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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브로커 사이트에 가면 상품 설명되어있는 그정도 내용밖에 없습니다.
분통이 터지네요. 단돈 1만원이지만,
fx시장이 한국에서 초창기라는 빌미로 돈좀 벌어보겠다고 지은 책 같습니다.
너무나도 내용이 빈약하며, 표지에 모든 것을 담았다고 적혀있는데, 과장과대 광고로
신고까지 하고 싶습니다.
나참...
저자의 지필 동기가 심히 의심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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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fx에 대해 전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기래서 봤따..
하지만... 이건 정말...ㅡ,.ㅡ...
돈이 아깝다...
주식 투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FX 거래는 어느 정도 한다고 보면 되는데..
거기에 좀 더 기술만 추가하면 될 것이다..
암튼.. 책도 얇고 돈도 아깝고...
그렇다.. 좀........ |
| 외환의 초보자나 해외부동산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봐야 할 책인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외환자유화가 완전 개방되는 시점에서 기본적인 용어와 흐름을 파악하기에는 안성맞춤인 책인거 같습니다. 외환이라는게 멀게만 느껴지고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한결 쉽게 다가갈 수 있고 현실생활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는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