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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 가장 창의적인 ceo중 대표적인 ceo라면 아마 스티브잡스일 것이다. 그가 일으킨 혁신은 전세계를 깜짝 놀라게 만들면서 수많은 애플 마니아를 탄생 시켰다.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서도 강자인 애플의 잡스는 일찍이 애플의 초창기부터 디자인의 중요성을 깨닫고 제품에 반영시킴으로써 많은 사람을 열광시켰는데, 그의 이러한 것에 자극을 받은 삼성 이건희 회장도 일찍이 디자인의 중요성을 얘기했었다. 최근 경영일선에 복귀한 이건희 회장은 위기론을 얘기하면서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비롯해 다시한번 디자인에 중요성에 강조했다고 한다.
애플의 성공을 얘기할때 많은 사람들은 애플pc를 처음 만든 컴퓨터의 천재 워즈니악을 얘기한다. 그가 없었다면 애플은 없었다고.하지만 과연 그럴까? 워즈니악이 있고 잡스가 없었다면 정말 오늘날처럼의 성공이 있을 수 가 있을까?
이책은 그러한 물음의 답을 잘 보여준다.
오늘날의 애플이 있을 수 있었던 이유는 전적으로 스티브잡스의 남다른 것을 보는 감각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처음 잡스가 워즈니악의 만든 컴퓨터를 보면서 돈이 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한것도 그였다. 워즈니악은 컴퓨터를 만들고 잡스는 영업을 하면서 애플이 탄생하게 되었고 그후의 오늘날의 애플을 만들 수 있었다.
처음 컴퓨터를 만든건 잡스가 아니였지만 돈이 될것이라는것을 알아본 것은 잡스였다. mp3인 아이팟은 시장에 넘치고 넘치는 mp3로 인해서 늦게 뛰어든 아이팟은 많은 전문가들은 아이팟의 실패를 점쳤다. 하지만 그는 성공을 점쳤다. 기존의 mp3가 가지고 있던 문제점을 파악한후 디자인의 중점을 둔 누구나 가지고 싶게 만든 디자인과 쉬운 인터페이스로 순식간에 전세계로 돌풍을 일으켰다. 그후 나온 스마트폰인 아이폰 또한 시장에서 큰 반응을 보이지 못할거라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패를 점쳤지만 역시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정체에 머물러 있던 it산업의 발전을 한단계 높혀놓았다. 그후 아이패드 역시 한때 ms에서 선보였다가 실패한 타블릿pc를 떠 올리면서 성공하지 못할거라고 했지만 역시 또한번 세상을 놀라게 만들었었다. 이처럼 잡스의 남들이 보지 못한것을 보는 감각으로 오늘날 애플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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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는 다른것을 보는 잡스의 성공 이야기는 지금껏 다른 책들에서는 보지 못한 이야기를 이책은 잘 보여준다. 투자회사에서 25년동안 근무하면서 실리콘밸리의 거물이 된 저자가 잡스의 성공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증보판인 [스티브잡스와 애플inc]는 투자자의 입장에서 잘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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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부터 시작된 아이폰 쇼크와 함께 스티브 잡스와 애플에 관한 서적이 쏟아지고 있다. 이책의 제목만 보면 요즘 쏟아지는 스티브 잡스와 애플 관련의 또 다른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것이다. 아마 아이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스티브 잡스가 어떤 식으로 생각하는가 같은 내용이 있을 것이라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이책은 그런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이책은 애플의 창업자들의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애플의 전성기가 끝나고 애플의 내리막이 시작되기, 매킨토시 출시 전야인 1983년까지를 다룬다. 아이팟과 아이폰과 같이 요즘 경영서의 화두인 제품에 관해서 에필로그에 다루어지고 있고 스티브 잡스가 사망 직전인 애플을 어떻게 기사회생시켰는가에 대해서도 다루어지지만 이책의 주제는 애플이 왜 그리고 어떻게 태어났고 어떻게 ‘아메리칸 아이콘’이란 별명에 걸맞는 회사가 될 수 있었는가이다. 물론 아이팟 이전 컴퓨터 회사로서의 애플에 관한 서적도 많고 스티브 잡스에 관한 책은 더 많다. 그러나 이책은 그런 많고 많은 책들과는 주제를 다루는 깊이에서, 다루는 방식에서 그리고 주제를 이해하는 저자의 관점에서 다르다. 이책의 저자는 워즈니악과 스티브 잡스의 부모 세대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워즈니악의 아버지가 직장인 록히드를 따라 스탠포드대 근처로 이사를 오게 된 이야기부터 시작해 팰로 앨토와 쿠퍼티노 등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게 된 지역에 하나씩 방위산업체들이 자리를 잡고 HP와 인텔, 내셔널 세미컨덕터 등의 회사들이 자리잡은 환경이 만들어진 것을 자세히 설명한다. 워즈니악과 잡스가 어린 시절을 보냈고 회사를 세우게 된 실리콘 밸리는 어디서나 엔지니어들을 쉽게 볼 수 있는 곳이었고 그들의 자녀들은 그런 환경에서 기술과 친숙할 수 밖에 없었던 환경에서 살았던 것을 저자는 강조한다. 물론 잡스와 워즈니악의 어린 시절은 다른 책들에서도 쉽게 볼 수 잇는 내용이다. 그러나 다른 책들에선 저자와 같이 하나의 환경으로서 실리콘 밸리를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저자는 컴퓨터를 쉽게 접할 수 있었고 그런 전자기기를 직접 만지고 만드는 것이 숨쉬는 것과 다를 것이 없게 생각되는 환경을 그리면서 애플은 물론 그후 70년대 많은 IT 기업들의 모태가 되었던 홈브류 모임의 성격을 그려나간다. 홈브류 회원들의 특징은 바로 그런 기술을 숨쉬고 살던 지역의 젊은이들이 모인 것이었고 그 모임을 기반으로 수많은 기업들이 성장한다. 애플도 그 모임의 회원들에게 자작 컴퓨터를 만들 수 있는 기판을 팔려고 시작되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그 모임 회원들이 주로 보유했던 알테어 컴퓨터를 위한 베이직 언어를 파는 것으로 시작되엇다. 워즈니악은 당시 HP에서 잡스는 아타리에서 일하고 잇었다. 그들은 자작용 보드를 파는 것을 부업으로 생각했지 전업으로 생각한 것은 아니었다. 저자는 그 부업이 어떻게 본격적인 사업으로 확장되었는지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회사를 차리게 되면서 자금난에 시달리고 인력란에 시달리고 시장을 찾아내야 하는 압박감 등 창업기에 어느 기업이나 겪게 마련인 악전고투를 실감나게 그리고 실제 그 과정을 겪거나 적어도 관찰한 사람이 아니면 알기 힘든 디테일을 잘 묘사한다. 저자가 애플의 창업과정에 관여한 것은 아니지만 벤처 캐피탈을 운영하면서 겪은 경험이 잘 녹아든 것으로 보인다. 창업초기의 악전고투를 극복하기 위해선 부족한 것을 찾아내고 얻어야 했다. 저자는 모든 것이 부족한 창업초기에 어떻게 투자를 받고 투자자의 인맥을 동원해 인텔이나 내셔널에서 근무했던 사람들을 데려오고 그들이 자리를 잡으면서 애플이 어떻게 안정을 찾아가는가를 자세하게 실감나게 그린다. 그리고 애플의 성공 이후를 다루는 부분에서도 이책의 가치는 독보적이다. 50명도 안되는 작은 가족적 공동체에서 수백명 수천명으로 늘어나면서 모든 회사가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듯이 체계화가 필요하게 된다. 그리고 체계가 잡히면서 어떻게 조직이 경직된 관료화가 진행되는지를 다루고 있으며 그런 관료화와 함께 창업초기의 역동성과 기동성이 사라지고 창조성도 메말라가는 과정을 자세하게 그려나간다. 이상이 이책의 내용이다. 이렇게 볼 때 이책은 요즘 유행하는 아이폰 쇼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책이다. 그보다는 창업의 악전고투와 성공 이후 관료화되어가면서 경험하게 되는 문제들에 관한, 기업경영에 관한 더 일반적인 주제를 다룬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의 창의성과도 별 관련이 없다. 물론 이책에서 스티브 잡스는 주요 등장인물이다. 그러나 이책에서 스티브 잡스는 애플 초창기의 여러 창업자들 중 한명일 뿐이며 그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려질 뿐이다. 이책의 주인공은 어디까지나 애플이다. 아이폰이나 스티브 잡스 때문에 이책을 읽으려 한다면 실망할 것이다. 그러나 애플이란 회사나 실리콘 밸리의 초창기를 알고 싶거나 기업의 탄생과 성장통을 알고 싶다면 이책의 가치는 거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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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신문의 가십란 비슷한 곳에 2단짜리 조그마한 심심풀이 기사가 났었다. 애플의 초창기 창업자가 우리가 알고 있는 스티브 잡스와 워즈니악의 두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이 더 있었다는 것이다. 그는 두사람이 회사를 차린지 얼마되지 않아 경리 업무를 도와주는 조건으로 지분을 받고 참여를 했었다고 한다. 그러나 회계에만 능력이 있는 그로서는 애플이라는 회사를 이해할 수도, 그 회사의 비전을 공감할 수도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헐값에 애플이 주식을 전부 처분해 버렸었고, 그와 애플과의 관계는 그것으로 완전히 끝이 났다. 그래서 그의 이름은 오늘날 전세계인이 열광하는 애플의 창업자 명단에서 지워지고 가난한 노년을 쓸쓸히 보내고 있다는 기사였다.
승승장구를 거듭하며 IT분야의 새로운 역사를 몸소 만들어 갈뿐만 아니라, IT분야를 넘어 전체 기업의 역사상 가장 빠른 성장을 하고 있는 애플의 경이로움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숫한 보도매체들이 거의 매일같이 스티브잡스와 애플에 관한 기사들을 쏫아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스티브잡스의 입지전적인 성공과 애플의 놀라운 발전을 다루는 책들도 수도 없이 쏫아져 나오고 있다.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명성은 요즘 어디로 갔는지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다. 언론의 모든 관심이 애플과 애플의 성공을 견인해 낸 주역인 애플의 CEO 스티브잡스에만 쏫아지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많은 기사들이 애플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사실 그 기사들은 서로 비슷비슷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애플에 대한 관심은 폭증하지만, 애플에 대해서 알려진 것은 별로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사들은 이미 잘 알려진 것을 되풀이해서 다르거나. 새로운 애플의 전략에 대해서 추측성 보도를 하거나, 더 이상의 기사거리를 주지 않는 애플의 비밀주의에 대해 짜증스러운 보도를 하곤 한다. 칭찬과 놀라움 일색인 애플에 관한 보도중에서 유일하게 비난적인 목소리를 찾아볼수 있는 것이 바로 에애플의 지나치다고 할 정도의 비밀주의와 엄격하기로 유명한 보안에 관한 것이다. 기사에 따르면 애플에서 신제품을 개발하는 부서에 들어갈려면 보안키가 있는 육중한 문을 몇개를 자나고, 창이 없는 방에서 감시카메라의 감시하에서 차단막 아래에서 작업을 해야 할 정도라고 한다.
애플의 초창기는 이렇게 비밀스럽지는 않았을 것이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애플의 이미지. 미국의 대학생들이 가장 취직하고 싶어하는 자유분방한 애플의 이미지. 그보다 더 이전에 스티브 잡스와 워즈니악이 차고에서 시작한 초창기 애플의 이야기를 소개한 책은 그리 많지 않다. 그 내용들도 서로 비슷비슷하다. 왜냐하면 지금은 스티브 잡스의 일거수 일투족이 다 관심을 받고 있고 그 때문에 첨예하게 이미지 관리와 보안에 신경을 써야 하지만, 초창기의 애플은 당연히 별로 큰 관심을 받지 못했었고, 때문에 그 당시의 애플의 성장 모습에 대해서는 대략적인 자료들만 있을뿐, 자세하게 기록된 내용들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이 더욱 중요하고, 이 책의 내용이 애플의 초창기 성장사에 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충족시켜 줄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애플이 비교적 초창기에 해당하는 시절에 애플을 긴 시간동안 밀착취재했던, 지금은 은퇴한 벤쳐캐피탈리스트가 지은 책이다. 그는 타임즈 지에 취직했던 젊은 시절 우연히 당시 떠오르는 기업중 하나인 애플을 취재하게 되었고, 그는 운 좋게도 애플사의 내부에서, 애플의 문헌들을 직접 만지면서 애플의 성장 모습을 취재할 기회를 얻게 되었던 것이다. 당시 애플의 성장 모습을 보고 많은 감명을 받은 저자는 그 후 저자 자신이 벤처 기업들에 투자를 하면서, 굴지의 기업들의 성장에 참여하여 그자신이 대단한 벤처 투자자로서의 삶을 살아었다. 이 책은 그가 젊었던 시절에 애플과 함께 하면서 기록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젊은 시절에 발간한 책을 다시 증보하여 지어낸 책이다. 애플에 관한 정보에 목말라하는 요즘 사람들에게는 더 이상 좋을수 없는 희소성이 뛰어난 자료라고 할 수 있겠다.
오늘날 최고의 성가를 올리는 지금의 애플의 모습이 아니라, 초창기 애플이 만들어지고 성장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들이 생생하게 잘 나타있는 한 위대한 기업의 성장기에 관한 자료를 얻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무척 큰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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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최근 국내에 불어닥치고 있는 스마트폰에 대해 많은 관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핸드폰(셀룰러폰)이라고 하면 국내에서는 당연히 삼성 그리고 엘지를 뽑았었습니다. 지금 스마트폰 시장에서 우리들이 알고 있는 가장 큰 이슈는 아마도 아이폰 일 것입니다. 아이폰이 첫 시장에 선을 보였을 때 세상은 별천지가 되었던 것이였습니다. 지금까지의 핸드폰 그리고 개인휴대기기인 PDA 이후 이 둘을 합쳐서 나온 제품이 흔히 말하는 PDA 폰 입니다. 지금의 스마트폰 전신으로 불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이폰이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들어냈을 때에는 기존의 모든 것과는 다른 그렇지만 그 무엇보다 편리하고 매력적인 제품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 <스티브 잡스와 애플 Inc>는 그와 그의 평생을 함께하고 있는 동반자 애플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애플이라고 하면 실리콘밸리의 신화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애플과 젊은 시절의 스티브 잡스의 삶의 발자취를 너무나 시시콜콜하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애플이라는 기업이 어떻게 성장을 하였는지 그 여정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애플의 성공과 실패를 보며 우리에게 마추어 나가야 할 것만 골라쓰면 될 것입니다.
저자 '마이클 모리츠'는 1984년, '타임' 젊은 기자로 애플컴퓨터의 10년을 취재하기 위해 애플 출입증을 받은 유일한 언론인이였습니다. 당시 애플컴퓨터는 미래를 확신할 수 없지만 가능성 있는 전도유망한 중소기업일 뿐이었습니다. 휴렛팩커드,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 지금 우리에게는 이름조차 생소하거나 모르는 수많은 컴퓨터 기업들이 이름을 알리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런 때에 이제 막 컴퓨터 분야에 빛을 발하기 시작한 기업의 역사를 기술하는 것은 젊은 기자였던 저자에게는 단순히 일에 불과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 그는 애플을 젊은 시절에 만난 것은‘운명’이었다며 그는 이 책을 통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알고 있는 유명인사들의 어린 시절은 무엇이 달라도 다르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불량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어떻게 그런 환경이나 활동을 하면서 이렇게 훌륭한 업적을 남길 수 있는지 이해의 차원에서 접근한다면 아마도 접근 자체를 포기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스티브잡스의 꿈과 마인드를 간단명료하게 알 수 있는 대목을 뽑는다면 아래의 자료를 뽑고 싶습니다. "우리는 경쟁 업체처럼 엉터리를 만들지는 않을 겁니다." 이 언급이 지금의 애플과 아이폰 그리고 국내에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지만 세계적으로 이슈를 몰고있는 아이패드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았나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상상을 하지 않으면 뒤쳐지게 됩니다. 꿈이 없다면 미래를 꿈꿀 수 없습니다. 애플컴퓨터 아니 애플 그리고 스티브잡스는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엉터리 제품이나 불편한 제품은 견디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꿈과 상상을 통해 미래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꿈이 있다면 애플처럼 스티브잡스처럼 상상하고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시대적 흐름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하느냐라는 것과 일맥상통하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스티브잡스의 삶에서 처음 컴퓨터를 만들고 이후 블랙박스로 사업을 시작한 이후 가장 기억에 뽑을 수 있는 장면을 뽑으라고 한다면 저는 아래의 3가지를 뽑겠습니다. 이것이 스티브 잡스를 지금 이 자리에 있게 하게 만들고 앞으로 더 많은 상상의 세계를 현실로 접근 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보여 줄 주 있는 그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것은 지난 과거사의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최근의 이야기를 과거의 이야기 처럼 좀 더 구체적으로 들려주었다면 애플과 스티브잡스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만남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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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핸드폰이 대중화된것이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거기다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고 음악을 듣고 TV를 보게 된 것도 불과 몇년전 일이다,, 그런데 이제는 컴퓨터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도대체 핸드폰으로 하지 못하는것이 없는 세상에 도래했다,, 내가 아이폰이란걸 잘 모르던 얼마전 뉴스를 통해 사람들이 밤을 새워 줄을 서서 애플의 아이폰을 구매했다고 하기에 핸드폰이 핸드폰이지 무슨 몇시간을 줄을서서 사냐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런데 내가 며칠전 스마트폰을 구매하고 보니 이건 핸드폰의 형상을 한 손바닥보다 작은 컴퓨터였다,, 이런 신기할데가,,
과히,전자제품의 5년,10년의 발전은 그 상상을 초월하는듯하다,, 이렇게 몇년전에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현실로 생기니 말이다,, 아이폰의 등장은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그 말도 안되는 일의 중심에 '애플'이라는 기업이 자리잡고 있고 스티브 잡스가 그런 일들을 해내었다,,
항상 기업에 관한 글들은 포장이 많이 되어 독자로 하여금 신뢰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의 작가 마이클 모리츠는 비밀이 많은 애플의 내부를 <타임>의 기자였을 당시 내부 출입증을 받아 애플의 10년간 비사를 취재,기록하였다 그 전에도 그후에도 언론인으로써 내부출입을 허락받은 사람은 없다고 한다,, 애플의 내부를 유일하게 관찰한 언론인으로써 그의 눈으로 바라본 애플에 대해 진솔하게 집필한것이 느껴진 시간이었다
애플은 가정집 차고에서 출발해 8년만에 연간 10억달러 이상 매출을 올리는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당시 백만장자가 된 직원만 해도 100명이 넘었다,, 그 때가 1984년의 이야기이니 대단하지 않을 수 없다,, 1976년 창업을 시작으로 여러가지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중심축인 스티브 잡스,,, 초창기의 애플이 어떻게 성장을 했는지 에피소드를 곁들여 잘 소개되어 있어 흥미롭게 보았다,,
어떤 기업에게나 그 내면에는 위기가 있다,, 물론 운도 따라야한다지만 애플은 그 위기를 운이 아니라 강한 내구성과 실력으로 넘기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세심한 부분을 파고 들어 현실로 만들어내는 능력이 그 기업을 지금의 애플로 남게 하지 않았을까?
실리콘밸리에서의 작은 구멍가게로 시작해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발전에 박수를 보내며 또다른 애플의 작품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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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폰으로 인해서 스마트폰의 열풍이 전세계적으로 불면서 꼭 기억해야 될 사람이 바로 스티브 잡스인 것 같아요. 그가 발명한 시대를 앞서가는 제품들 때문뿐만 아니라 어쩌면 그가 걸어온 인생역전 드라마 또한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요.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좌절하기도 하고 한 순간 성공에서 추락해버리기도 하잖아요. 스티브잡스의 경우도 창고에서 지금의 거대 기업이 애플을 만들기 위해서 한 때는 창업자였지만 쫓겨나기도 하고 췌장암에 걸려 사망선고를 받기도 했지만 결국에는 건강을 되찾고 다시 애플의 최고경영자가 되잖아요. 그것을 보면서 어떤 어려움과 시련이 있더라고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나 최근에 개봉한 토이스토리3를 보면서 그가 픽사를 통해서 만들고자 했던 것. 그것은 애플의 매켄토시 컴퓨터나 아이폰처럼 세상을 놀라게 하는 창의력의 산물이 아닐까요? 요즘 모든 곳에서 창의력을 중시하는데 새삼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고 생각한다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인지 모르겠어요. 상전벽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근 30년간의 세월동안 한 때 사과밭이었던 곳을 이제는 전 세계 IT를 움직이는 실리콘벨리로 바꾸어놓은 힘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 궁금하네요. 스티브 잡스와 애플이 걸어온 발자취를 따라서 어쩌면 우리가 배워야 할 것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 당시 작은 차고가 이처럼 화려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누가 예상이나 했겠어요? 애플의 경쟁력이 창의력과 혁신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그 비밀을 조금이나마 찾을 수 있을까요? 그동안 우리가 보지 못했던 탄생의 순간과 그들이 걸어온 길을 따라 어쩌면 또 다른 전설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해봐도 될까요? 특히나 언론인의 출입을 허락하지 않은 비밀의 성. 그 곳을 직접 관찰한 작가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더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사실 최근의 애플사의 모습을 보면서 조금은 실망감을 가질 수 밖에 없네요. 물론 디자인적인 측면이야 우수하다고 해도 만약 기능적인 문제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으면 더 좋았지 않았나 싶네요. 세계 최고의 기업이니 만큼 고객들에게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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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놀라운 성과에 힘입어 스티브 잡스에 대한 많은 책들이 출간되고 있다. 주로 스티브 잡스의 리더쉽과 애플의 제품들과 관련된 변화를 다룬 것들이 대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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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있는 잡스를 애플 Inc라는 단어속에 재미있게 삽입했네요. 역시 애플 = 스티브잡스이겠죠? 스티브잡스가 아프다고 하면 주식이 폭락을 하니... 흠... 거대한 회사가 한명의 사람의 건강에 직접 연결되어 있다는 이런 현상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애플 Inc 이 책의 장점? 이 책은 1984년도에 초판이 발행되었다는 점에 있어 큰 의의를 둘 수 있다. 그 때만 해도 애플은 떠오르는 유망기업이긴 했지만, 지금처럼 아이폰과 아이팟으로 세상을 들썩일만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는 회사는 아니었다.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지금 나오는 애플에 관한 책을 서점에서 찾아보면 대부분 애플을 본받자는 용비어천가식의 책들이 가득하다. 물론 애플에 관한 건전한 비판을 다룬 책들도 있겠지만, 일단 어느 회사든지 성공하고 나면 성공한 회사에게는 온갖 찬사가 뒤따를 수 밖에 없다. 우연도 성공을 위한 필연으로 그려진다. 그러나 이 책의 초판은 1984년. 애플이 진정한 성공을 거두기 이전의 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애플의 자유와 그 성공한 애플을 만들기 전까지의 실패를 비교적 사실성 있게 그려냈다. 실패를 다루었다는 점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사람이든 회사든 실패를 통해서 성장해 나간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기 때문이다.
스티브잡스와 애플Inc, 이 책은 과연 재미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일 중 하나는? 남의 집 불구경하기이다. 그렇다면 재미없는 것은 무엇일까? 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다른 사람이 성공한 자기자랑 이야기를 듣는 것 아닐까?
애플은 성공한 회사이다. 가장 미래의 성장성이 크다고 생각되며, 많은 IT기술자들이 입사를 하고 하는 회사. 애플Inc. 단언컨대, 이 책을 (현재시점에서)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회사 중 하나로서 그들의 성공이야기를 늘어놓은 책 정도로 생각하고 본다면 정말 지루하고 따분하기 그지 없을 것이다. 나한테 뭐가 생기는 것도 아닌데, 나의 아까운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남의 자랑을 들을 필요가 있겠는가? 하지만, 조금은 못된 마음을 가지고 남의 집 불구경하기 식으로 본다면... 어떨까?
초창기 시절 파산직전에 까지 이르렀던 애플의 위태 위태한 경영상태와 잡스의 동료인 워즈니악의 아버지로부터 잡스가 ‘개자식’이라는 소리를 들을 수 밖에 없었던 사연들 등 애플의 모든 실수를 불구경 하듯 즐겁게(?) 지켜보길 바란다. 그리고 그러한 구경 속에서 우리의 회사와 다름없는 애플은 그 성공을 어디에서 끌어 왔을 까라는 진지한 질문에 도달하게 될 것이라 믿어진다.
잡스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까? 세상을 바꾸는 것? 맥컴퓨터나, 아이팟, 아이튠스 등 잡스가 이끌었던 수많은 사업들 중에 잡스가 ‘최초’로 시도한 것은 없었다. 그는 이미 누군가 앞서 해놓았던 것을 다시 손대었을 뿐이다. 그러나 잡스의 위대함은 누군가가 만들지 못했던 시장을 창조하였고 그 시장을 통해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했다는 데 있다. 그 영향력은 고객이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것이 아닌 고객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에서 원하는 것은 누구에게 있을까? 바로 고객에게 있다. 고객이 원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찾아내는 힘. 이 책을 통해 그 단서를 얻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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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읽은 20권 들 책중에서 가장 최저점을 준 책이다. 우선 이책을 읽는 내내 이책을 읽어야 할지 말아야할지 엄청 고민했다. 가끔은 다른 사람들의 리뷰가 의심이 든다. 나 역시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보고 이책을 샀으니까. 애 책을 사지 않았더라면 분명 100페이지 정도에서 이책을 읽는 것을 그만두었을것이다. 읽기에는 꽤 부담스러운 많은 인물들, 사실은 아이팟 성공기, 잡스가 넥스트에서 애플로 다시 들어온 사연 내가 관심있게 읽고자 하는 내용도 없었다. 차라리 애플에 관해서 잡스에 대해서 더알고 싶다면 EBS 다큐 스티브잡스 성공신화 45분짜리를 보는것이 8시간 투자해서 이책을 보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이고 더많은 정보의 원천을 얻으리라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을 보는 내내 내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