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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게 움직일 수 있는 그림 동화 ☆..★
작년쯤 이였나? 외할아버지께서 사주신 긴팔원숭이가 아닌 긴팔개구리인형 항상 목이나 몸에 두르고 다니던 딸아이 이번 서점에 들렀다가 눈에 들어온 원숭이랑 나랑에 눈이 안 갈수가 없었다.
깜찍한소녀와 그 곁에 항상 같이하는 원숭이 친구와.. 새로운 많은 친구들 흉내를 내면서 만나보는 사랑스런운 동화
이책에서 가장 맘에 들는 아이와 원숭이 인형 친구의 흉내내기하는 모습 (그 때문에 슬이 책장에도 꽂혀 있는 책)
★아이의 관점을 잘 맞춘 소재 : 주인공 꼬마아이의 빨강 스타킹과 줄무늬티, 늘 곁에 함께하는 인형 친구
어쩜 어릴때 부터의 본능일수도 있는 흉내내기... 조금씩 커가면서 가르치거나 하지 않아도 세상을 모방을 살아가는 아이 ★ 전체적으로 너무 복잡하지도 않고 단순화되고 한눈에 들어 올 수 있도록 충분한 여백처리와 많이 표현되어져 있는 동작 삽화들로 그걸 흉내내기 놀이하기에 너무나도 좋은 책이 아닌가 싶다.
이번을 통해 흉내내기 놀이를 이정도 까지 좋아하는데 왜?지금껏 안해 주었을까 하는 생각까지.. 유아동이 가장 좋아하는것 중에 한가지가 아닌가 싶다..
완전 유쾌해하는 표정으로 몇번을 보고 보고 보고 이젠 집에서도 손을 놓지 않네요..
★ 구간마다 반복되어지는 단어들로.. 읽기 독립에 자신감을 더해가는 책 이도 한것 같다.. ★ 재미있는 삽화..
한참을 보던 딸아이 저건 무슨표정?? 슬아 뭐해? 물었더니..
아기캥거루 흉내 내기 였답니다.ㅋㅋ
이번도.. ㅋㅋ 유치원 숙제 핑계로 독후 그리기중...
흉내내기..
펭귄
캥거루
코끼리
원숭이
엄마 생각엔 슬슬 글밥 좀 많은 것을 봤음 했는데.. 그건 정말 정말이지 엄마의 눈높이에서다.. 매번 아이의 눈높이 생각해야지 하면서도 말이다..
편안한임 가득한 스케치한듯한 부드러운 느낌의 그림으로 계속 오랜시간 보아도 눈이 피로하지 않은 책 또한 책 그 자체 만으로 (책을 보는것과 동시에) 뭘 따로 프링팅하고 준비 할 필요도 없이 독후 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책이라 오랜시간동안 즐거움을 갖고 여운을 남겨주는 동화임에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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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눈에 확 띄어 고른책 갠적으로 연필로 스케치한 그림을 무지 좋아하는데 색감도 넘 이쁘고 뒷문장을 보니 우리아이에게 전달해 주고 싶은 의태어들이 쭉~ 기대했던 책이 도착했어요. 알사탕도 버블과 많이 닮은 원숭이 인형을 보자..버블을 가져오네요.. 버블과 함께 책속으로 떠나봐요..
에밀리 그래빗 글.그림
첫장을 넘기자 한아이가 옷을 입어요 어쩜 우리 알사탕과 비슷한지.. 그러나 포기하지 않는 소녀..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증을 가지고 알사탕과 책속 여행을 시작했어요.
늘 하던대로 앞과 뒤보고 추측하기.. 어? 모두들 손에 손을 잡고 어디를 가네요.. 유난히 활짝웃는 원숭이는 왜그럴까?
원숭이랑 나랑 함께 누굴 만나러 간데요.. 도대체 누굴까? 이건 좀 어려워요..알사탕과 엄마도 틀린문제? 생각해보기..누굴까?
한번에 캥거루하고 맞춰버린 문제 동물의 특징을 잘 표현한 그림..넘 귀엽워요.
거꾸로..누굴까? 알사탕은 감을 못잡았어요... 동물인데..? 그럼 생각해보자.. 넘어가고~
원숭이랑 나랑 누굴만나러 갈까? 이것도 어려워..음... 원숭이인형때문에 모르겠데요..
이잡아주는 원숭이를 보고 엄마 이거 뭐하는거야 그래도 원숭이를 맞췄어요.. 요즘 태권도장에서 몇점 몇점하는데 엄마 나는 몇점이야 질문을 해서 보니 그냥 잘했어요 로 마무리했네요. ㅋㅋ
몇개나 맞추셨나요? 반복되는 후렴구속에 어떤 동물일까? 기대가 쑥쑥자라고, 맞췄을때 그 기쁨이란 배가 되죠 아이와 동물흉내를 낼수 있도록 자세한 표현까지 나와 있어 읽으면서도 들썩들썩 놀다보다 놀다보다 한참을 웃었네요.
재미있게 논 소녀 이제 졸리나봐요.. 어 저기 원숭이는 누구?
그럼 원숭이의 새끼는? 아이와 마지막까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 있어요. 나름대로 알사탕 뒤뚱 뒤뚱 펭귄, 껑충껑충 캥거루, 대롱대롱 박쥐,부우부우코끼리흉내도 내보고 슬쩍 슬쩍 원숭이 흉내도 내보았어요. 오랫만에 몸으로 노는 멋진 원숭이랑 나랑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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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귀여운 소녀와 원숭이.. 이 원수이가 진짜 인가.. 인형인가 잠시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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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랑 나랑'은 아이가 좋아하는 원숭이 인형과 함께 자기가 좋아하는 여러 동물친구들을 만나러 모험을 떠나는 동화예요.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내용도 단순하여서 아이들 인지발달과 상상력에 참 좋은거 같아요. 아이들은 호기심도 많을 뿐만 아니라 상상력도 참 풍부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을 보면 특히나 주인공 여자아이의 상상력 여행에서 아이가 누구를 만나고 싶어하는지 함께 상상여행에 동참할 수 있어요.
아이와 원숭이 인형의 몸짓과 행동을 보면 아이가 어떤 동물을 만나러 가는지 알 수 있어요. 이번에는 뒤뚱뒤뚱 펭귄이었네요.
천장에 매달려서 만나고 싶었던 동물은 바로 '박쥐'
이리저리 매달리며 만나고 싶었던 동물은 바로 '원숭이'예요. 이외에도 다양한 동물들이 단순하면서도 재치있게 그려지고 있어요. 아이의 행동을 보고 다음 만나고 싶어하는 동물친구를 알아맞추기 하며 책을 읽으면 재미있답니다.
이번에는 산이가 좋아하는 부엉이 인형을 가지고 부엉이랑 나랑 놀이를 해 보았어요.
뒤뚱뒤뚱 펭귄
껑충껑충 캥거루
대롱대롱 거꾸로 박쥐 부우부우 코끼리
나뭇가지가 없으니 긴 봉을 가지고 와서는 매달렸네요. 이리저리 원숭이, 털뽑아 주는 아이예요.ㅋㅋ
집에 있던 동물 인형들 총 출동했네요. 재미있는 동물 흉내 놀이였어요. 아이에게 표현력과 상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좋은 놀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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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너무 이뻐서 마음에 쏙 들었던 책...<원숭이랑 나랑~~>
저희아이가 7살 3살인데, 이책 정말 좋아한답니다..ㅎ 여자아이와 원숭이가 나와요~~ 그림도 큼직하고 글자가 반복되어서 쉽다고 느껴지지만, 여러번 읽을 만큼 매력이 있답니다~ 표지의 뒷면인데요..뒤뚱뒤뚱...껑충껑충..대롱대롱..부우부우~~ 표현하는 말들이 박자를 타면 동물 흉내를 내면서 재미있게 놀이로 이어지더라구요.. 간지인데요..간지도 넘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3살짜리는 요즘 혼자서 옷을 입겠다고..혼자 입는데요..그림이 옷을 입는 그림이라 관심이 많구요.. 7살짜리는 여자아이의 그림이라..옷을 입는 모습이 꼭 춤을 추는 것 같은 느낌이 든데요~ㅎㅎ 깜찍한 모습의 아이와 길쭉하고 귀여운 표정의 원숭이인형~~ 집에 긴팔을 한 인형이 없더라구요..다른 집에 입양을 보냈다는..ㅎㅎ 책을 보더니 그 인형을 찾기에 조금은 난감했어요..좋아하는 인형을 보더니 얼른 생각을 접더라구요..^^ 커~~~다란 펭귄의 모습과 글씨...유아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를 금방 알겠지요~~ 글밥도 적고, 그림은 크고...그림이 참 따뜻하고..뭐랄까..다정한 느낌이 들어요.. 아이와 원숭이 인형이 흉내내는 동물...ㅎㅎ 지금 상상하는 그 동물이 맞을 거에요~~ 딩..동..댕~~~캥거루랍니다~~ 동물원에 가서 본 동물은 캥거루과인 왈라비지만, 아이들이 캥거루를 참 좋아하네요.. 아마도 엄마품에 있는 모습이 편안하게 느껴지나 봅니다.. 책을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것이 그림 크기가 큰 것이 이유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코끼리를 표현한 그림..엄마코끼리는 조금 잘렸지만, 그만큼 커다랗고, 아기 코끼리가 귀엽게만 느껴지거든요...그림이 눈에 쏙쏙 들어오니 글자를 모르는 3살 아이도 코끼리 코끼리 하면서 재미있어 하네요.. 여러 동물들의 특징을 잘 잡아주며 즐거운 놀이의 분위기가 나서 기본 3-4번은 한자리에서 읽고 또 읽고 하네요.. 아이의 잠든 얼굴표정이 마치 천사같지요~~ 저희아이들의 얼굴도 떠올라서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그림이었어요.. 잔잔한 감동을 주는 동화책이랍니다~~ 뒷면의 간지에요..느낌이 꼭 꿈을 꾸는 듯한..아련한 그리움?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림, 글 하나 하나에 디테일한 모습들이 [어린이 작가정신]이란 출판사의 마음이 얼마나 담겨진 작품인지를 짐작하게 합니다..이런 마음 때문인지 저희집 아이들에겐 대박난 책이랍니다..ㅎ 부모의 마음은 이런 책을 만나면 "올레!!"지요~ 아는 동물이 나왔다고 신나하는 둘째아이~~ 캥거루~~요즘 한창 기저귀를 떼고 있어서 나름 스트레스가 쌓일 거라 생각되는데요.. 책을 읽는 내내~~또 읽어줘!!를 연발하고 있더라구요..ㅋ 코끼리를 흉내내는 아이들~~코가 긴~~~코끼리!!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란 동요를 너무 불러주었는지..요런 부작용이..ㅡㅡ;; 원숭이 흉내를 낼라치면 어김없이 나오는 엉!덩!이! 랍니다..ㅎㅎ
말 배우고 있는 아이, 글자를 익히는 아이, 흉내내길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강력추천합니다.. 몇년전 알게 된 에릭칼이란 작가의 작품..너무도 유명한 작품중 저희아이가 좋아한 작품은 한개였어요.. 그 많은 작품중..바로 몸을 이용한 놀이같은 분위기의 책이었는데요.. 유명한 작가의 작품이라고..모두가 좋아하는 작품이라고..아이들이 전부 좋아하지는 않더라구요.. 하지만, 신체를 이용하거나 동물들의 흉내를 내는 작품을 재미없어 하는 아이는 아직 본 적이 없답니다.. 이번 작품은 쉬우면서도 그림이 따뜻해서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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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랑 나랑 에밀리 그래빗. 글,그림 어린이 작가정신
빨간 줄무늬 티셔츠의 귀여운 소녀와 원숭이 꼭, 울딸아이 또래인것같아서 더 귀여운것같아요 그리고 들고있는 원숭이 인형. 울딸이 원숭이띠 라서 둘이 있는 모습이 더 사랑스럽게 느껴지네요 원숭이랑 나랑 누구를 만나러 갈까요?궁금궁금
원숭이를 옷 속에 집어넣고 폴짝 폴짝 뛰고 있네요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누구를 만나는지 알수있어요 바로바로 캥거루 거꾸로 매달린 소녀와 원숭이는 누구를 만날까요? 박쥐~~ 원숭이를 엉덩이에 대고 팔을 앞으로 쭉~~뻗어서, 누구를 만날까요? 000(다 말하면 재미 없을것같아요 ㅎㅎ)
한페이지는 원숭이와 소녀가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져있어요 그림을 보면서 무엇을, 어떤 행동을 하고있는지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고, 엄마와 함께 직접 행동으로 따라해 보기도 해봐요~~ 그런후에 다음페이지를 넘기면 원숭이와 친구가 무슨 흉내를 냈는지 알수있답니다 우리는 어떤 흉내를 냈었고, 책은 어떤 모습인지 비교해 볼수도 있구요 엄마와함께, 가만히 앉아서 책 읽는것보다는 재미있어요 내용이 많지않기때문에 아빠와 함께라면 보면서 동물 흉내, 모습을 만들어 보면 더 좋을것같아요
집에 책속의 원숭이모습과 닮은 원숭이가 있었는데, 찾아봤더니 안보이더라구요 울딸이 아빠차에 있다고...아차차... 대신 핑크팬더로 책속의 원숭이와 소녀가 되어 놀아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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