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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및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미국 유학에 관한 토탈 솔루션!
요즘 아이를 키우면서 점점 한국에서 키운다는게 쉽지도 않고 한국에서 키우기 싫어서 떠나는 엄마와 아이들이 부쩍 늘어난다는 뉴스의 기사를 보면서 나도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내가 살고 있는 한국이 싫어 지면 어쩌나 아이들이 한국이 싫다며 떠난다고 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본적이 있었다. 그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아이가 원하는 공부를 하기 위해 미국이란 낯선 나라에서 공부를 원하게 되면 어떤 준비를 해줘야 할지도 생각해 본적이 있다. 유학에 대해 호의적인 엄마이기 때문에, 엄마인 내가 미리 준비 해두고 알아 둔다면 나쁠 이유가 없는 일이기에 찾아서 읽게 된 미국 유학 성공의 법칙.
내 주변에서도 서툴게 이민을 택하거나 아이들 유학을 보내고 나서 실패 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두배,세배 힘든 나날을 보내는 사람들도 쉽게 만날수 있게 되었다. 언제 부터인가 돈과 열정만 있으면 유학과 이민에서 성공한다는 생각과 얘기는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미국 유학 성공의 법칙을 읽어보면, 지은이가 25세 IBM 에 다니고 있는 유능한 인재인 '이진'이란 작가의 실제로 미국 지역에서 자라고 느낀 점을 자세하고 체계적으로 서술해서 한눈에 미국 유학에 대한 장.단점을 알수 있고 다양한 미국 이야기를 알수 있게 한다.
4장으로 분류된 내용중에 1장은 지은이의 조기 유학생활을 개인적인 시각으로 실생활 이야기를 자세히 알려주어서 이해 하기가 참 쉬웠다. 2장에서는 대학생활과 취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미국 대학 생활과 꿈과 환상 그리고 미국 유학 생활을 즐기고 인생까지 즐겁게 살수 있는 방법까지 나와있어서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3장은 조기유학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지은이의 생각을 볼수 있는데 나 또한 지은이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던 터라 더욱 공감이 가는 이야기를 읽을수 있었다. 미국 대학 입시에 대한 준비와 자세한 설명으로 내가 아이를 유학 보내기 전에 알아야 할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언제 떠나야 하는지, 어떤 학교를 가야 할지 그 학교를 가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나와 있다. 4장에서는 아이에게 맞는 학교를 찾는 정보가 담겨있는데 우리나라 대학 입시철에 나오는 대학입학자료와 같은 정보가 모두 담겨있어서 책으로 나마 미국 학교들을 둘러 볼수 있어서 정보를 얻을수 있었다.
미국 유학 성공의 비밀을 알려준다는 이 책 한권으로 자세하고 실제 상황에 맞는 정보를 얻는다면, 아이를 미국으로 유학 보내기로 결정을 하거나 기로에 서있는 부모가 꼭 한번 읽어 보고 준비를 한다면 조금이라도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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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유학 성공의 법칙 >>
꼭 미국이 아니더라도 유학을 보내고 싶은 많은 부모중에 하나여서 이 책은 더욱 와 닿았다. 미국유학 전문가인 이원종 교수와 그의 딸이 직접 유학을 하면서 느끼고 알게 되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 책이 몇 안되는 상황에서 이 책은 다른 책과는 정말 차별화가 될수 있었다. 조그만 머리핀을 사더라도 이리 보고 저리 보고... 비교하면서 신중히 고르는데 하물며 내 아이의 인생이 걸린 유학을 쉽게 결정할수 있을까? 그런데 여건상 그 결정을 다른 사람의 손에 맡기기도 하고, 잘 모르고 보내기도 하는 현실이라 많이 알고, 자세히 알게 되면 선택이 좀 더 쉬워질것 같다. 학교뿐 아니라 생활을 해야하는 아이의 기숙사나 다양한 생활전반에 관한것 부터 학교를 고르기위한 조건등. 그리고 유학을 가지전에 알아야 할것들. 유학을 가서 어떤것들에 대비를 해야할지 미리 알고 준비해야하는것들을 저자가 직접 유학생활을 통해서 느낀것들을 전해주기때문에 더욱 생생했다. 아직도 미국 유학에 관한 환상 아닌 환상을 가지고 있는 나로써는 그 환상을 깨기가 쉽지 않았다. 요즘 너도 나도 가는것이 유학이고, 가면 어느정도는 잘 될거라는 믿음과 기대를 가지고 있는것이 사실이기게 현실적으로 아이가 어떻게 지내야 될지 학부모뿐 아니라 직접 갈 아이의 준비를 도와줄수 있을것 같다. 마음가짐도 중요한것이니직접 가서 부딪히며 알아보는것보다 미리 대비하고 알고 가는것이 유리할것임을 안다. 조기유학에 꿈보다 더 아픈 실패가 있을지 모를 일이기에 자신에 맞는 학교부터 잘 찾고 내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길이 어떤 길인지 아이와 찾아보면 좋을것 같다. 무엇보다 직접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들이 참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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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우리아이들을 미국유학을 시킬 생각은 없다. 그러나 누가 아는가 언젠가 우리아이들이 미국유행을 가게될지... 그때가서 알아보다보면 허둥지둥...빠뜨리고 실패를 할 확률이 높기때문에 여유가있을때 미국유학이라는것이 어떤것이고 미국유학을 지혜롭고 성공적으로 하기위해서 어떠한점들을 알아야하는지 알아보기 좋은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미국유학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많이 있을것인데 이 책에서는 미국 유학에 대한 허와 실을 다루어 주고있어서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부모에게나 자녀들에게 좋은 도움이 될만한 책인것 같다. 미국 사립고등학교, 미국대학, 어학연수기관 최신 정보 및 고급 정보 수록이 있기때문에 더욱 현실적으로 준비하기에 도움을 준다. 우리 친척중에도 고등학교때 미국유학을 떠나 대학교까지 다니고 있다. 주위에도 미국등 다른 나라로 유학을 떠난 학생들이 많이 있는데 이 책에도 보면 저자의 자녀가 미국유학생활 이야기를 자세하게 이야기해주고 있어 공감대를 형성한다. 저자는 미국유학을 고려하고 있다면 가급적 빠를수록 좋다고 한다. 최소한 고등학교가 시작하기 1년 전에 미국에 건너가서 중학교에서 어느 정도 적응을 한 후 고등학교에 가는것이 가장 좋다고 이야기 한다. 물론 의지가 강하고 공부를 잘 하는아이는 어느시기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덧붙여 이야기 하지만 말이다. 무턱대고 미국유학부터 떠나는것이 아니라 미국유학을 결정했다면 충분히 조사하고 자료를 찾고 직접 학교를 방문해보는등 사전 노력이 필요하다는것도 강조하고 있다.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자신에게어떤 학교가 맞는지도 신중히 결정해야함을 책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다. 미국유학에 성공하려면 왜 미국에 가고싶은지 목적의식이 분명해야 하고 거기에 맞는 목표를 잘 선택하고 꿈을 크게 가지고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야겠단 의지와실천이 있다면 미국유학의 성공은 이룬거나다름없을 것이다. 큰 꿈을 품고 더 큰 세계로의 첫발을 내딛는 모든 유학생들에게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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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조기 교육 열풍이 엄청 심한 나라입니다. 모두다 미국유학이라고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아이들의 교육열이 대단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아주 어릴때 부터 영어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해서 영어교재나 영어학원 그리고 각종 비싼 교재교구들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내 아이가 경제적인 여건이 어렵다고 해서 남들보다 더 뒤쳐질까봐 노심초사하면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희생하기로 작정한 엄마아빠들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 아이들은 전혀 자기 의사와 상관이 없이 부모들이 하라는대로 따라주고 있는 실정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미국 유학을 일찍 보내야 한다는 부모들이 있는가 하면 이젠 유학길에 올랐다가 실패해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케이스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비싼 돈을 들여서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가 오히려 아이들을 다 망쳐서 돌아온다고도 합니다 그만큼 미국이라는 나라는 영어만 중요시 하는 나라가 아니라 우리나라 교육 현실과는 아주 다른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누구나 그저 유학길에만 오르면 바로 영어가 입에서 술술 나오고 알아서 다 따라갈줄 아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도 우리가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부모들이 잘 모르고있기에 하는 실수가 많아서 아이들이 잘못된 길로 빠지는 경우도 많고 그만큼 위험한 일도 많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분명한 목적과 목표가 무엇인지 우리가 유학길에 오르기 이전에 충분히 검토하고 사전준비를 통해서 아이가 미국이라는 땅에서 흔들리지 않고 잘 헤쳐나갈수 있는 분위기인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준비를 차근차근 해야 실패하지 않고 성공할수 있는 미국 유학이 되는것입니다. 남들이 간다고 그저 몸만 따라가서도 안되고 미국 유학만 간다고 해서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미국 유학에 대한 환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알려주고 또 미국 유학길에 올라서 겪는 일들이 상세하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흔히 꿈의 나라라고 하는 미국 하지만 이런 미국학교는 우리 한국 학교와는 많이 다릅니다 일단 학교내에서 급식부터 다르고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과목도 다르고 그리고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동양인이라면 친구들이 가까이 잘 대해주지도 않고 오히려 왕따가 될수도 있습니다. 말도 통하지 않고 거기다가 살뜰하게 챙겨주는 마음을 줄 만한 친구도 쉽게 사귈수 없는 미국의 학교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미국이라는 나라까지 가서 동양인을 찾거나 한국인들을 찾게 되면 오히려 배우고 싶었던 영어는 전혀 늘지도 않고 또 거기다가 외로움과 힘든 시간들을 겪다가 도피처로 마약이나 이상한 쪽으로 손을 대게 된다면 돌이킬수 없는 길로 빠져들게도 됩니다. 하지만 무조건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미국 유학길에 올라서 미국의 유명한 대학들을 들어가고 싶다면 사전에충분히 학교생활에 대한것들과 미리 알아보아야 할 내용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적응을 잘 해서 학교생활도 잘 하고 또 학교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사전에 알아서 준비를 어느정도 한 다음에 결정을 해야 하는것입니다 급하게 결정하고 떠난다고 해결되는것은 절대로 아니기에 유학의 성공을 위해서는 충분히 준비하고 알아보아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알아보아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에게 미국내 학교 이야기와 더불어 미국 중.고등학교 둘러보기와 어학연수 기관을 둘러보기를 통해 자세하게 설명도 해주고 있고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몰랐던 부분들을 충분히 많이 알게 된 책입니다 미국 유학 모두가 성공하는건 아니지만 노력하면 충분히 성공할수 있는 길이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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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크면 클수록 커져가는 꿈에 대한 욕심들..
그렇다고 아이의 나이가 무척이나 많은 것은 아니랍니다..^^ 아직 7살인데요..국제적인 지도자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꿈이 크니, 그 꿈을 이루려면 하나 하나 차곡차곡 준비할 것들이 많네요.. 처음엔 그래, 서울대만 가도 좋지뭐..했던 말이..이젠 서울대보단 그래도 더 큰 세상에서 공부를 해야하지 않아~~? 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주위에서도 해외로 유학을 보낼 생각들을 하고 있어서 유학을 생각해보게 되었는데요.. 필리핀, 말레이시아, 호주 등등은 들어서 아는데, 요즘은 사이판으로도 많이들 보낸다 하네요.. 그렇다면 어디로 유학을 보낼 것인가와 언제 보내야 할 것인가..아주 막연한 생각으로 머리가 아팠는데요.. 두루뭉술한 마음을 완연하게 풀어주고, 정확한 페센트와 어느 대학을 생각하며 준비할 것인지, 언제가 좋을런지에 대해 아주 현실적으로 나온 책이 있어서 아주 큰 도움이 되었네요.. 판테온 하우스의[미국 유학 성공의 법칙]이랍니다.. 아이비리그에 대한 내용을 보다가 불현듯..유선방송 프로그램인 화성인 바이러스가 생각나서 한참을 웃었네요.. 언젠가 딸을 하버드 대에 보내겠다던 한 부모가 나왔더랬죠..하버드에 가기 위해 5가지 이상의 언어를 공부한다고요.. 진행자가 하버드가 어디에 있는지 아느냐 묻자,,잘 모르던..부끄럽게도 저도 그와 같은 부모였으니...ㅡㅡ;; 이 책에서는 미국으로 교환교수로 가게 된 아빠를 따라 중학교 1학년때 유학을 간 딸 이진 양과 아버지 이원종님의 이야기에요.. 자신이 직접 겪은 이야기를 들려주니 아주 현실적이게 느껴지구요.. 말로만 듣던 미국 동부, 서부, 남부, 북부를 나누어 생각하게 되네요..기후, 그 동네 분위기, 어떤 과목을 중시하는가..학비와 생활비 등을 계산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그리고 놀라웠던 것은 스포츠에 관한 이야기..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스포츠가 아주 중요하게 느껴지긴 해요.. 남자아이들 사이에서 운동을 못하면 왕따아닌 왕따가 되고요..미국에선 여자고 남자고 함께 게임을 할 수도 있어서 체력을 길러놓아야 한다는 말에 저도 모르게 무릎을 쳤거든요.. 고3이 되면 공부를 잘하는 방법중에 체력이 꼭 들어가요..몸이 약한 친구중 천재 빼고는 성적 떨어지는 것을 전 많이 봤답니다.. 또 미국에서도 책을 많이 읽게 한다는 말에 100%공감을 하구요..어느 나라든 꼭 해야만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다독이 아닐까 싶어요.. 아무리 자유로운 방식으로 공부하는 미국이어도 책을 통해 기본지식이 없으면(ex-경제, 역사, 과학 등등) 대화가 될리 만무하니까요.. 그리고 이진 양의 생활을 보니 꼭 미국으로 보내고 싶은 생각에 확신이 생겨요.. 가는 시기는 가족간에 더 많은 대화가 필요하겠지만요.. 풍부한 경험과 생생한 지식들이 기반이 된 책이라서 아주 많은 도움이 되네요..생각을 쉽게 정리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아이가 갈 학교를 정하기에 앞서 꼭 직접 가서 보라는 것!!! 미국 유학 성공의 비밀을 알았으니 실천할 일만 남았네요~~^^ 저와 같은 고민이 있으시다면 꼭 이 책 [미국유학 성공의 법칙]을 읽어보시길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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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성고을 위한 마스터 플랜 이원종 이진 지음 판테온 하우스
우리가 어릴적만 해도 미국 유학은 멀고먼 이야기 였지요 하지만 요즘은 주변에 유학을 가는 자녀들도 종종 보이고 어학연수 등을 통해 외국에 한두 번씩 갔다 오는 아이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요즘시대에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쯤 우리 아이의 유학에 대해 생각을 해보기 마련이죠 저 또한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기회가 된다면 그리고 아이가 원한다면 생각해보지 않을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하지만 미국에 친척도 없고 또 친척이 있다해도 막상 유학을 갈려면 아는 지식이 턱없이 부족하네요
미국 유학 성공의 법치기을 보다 보니 그 명쾌한 답을 알려 주네요 미국 유학 전문가인 교수 아버지와 실제로 조기유학을 간딸이 함께 쓴 생생하고 유쾌한 미국 유한 안내서 이기도 합니다 막연히 미국 유학을 꿈꾸고 계셨던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생생하게 들려 주는 이야기가 넘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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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라든지 우리나라의 학교와의 다른 여러 모습을 여러 방면에서 이야기 를 해주고 있어요 미국과 우리 나라의 학교를 다 다녀본 저자이기 때문에 그 경험담이 더 가슴에 와 닿는 답니다 또 대학에 진학 할수 있는 조건이나 평가기준등 여러 성공 노하우 들이 있어 유학을 갔을때 직면하게 될 여러 실제 이야기들이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간접적으로 알수 있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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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유무,학비 ,외국인을 위한 어학 프로그램 유무등 아주 세세히 완벽 분석을 해 놓아서 유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정보가 담겨져 있어요 미국 유학을 꿈구거나 미국 유학을 앞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겠어요 미국 학교의 입시전략 과 학교 선택 기준 그리고 과복별 공부노하우 및 어학 연수 기관 안내 등 여러 정보가 가득해요 읽고 대비한다면 좀더 나은 그리고 알찬 유학 준비에 도움이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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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이라는건 서민층에 살고 있는 저로썬...꿈같은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면 빚을 내서라도 보내고 싶은게 미국 유학입니다. 판타온하우스의 미국유학은 저에게는 많이 현실적인 이야기로 다가 옵니다~ 미국에서 조기유학을 가게 되었을 때.. 학교와 학비 자신에게 맞는 학교 찾기 미국의 서부 사립 중 고등학교를 둘러보면서 기숙사. 학비 입학조건, 학생수 과목수.등. 심지어는 전화번호까지~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내용을 알아 볼수가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카페나 블로그, 지식을 통해서 보는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책을 보면서 정말로 자세하게 알수 있습니다~ 한국과는 너무나 다른 교육환경이라는것을 보면서. 외국에서 공부하고 온 친구들이 한국의 교육에 대해 적응하지 못하는것을 보면서 이해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운동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한국과 미국이라는 환경이 다르다는것을 보니. 미국유학을 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는 저자의 말도 이해가 됩니다. 모든 한국아이들이 마약과 술과 담배를 배우는것은 아니지만.. 이런 질나쁜 아이들이..나의 아이에게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것도 한편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텔레비전에서 보면 한국에서는 집안이나 학교에서 문제가 생기면 아이를 외국으로 보내버리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건지~ 이 책을 읽으면서...꿈으로만 보이는 미국유학을 아이만 보내면 성공하겠지~하는 생각보다는~ 미국유학을 그냥 보내는게 아니구나~ 이렇게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고 보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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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미국 유학에 대한 막역한 동경을 갖고 있었습니다. 아이를 미국으로 보내면 한국의 입시지옥에서 부터 해방시켜주고, 본인이 원하는 공부를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지는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
그치만 실제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유학을 경험해 본 사람의 글을 읽어보니.. 제가 너무나 쉽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유학전에 챙기고 따져보아야 할 것들을 꼼꼼히 챙겨 주었구요, 또 책 뒷편엔 직접 학교들을 방문하여 기숙시설이나 학비나 그밖에 입학에 필요한 여러가지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최신 알짜 정보가 있습니다. 저는 아직 아기를 키우고 있어서 좀 이른감이 있지만.. 막 유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라면.. 아주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미국에서건, 한국에서건 좋은 대학을 가려면.. 정말 성실하고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한국에서는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되겠지만.. 미국에서는 공부도 운동도 봉사도 클럽활동도 해야하니.. 더 어려울 수도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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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 중에는 미국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영어를 배우고 싶어하고 미국 유학을 꿈꾼다. 이 책에서 저자가 지적하듯이 미국 역시 한국과 마찬가지로 허와 실을 모두 가지고 있다. 특히 언어가 다른 나라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가기가 쉽지 않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자기의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아이의 성공을 위해 아이를 외국에 보내면서도 외국 유학에 대해 너무도 모르는 것들이 많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어렸을 때 미국에 가서 직접 느낀 점들을 진솔하게 기록하고 있다. 진솔하게 적어 놓은 체험 하나하나가 재미를 느끼게 한다. 그러면서도 우리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우리가 직접 가서 느껴야 할 것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 준다. 아이를 미국에 보내려면 우리도 저자처럼 전문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조기유학에 대해 곰곰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자세히 읽다보니 어느 새 나도 미국 유학 전문가가 된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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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가 어리기에 미국 유학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본 적은 없다. 하지만 아는 분하고 이야기 하던 중에 이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리가 초등학생이었을 때 유학을 가는 사람이 몇이나 있었나, 하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이 어학연수를 떠난다.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될 10년 후에는 어쩌면 유학이 더 보편화될지도 모른다. 그렇다. 사실 일하랴 아이 키우랴 바빠서 아이의 오늘 하루를 챙기기도 정신이 없지만, 아이의 먼 미래를 내다보고 지금부터 그 기틀을 마련해주어야한다. 그래서 아직은 유학 계획이 없지만 이 책을 읽으면 지금부터 준비해가야할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느 생각에 책을 들게 되었다. 미국유학성공의 법칙. 이 책에서 무슨 법칙을 설명해주는 것은 아니다. 유학을 경험한 사람의 입장에서 어릴 적 경험부터 미국의 학교 문화, 학교 고르는 법, 적응하는 법들을 안내해주고 있다. 책의 저자가 직접 방문하여 알게된 지식과 정보를 담아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성공을 위한 마스터 플랜을 제공하고 있다. 미국 유학하면 왠지 멋질 것 같고, 영화 속에서 보았던 넓은 캠퍼스에서의 멋진 학교 생활이 기대되지만 사실은 그렇게 환상적인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들려준다. 책은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1장에서는 이진의 조기유학 생활에서는 유학을 결정하기까지 막연히 기대하고 있을 환상적인 유학생활이 아니라는 점을 알려주고 있고, 간단한 미국 학교의 문화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2장에서는 대학생활과 취업이라는 제목으로 대학생들의 모습, 기숙사 생활, 학생회 경험 등을 소개하고 있다. 3장에서는 조기유학의 성공과 실패라는 부제로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기 위해 해야할 것, 고등학교를 선택하기 위해 알아야할 것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마지막 4장에서는 미국의 대학들에 대해서 아주 구체적인 정보를 알려준다. 조금 아쉬운 점은 우리들처럼 부모가 국내에서만 생활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유학 경험담이 아니라, 교환교수로 미국에 가게된 아버지를 따라 유학을 떠난 사람의 경험담이기 때문에 약간은 와닿지 않는 느낌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들은 아이를 혼자 유학 보내거나 아이를 따라 유학을 떠나 뒷바라지를 해야하는 입장이고, 책에서의 가족은 아이가 유학을 떠났다고는 하지만 가족이 함께 하는 유학이었기 떄문에 고민이 덜 했을 것이다. 하지만 경험자의 입장에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 미국 유학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한 번쯤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