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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패 신화 김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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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전 27승불패 신화 김쌤...마치 이순신 장군의 23전23승이 생각나는 문구인지라 호기심에서 이책을 들었다. 어떻게 감히 이런 문구를 쓸 수 있지? 하지만 막상 책을 읽어보면 내용은 건방진(?) 문구와는 달리 차분하게 강의를 듣는 기분이 들 정도로 편안하게 서술해나가고 있다.   이미 시중에는 부동산 관련책들이 넘쳐나고 있다.그리고 이미 많은 책들을 보면서 느꼈던 점은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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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전 27승불패 신화 김쌤...마치 이순신 장군의 23전23승이 생각나는 문구인지라 호기심에서 이책을 들었다. 어떻게 감히 이런 문구를 쓸 수 있지? 하지만 막상 책을 읽어보면 내용은 건방진(?) 문구와는 달리 차분하게 강의를 듣는 기분이 들 정도로 편안하게 서술해나가고 있다.

 

이미 시중에는 부동산 관련책들이 넘쳐나고 있다.그리고 이미 많은 책들을 보면서 느꼈던 점은 책을 통해서 하는 이야기는 무언가가 빠져 있다는 것이었다. 책에서는 짜릿한 성공담을 늘어놓지만 실제 해보면 당면하게 될 문제들과 위기에 대해서는 너무나 허술하게 써놓은 경우를 많이 봤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다른 장점이 있는데 이는 저자의 첫경험부터 차분히 서술해나간다는 것이다.첫 거래시에 아무런 서류없이 막도장 하나 들고 가서 여러 사람들을 당혹케한 초보시절의 실수담도 여과없이 보여준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의 두려움, 모르는 사실에 대한 두려움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총 16건의 거래를 실제 시간 순서대로 나열하면서 저자의 성장 과정을 함께 보여준다.

 

다른 책들에서는 저자들의 성공담이 별나라 이야기로 들리는 경우도 많았지만 이 책에서는 하나하나의 경험담이 친근감이 갔다. 난 부동산 거래시에 필요한 서류정도는 알고 있으니...저자보다 시작은 낫네...라는 혼잣말로 미소를 지어보기도 했다. 

 

저자의 성공도 대단하지만...10명의 가족을 부양한다는 점,정신 수양을 위해 수면을 2-3시간 해가면서 새로 아침에 일을 추가한점 그리고 본인 가족도 힘드면서도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매진해온 점등 경매 관련 내용 이외에도 저자의 근면함, 열정에 대해서 고개가 숙여지고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다시 한번 삶에 대한 나의 안일했던 자세를 추스려 보면서 저자 김성국씨의 열정이 더 많은 결실을 얻기를 빌어본다.

a***u 2010.04.2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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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부동산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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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훈씨의 추천과 27전 27승 불패신화, 20~30대에게 보내는 ’절대로 잃지 않는 투자법 특강’이라는 문구에  관심이 가서 보게된책이다.물론 예전 선한부자 카페에 가입하고 조상훈씨의 경매강의를 들었던 점도 작용했지만^^.저자는 300만원의 종자돈으로 투자를 해서 현재 10억의 자산을 갖게된 저자 김성국. 2006년부터 투자를 해서 부동산 급등시기를 거치며 현재의 금융위기의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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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훈씨의 추천과 27전 27승 불패신화, 20~30대에게 보내는 ’절대로 잃지 않는 투자법 특강’이라는 문구에  관심이 가서 보게된책이다.물론 예전 선한부자 카페에 가입하고 조상훈씨의 경매강의를 들었던 점도 작용했지만^^.

저자는 300만원의 종자돈으로 투자를 해서 현재 10억의 자산을 갖게된 저자 김성국. 2006년부터 투자를 해서 부동산 급등시기를 거치며 현재의 금융위기의 어려움또한 거치면서 오늘날의 이른 그의 투자비법이 담겨 있는 이책은 확실하게 와 닿는다.돈이 적어서 투자하기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도움이 될듯하다.

전문 지식이 없던 하는 일마다 안되던 저자의 게으른 투자가 아닌 부지런한 투자로 일군 그의 생생한 부동산 경매는 경매를 하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본 받을 만하다.
경매로 수익을 내기 시작하면서 게을러지는것을 막기위해 새벽에 신문을 배달하는등, 부지런한 저자의 모습을 통해 열심히 하면 된다는것을 알게 해준다.

한가지 좋은점은 경매의 기초들은 배제하고 실전경매 소식을 전해주기에 책이 알차다 (일부책들처럼 경매에 대한 기초 지식들로 책의 상당부분을 차지 하는경우가 많은데 이책은 그렇지가 않아 좋다)

치열한 경매시장속에서 성공적인 경매를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송사무장의 실전경매1.2권] 과  함게 읽어 보면 좋을듯하다.
1*******3 2010.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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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부동산 경매 - 선한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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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선한부자라는 카페에서 현재 경매 강의를 하고 있다. 선한 부자의 죠수아라는 분의 강의를 듣고 그 분과 인연이 되어 강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책을 통해 그 카페에서 만든 법인의 주주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김쌤이라고 책에서 문구가 보이는데 그 이유는 현재는 모르겠지만 이 책을 출판할 당시까지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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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선한부자라는 카페에서 현재 경매 강의를 하고 있다. 선한 부자의 죠수아라는 분의 강의를 듣고 그 분과 인연이 되어 강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책을 통해 그 카페에서 만든 법인의 주주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김쌤이라고 책에서 문구가 보이는데 그 이유는 현재는 모르겠지만 이 책을 출판할 당시까지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으로 활동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선한부자라는 카페에 가입도 되어있고 이 책이 출판도니 적이 꽤 되었기에 읽으려 하다 좀 많이 늦었다.


책에도 소개 되어있는 것처럼 저자의 성공 비결에는 운이 좋았다. 스카이라고 하는 분이 부동산 경매를 시작한 시점이 우리나라 부동산이 꿈툴대고 오르기 시작한 무렵이라 아파트도 아닌 일반 빌라를 매수하면서도 사자마자 가격이 올라 시세차익으로 짧은 시간에 많은 성공과 자산을 모을 수 있었다.


스스로 운이 좋았다고 하지만 운이란 노력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찾아오지 않는다. 로또를 당첨된 사람을 우리는 운이 좋다고 이야기하지만 그가 로또를 사지 않는다면 결코 로또에 당첨되지 못한 것처럼 스카이라는 사람이 부동산 상승기에 시작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가 낙찰을 받기 위해 끊임없이 임장하고 수많은 유찰을 거듭하여 받은 낙찰건을 슬기롭게 해결하지 못했다면 그에게 온 것은 성공이 아니라 좌절과 실패였을 것이다.


그렇기에 운이라고 치부할 수 없는 스카이라는 사람의 노력에 감탄하고 박수를 보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부동산 경매를 할 때 제일 먼저 할 일은 바로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는 자신의 동네부터 출발해야 한다고 하는 말이 있는 것처럼 성남쪽을 근거지로 거주하며 낙찰받았는데 여타의 책에 비해 낙찰 가격이 좀 높다.


대부분 부동산경매를 하는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의 낙찰가격이 5,000만원대 전후인데 - 그건 그만큼 그들이 부동산 경매를 시작한 시기가 빨라서 그렇기는 하다 - 이 책의 저자는 1억 전후로 시작을 한다. 그럼에도 자신이 입찰하는 물건에 대한 확신과 검증을 했기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본다.


또한, 온 가족이 다 함께 부동산 경매로 낙찰 받은 물건을 청소하고 임장다니는 모습에서 부동산 경매가 단순히 투자를 통해 자산을 늘리는 것 뿐만 아니라 가족의 화목과 단합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본인이 나태해지고 초심을 다시 살려야 겠다며 자청해서 새벽에 신문배달을 하며 임장하고 입찰하는 모습에서는 나와 비교가 되어 대단하다는 말 뿐이 안 나왔다.


도저히 나 자신은 그런 방법으로 슬럼프를 이겨내려 하고 초심으로 돌아갈 생각을 하지 않을 것이라 말이다. 바로 이러한 정신이 스카이라는 분이 짧다고 하면 짧은 시기에 흔들림없는 자산을 갖게 되었고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받고자 하는 선생이 된 것이 아닐까 한다.


부동산 경매책이 워낙 많이 출판되어 있기 때문에 이 책은 특별히 여타의 책에 비해 대단한 기술이 있거나 특수물건에 대한 처리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임장과 낙찰과 명도의 방법에 있어 이 책만의 장점은 없을 수 있어도 바로 스카이라는 사람이 지금과 같은 수준에 오르고 어려운 시간이 왔어도 이를 헤쳐가는 모습에서 단순히 부동산 경매가 아닌 삶의 자세를 엿볼 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한다.


누구나 어려운 시기는 보내게 되어있고 처음부터 운 좋게 금 숟가락을 갖고 태어나는 사람은 드물다. 그럴 때 누군가는 극복하고 누군가는 세상을 원망하며 한탄만 하는데 이 책을 단순하게 부동산 경매의 기술을 배우고 과정을 이해하는 책이 아니라 스카이라는 사람의 삶에 대한 자세와 아무리 어려움이 찾아와도 이를 극복하려는 정신을 배우는 책으로 읽는 다면 좋지 않을까 한다.

l*****2 2011.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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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부동산 경매-다시 스카이님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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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월에 죠수아님의 대구 경매강의때 1일강사로 스카이님(이 책의 저자 김성국님의 닉네임)을 만난 적이 있었다. 나보다 몇살이 아래였지만 배울 것이 대단히 많은 사람이었고 단번에 그가 치열하게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나 죠수아님 같은 분을 스승으로 모시고 매번 안목을 키워가고 있는 점이 너무도 부러웠다.   그로부터 1년하고도 5개월이 지났지만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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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월에 죠수아님의 대구 경매강의때 1일강사로 스카이님(이 책의 저자 김성국님의 닉네임)을 만난 적이 있었다. 나보다 몇살이 아래였지만 배울 것이 대단히 많은 사람이었고 단번에 그가 치열하게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나 죠수아님 같은 분을 스승으로 모시고 매번 안목을 키워가고 있는 점이 너무도 부러웠다.

 

그로부터 1년하고도 5개월이 지났지만 난 아직도 1건의 낙찰을 받지못했다.

"경매에서 여러 가지 지식과 기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실함과 꾸준함이지 싶다"(220쪽)

20번 입찰을 채우고도 낙찰받지 못한다면 자신을 찾아오라고 했던 그의 말이 생각나지 않을 수 없었다.

 

"책을 보십시오. 공부하십시오. 발품, 손품을 파십시오. 책을 보지않고 공부하지 않고 발품 손품을 팔지 않았다면 결국은 어떤 식으로든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그 대가란 바로 내 목숨과도 같은 자산을 잃거나, 또 다른 엄청난 자산인 시간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중략) 해야할 공부가 있으면 기꺼이 하자. 이런저런 서류를 확인해봐야 한다면 그것도 하자. 껄끄럽긴 하지만 낙찰 받은 집을 넘겨받기 위해 전 주인을 만나야 한다면 그것도 하자. 임장도 가고 중개업자를 만나야 한다면 그그것도 하자. 20번 입찰하여 한 건 낙찰 받을 수 있다면 20번을 채우자."(12쪽 들어가는 글 중에서)

 

나의 스승이기도 한 죠수아님의 생생한 가르침과 함께 저자가 경매를 하면서 살아온 치열한 인생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책이다. 그래서 <생생 부동산 경매>인가...

 

"투자하면서 행복하십니까?

 책을 읽으면서 행복하시니까?

 행복하고자 해서 하는 일인데 그 과정이 행복하지 않다면 그것은 무언가 잘못된 것입니다. 투자하면서 책을 읽으면서 행복하셔야 합니다. 그래야만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227쪽)

 

위와 같은 죠수아님의 정곡을 찌르는 생생한 가르침과 저자 스카이님의 치열한 경매 낙찰기를 통해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경매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경매의 전과정을 접할 수 있도록 이야기식으로 서술해놓아서 부담없이 읽어나갈 수 있고, 10명의 부양가족을 이끌면서 새벽2시반에 일어나 신문배달을 하고 저녁에는 과외까지 하면서 경매를 통해 희망을 노래하는 저자의 치열한 삶과 정신을 접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던 것 같다.

 

참고로, 253쪽 4째줄에 나오는

"확정일자와 최우선 근저당설정일이 동일하면 우선변제권은 확정일자를 받은 날 다음날인 익일 0시부터 효력이 발생하므로 후순위가 된다"는 부분은 전입일이 언제냐에 따라서 달라지므로 오해할 여지가 있어 아래와 같이 표로 만들어 정리해보았다.(안수현의 실전경매 노하우 250쪽에서 발췌한 내용임)

 

임차인의 우선변제권과 근저당권의 배당순위
임차인  배당순위 근저당
설정일
전입일 대항력 확정일 우선변제권
4.19 4.19 4.20 0시 4.19
4.18 4.19 4.19 =
(안분배당)
4.19
4.18 4.18 4.19 0시 4.19
4.19 4.18 4.20 0시 4.19

 



b*******4 2010.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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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지식이 없던 하는 일마다 안되던 저자의 게으른 투자가 아닌 부지런한 투자로 일군 그의 생생한 부동산 경매는 경매를 하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본 받을 만하다.
경매로 수익을 내기 시작하면서 게을러지는것을 막기위해 새벽에 신문을 배달하는등, 부지런한 저자의 모습을 통해 열심히 하면 된다는것을 알게 해준다.

한가지 좋은점은 경매의 기초들은 배제하고 실전경매 소식을 전해주기에 책이 알차다 (일부책들처럼 경매에 대한 기초 지식들로 책의 상당부분을 차지 하는경우가 많은데 이책은 그렇지가 않아 좋다)

치열한 경매시장속에서 성공적인 경매를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송사무장의 실전경매1.2권] 과  함게 읽어 보면 좋을듯하다.

j*******6 2015.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