요. 특히 영화에 추격씬이나, 군인들이 행진하는 장면에 나오는 곡에서 들어봤을 연주곡들이 클래식이란걸 이번에 확인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클래식 중에서 밝은 곡이 많았어요. 이 책이 좋았던 점은 곡을 그대로 들려주지 않고, 곡의 특성에 맞는 이야기나 동화가 같이 녹음되어 있다는것입니다. 헨델의 <왕궁의 불꽃놀이>의 경우 곡 위에 불꽃이 팡팡 터지는 효과음을 넣어서 아이들이 곡을 이해하기 쉽도록 해놓았고, 책에서는 작곡가인 헨델의 초상화 그림과 설명도 실려 있어서 공부도 할 수 있게 배려해놓았어요. 이 곡은 화려한 느낌의 곡인데 불꽃이 터지는 효과음이 더해져서 더욱 신나고 좋았습니다.
책이 60쪽이나 되는데 그 안에 담긴 정보양도 상당했습니다. 클래식 작곡가에 대한 글도 2페이지에 걸쳐 따로 실려 있고, 클래식 음악에 사용된 악기도 하나하나 이름이 나와있어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 책에 수록된 곡중에는 악기의 이름이 하나씩 나오고 악기의 연주소리가 나오는 것도 있는데 아이들 교육용으로 참 잘 만들었더라구요.
모차르트의 <작은별>. 이곡이 바로 여러 악기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곡이었어요. 가사가 붙여져 있고, 멜로디가 쉬워서 아이들이 따라부를수 있는 곡입니다.
제목이 어려운 곡은 이렇게 그 제목에 관한 뜻도 실려 있습니다. <라 캄파넬라>라는 제목이 '작은 종'이라는 뜻이라는건 저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어요.
유아용 클래식 책이라서 이렇게 많은 정보가 들어있을줄은 사실 몰랐어요. 사실 책은 그리 기대하지 않고 산건데, 60페이지가 굉장히 정성 들였다는게 느껴졌고, CD도 음질이 좋고, 성우들의 목소리와 효과음이 더해져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겠더라구요. 이 책은 아이가 커서 초등학생이 되어도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클래식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진 좋은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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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책인데 논다는 표현이 좀 어색하죠? 하지만 보들북 클래식은 일반적인 클래식 음악이 아닌 철저하게 아이를 위한 아이 눈높이에 맞춘 클래식 음악이 가득하답니다. 역시 보들북이에요!!
이제 20개월 들어선 우리 딸래미 클래식 CD 틀면 다른 놀이를 하다가도 벌떡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그리고 본인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노래 캉캉이 나오면 흥분하기 시작하죠!! 캉캉 한번 나오면 엄마 아빠 할 것없이 모두 일어나서 함께 캉캉을 춰야 해요. 한번 같이 추고 나면 땀이 뻘뻘 나는데, 무한반복으로 틀어댑니다. ㅠ_ㅠ 그래서 보들북 클래식 CD 틀려면 각오하고 틀어줘야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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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의 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 보들북 시리즈의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첫 클래식]이다. 포장상태도 아주 튼튼하고 깔끔해서 마치 아이에게 장난감을 사준듯한 느낌이 들었다. 책과 함께 하는 음악이라서 색다르고 청각과 시각을 동시에 공감가적으로 자극해주니 이보다 좋을 수가 없다. 기존에 CD만 들려주는 클래식에는 큰 흥미를 안 보였는데 그림책이 있으니 확실히 아이의 관심을 끌 수 있었다.
유명한 클래식은 웬만큼 들어있어서 아이가 처음 접하기에 알맞은 목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름답고 경쾌하고 잔잔하고 폭풍같고 고요하고 씩씩하고...이런 모든 감정을 느끼게 해 주는 클래식! 우리 아이 마음에도 전달이 될까? 그런 기대감으로 자동차를 탈 때마다 들려준다. 아이는 자동차안에서 좀 더 집중하며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살펴보면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1. 만나서 반가워, 클래식! 2. 클래식 작곡가를 만나 볼까? 3. 클래식 악기랑 놀자! 포커스를 위의 세 부분으로 맞추어서 음악을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더욱 좋았다. 아이는 클래식을 들으며 감성을 키우고 작곡가를 익히고 클래식 악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마음에 담을 것이다.
클래식을 동화처럼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무척 좋았다. 음악에 이야기가 있구나! 하고 아이는 느낄 것이고 음악을 좀 더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때로는 율동이 소개되어서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좋았다. 때로는 동시처럼 운율과 리듬이 있다.
비발디, 헨델, 바흐,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 브람스, 차이콥스키.. 어렸을 때 음악책에서 만나보았던 음악은 몰라도 이름은 잊혀지지 않는 음악가들이 소개되어 있다. 작곡가들에 대해 딱딱하게 설명하지 않고 마치 이모나 삼촌을 소개해 주는 것처럼 다정하고 친근하다.
피아노, 북, 바이올린, 나팔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악기뿐만 아니라 비올라, 콘트라베이스, 클라리넷, 호른, 팀파니 등 새로운 악기들이 속속 등장하고 자기의 역할을 이야기처럼 들려주어서 아이는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것 같다.
클래식이라 자칫 지루해하면 어떡하지? 내심 걱정했더니 엄마의 기우일뿐 아이는 정말이지 열심히 잘 보고 잘 듣는다. 그리고 동생에게도 책을 읽어준단다. 동생은 듣는지 안 듣는지 생긋생긋 웃고 있다. 아마도 언젠가는 100일이 안 된 아가 마음에도 아름다운 클래식이 촉촉하게 물들날이 올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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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눈 높이에 정말 딱!! 맞춰주셨네요. 보들북 시리즈는 구연동화부터 정말 대박이었기 때문에 이번에 동요시리즈랑 클래식을 같이 구입했는데 기대 이상이예요. 저는 클래식을 좋아라 하지만 어른들 중에서도 쉽게 접근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음악이 나오기 전에 먼저 짧은 콩트식의 이야기를 들려주던지 하여 어떤 의미 혹은 내용의 음악인지를 먼저 알려주고 시작하니 꼭 구연동화같은 느낌도 나구요.
아이들 듣기 편하라고 정말 클라이막스 부분이나 유명한 부분만 좀 짧게 편집해 놓은 점이 장점이라면 장점이고, 단점이라면 단점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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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클래식 책을 만났어요 ㅎㅎ 아이들한테 클래식 많이 들려주려고 하지만 아이들이 듣지 않고 관심도 없어서 고민이었어요 그러다 이번에 나온 삼성출판사 첫클래식을 접하게 되었어요 반응이 완전 좋아요 ㅎㅎㅎ 처음 책 보자 마자 동물그림으로 시작되는책 보고 서로 보겠다고 난리였어요 처음엔 cd 안 듣고 제가 밤에 책만 읽어주었어요 다음날 차에서 cd를 틀어주었더니 완전 집중 하면서 잘 듣더라구요...다섯살 작은녀석은 무섭다고 제 옆에서 떨어지지도 않으면서도 넘 좋아했어요 우리 아이가 무서워 했던거 어떤 내용일까요?? 28번 트랙에 프로코피예프 - 피터와 늑대 재미있는 이야기와 음악이 함께 어우러진 음악 동화랍니다 동물들의 특징을 여러가지 악기로 표현했는데 그 소리가 정말 느껴지더라구요...그래서 좋아하면서도 너무 무서워해요
![]() 제가 동영상도 찍었으면 좋았을텐데.....지금까지 들었던 피터와늑대와 다르게 동화도 너무 재미있게 읽어주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 하는것 같아요
다음은 8번트랙에 그르그-페르귄트 모음고 제1번-산 왕의 궁전에서 인데 이것도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에 음악이 나오는데 완전 인기짱이에요 그리그는 [페르귄트]라는 이야기를 음악으로 만들었대요 페르귄트가 숲에서 모험을 떠났다가 길을 잃고 숲 속공주를 만나 사랑하게 되는데 알고 보니 공주는 무시무시한 숲 속 마왕의 딸이었어요... 이런 이야기가 시작되고 음악이 나오고 페르귄트가 마왕이 무서워 도망가고 하는 이야기와 음악이 나오고 제가 들어도 완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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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작곡가도 알아보고 클래식 악기에 대해서 나온답니다 클래식 악기의 종류가 나오는데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 건반악기가 나오는데 한눈에 알아보고 기억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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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첫 클래식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목소리로 재미있게 이야기도 해주고 음악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정말 좋았어요 ㅎㅎㅎ 저희는 차에서 듣는데 이젠 아이들이 몇번 트랙엔 어떤곳이 있는지도 알고 있답니다....이렇게 계속 들으면 울집남매 클래식 박사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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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바로 그 책! 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 보들북 첫 클래식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제가 워낙 클래식을 좋아해서 태교할 때부터 클래식을 들었었고 이제 41개월인 큰 아이가 어릴때부터 클래식을 배경음악처럼 틀어 놓았었죠.
하지만 어느 순간, 아이가 주관이 뚜렷해지면서 클래식을 거부하기 시작했어요ㅠ 이유인즉슨,, 클래식은 엄마가 듣는 음악이라는거죠. 자기는 동요를 들어야 한다나요..
클래식이 아이 두뇌발달에도 좋고 정서에도 좋고 어떻게든 아이에게 클래식을 듣게하려고 고심하던차에 알게된 보들북 첫 클래식 책을 좋아라하는 저희 아이에게 바로 이거다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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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북
첫 클래식
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
삼성출판사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첫 클래식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명곡을 들려주는 기회를 가지게 되는 보들북~~ 그림책도 1권 클래식 CD두 한장~~ 그림책을 보면서 CD를 들으면 정말 좋답니다~~ 보들북 앱 QR코드도 보이네요
표지를 살펴보니 지휘자 강아지가 보이고 오케스트라의 모습이네요 동물들의 협연~~ 너무 귀여워요~~
뒷표지를 살펴보니 보들북 시리즈 안내가 가득합니다 이중에서도 호송송 & 달님양집에는 율동동요가 한장 더 있어요 율동동요를 너무 좋아해서 CD가 고장나도록 들었네요 그래서 보들북 율동동요늘 한번 더 구입했네요~~
지금은 너무 유명해진 핑크퐁의 모습이 보이네요~~ 삼성북스로 연결되는 QR코드도 보이네요~~
차례를 살펴보니 만나서 반가워 클래식
클래식 작곡가를 만나볼까?
클래식 악기랑 놀자
부모님께
이렇게 4부분으로 나눠져 있어요~~
만나서 반가워 클래식~~ 보들북 첫 클래식은 노래 원곡만 나오는게 아니라 곡마다 스토리텔리으로 스토리가 구성되어서 동물 친구들이 클래식 원곡이 나오기 전에 곡에 대한 설명을 이야기로 풀어준답니다 곡 중간에도 적절하게 설명을 해주네요~~
그림책을 살펴보니 동물들이 가득하네요 호랑이는 발레하는 포즈이고 다람쥐는 바이올린 나무위의 새가 지휘자네요~~
왼쪽 윗쪽에는 클래식 곡의 트랙숫자가 쓰여져 있어요 비발디의 사계 중 봄이네요~~ 비발디의 초상화도 귀엽게 그려져 있고요 다람쥐가 길을 떠나 봄을 만끽하는 모습이예요~~
다음으로는 클래식 악기랑 놀자~~ 다양한 악기들이 가득~~~
현악기는 소리를 내는 줄들을 가지고 있고
목관악기는 나무나 금속으로 만들어져 기다란 관에 입으로 바람을 불어 소리낸답니다~~
타악기는 손이나 채로 두드려서 소리를 낸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건반악기~~ 손으로 건반을 눌러서 소리 내는 건반악기 건반이 많아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다고 설명이 되어있어요
무엇보다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한눈에 여러악기를 탐색해보는 기회네요~~
봄의 소리 왈츠~~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오케스트라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그림인데요 파티에 초대받은 요한 슈트라우스 2세가 이 곡을 만든 계기도 나와 있어요 바로 파티의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그자리에서 만들었다니 정말 천재네요~~
다음으로는 캉캉~~ 우리 호송송 & 달님양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은 캉캉이예요 캉캉 추는 법을 알려주었더니... 하루종일 같이 하자고 해서 진땀 좀 흘렸답니다~~
클래식 작곡가들의 초상화가 가득하지요 클래식 작곡가에 대한 설명이 간단하게 나와 있어요~~ 저도 읽으면서 짧게나마 상식을 넓혔네요~~
호송송은 악기에 관심이 많았나봅니다 여러가지 악기가 그려진 책을 보더니 곰곰히 살펴봅니다~~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이건 뭐야 오~~ 길다~~ 하며 이야기도 하고요~~
이건 길쭉한데 뭐야? 하며 금관악기를 가르키기도 하고 금관악기를 부는 시늉을 내어주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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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의 보여주고 들려주는 보들북 시리즈는 저도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고 만족하는 책입니다. 지금까지 시리즈의 거의 대부분을 만나보았는데 한 권, 한 권마다 너무 재미있어서 무한 반복하게 되더라구요. 시리즈 중 '첫 클래식'은 아직 접하지 못했었는데 드디어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총 32곡이나 되는 클래식 음악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동요가 아닌 클래식이라 아이들에게 어렵지는 않을지, 혹은 지루하지 않을지 걱정했는데 마치 동화를 듣는 것처럼 이야기와 효과음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클래식 음악들이라 재미있었어요. 이야기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 여러 곡이 함께 수록되어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나의 이야기 속에서 여러 곡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재미있었어요.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은 쾅쾅쾅 쾅! 문 두드리는 소리를 듣고 만들었다고 하는 이야기는 처음 알게 되었네요. 예술작품에 담긴 뒷이야기는 참 흥미로운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목만 보아서는 어떤 곡인지 모르겠다가도 막상 들어보면 '아, 이 음악!'하게 됩니다. 그만큼 익숙하고 친숙한 클래식 음악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모두 아름답고 훌륭한 작품들이라 듣는 내내 마음이 평안해졌고 귀가 호강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클래식은 어렵다는 편견은 훌훌 털어버려도 좋을 것 같아요. 보들북 첫 클래식과 함께 아이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셔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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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 첫 클래식, 삼성출판사, 클래식, 그림책
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 보들북 <첫 클래식> 이에요. 요즘 보들북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 덕분에 책장에 보들북이 하나하나 생기기 시작했죠..ㅎㅎ 이번에 만나 본 보들북은 <첫 클래식>이랍니다. 클래식 하면 아이들 임신하고 들었던 클래식들만 생각이 들고, 아이 낳고는 딱히 들려주거나 듣질 않았는데요. 삼성 보들북을 통해 아이의 감성을 자극하고 두뇌발달 좀 시켜야 겠어요. 클래식 음악은 아의 감성을 풍부하게 해주고,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한대요. 그리고, 두뇌계발에 도움을 주고, 무한한 상상력을 높이게 도와주고, 정서적 안정감을 갖게 해주며, 신체를 발달시켜 준다고 하니...아이들과 하루에 한번씩은 꼭 함께 해야겠죠?
보들북은 그림책 1권과 클래식 CD 1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CD 케이스도 무지 튼튼하고, CD가 움직이지 않도록 투명테이프고 단단히 고정되어 있답니다.
첫 클래식에 어떤 음악이 들어있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총 32곡의 클래식이 포함되어 있어요. 동시와 동화로 꾸며진 재미있는 클래식이 벌써부터 기대된답니다.
클래식만 들으면 어떤 음악인지 잘 몰라요. 어른인 저도 클래식을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 많은 클래식을 알고 있지 않고, 어떤 배경과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잘 모르는데요. 보들북 <첫 클래식>에서는 재미나게 설명해준답니다. 동시와 동화로 알록달록 선명한 그림과 함께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클래식과 익숙해지죠.
캉캉 에서는 재미난 율동까지 알려주니..아이들은 따라하는라 바쁘네요. 클래식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 아이들~
매일 노랫말이 나오는 동요나 아이돌 가수 노래 듣다가 클래식을 들으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었는데요. 보들북 <첫 클래식>을 통해 저도 힐링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이들 성장발달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클래식~ 삼성 보들북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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