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에 눈이 확~ 가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제목 뿐 아니라 내용도 명품이더군요. 다만, 한 가지 유의할 점은 다소 전문적인 내용 구성으로 인해 영어 초급자분들은 더러 버거워 하시거나 부담스러우실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내용이 우리 생활과 직결되는 '경제'에 관한 것이기에 어렵지만 충분히 도전할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이 책을 마치시게 되면 괜시리 뿌듯해지는 기분도 들구요^^
명품 영어 시크릿이라 해서 과대광고라거나 허풍은 절대 아니다는 점은 확실히 보장할 수 있습니다~
명품 영어의 세계에 한번 푹 빠져서 본인의 영어 실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기분을 만끽해 보세요^^ |
|
매일경제 영문뉴스팀 기자들이 각자 자신만의 영작 기술과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정치가, 학자 등 해외 유명인사들의 기고문 등을 예문으로 하여
영작에 관한 팁을 준다는 점이다.
또한 분야별로 유용한 단어와 표현을 제공하고 있다.
책의 분량 자체가 짧아 영작을 위한 기본서로는 부족하나,
아이디어와 실마리를 제공하는 책으로 충분하다.
|
|
너무 실망스러워 리뷰남깁니다. 제목하고 책 내용 맞지 않고 (글러벌 리더들의 명품영어라니...대부분 한국뉴스--> 영어로 번역하면서 팁 몇개씩 던겨주는 식) 매일경제 기자들 칼럼 짜집기 한 것 같은 내용. 번역 부분 부분 오역도 많고 내용연결되지도 않고.. 실망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