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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에게 듣는 지상 최대의 찬사 아빠 딸이라 행복해요.. 부모이기 전에 딸의 입장에서 이런 아빠가 나의 아빠라면.. 몽상에 빠져 보았습니다. 저자 같은 아빠가 계셨으면 제 삶의 모습이 어떻게 바뀌었을 까요 ? 저자처럼 대 가족 속에서 자란 저는 아빠와의 추억이 없습니다. 제 또래라면 아마 많은 이들이 그럴겁니다. 특히 한국의 아빠들은 권위만 있고 표현이 서투르고 애정은 있는데 속으로만 스킨쉽에 어색해 하고 아이들 입장에서의 대화는 할 줄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어렸을 때 부터 함께 하는 모습은 뒤돌아 보건대 없었던 거 같네요 . 아빠와 단 둘이 만든 추억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저를 조금 슬프게 했습니다. 아빠는 오직 집안의 가장으로 경제적 책임을 다 하시고 삶의 무게를 지시고 묵묵히 삶을 살아 내신 분.. 이런 기억으로 돌아가신 분을 추억 하게 했습니다. 몇 년전 "아버지" 라는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된 적이 있었는데 우리 시대의 아버지의 모습이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어 많은 공감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이 책은 제가 가지고 있던 아버지 상을 완전히 뒤 흔들었습니다. 부모된 입장에서 저를 뒤 돌아 보게 합니다. 제가 너무 자격이 없고 부족 하구나 다시 한 번 절절히 깨닫습니다. 이런 체계와 섬세함으로 아이에게 온전한 시간과 마음을 다하지 못한 게 많이 미안 합니다. 딸의 모든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 해주는 존경받는 아버지의 10가지 사랑 방법 "나로 인해 딸의 삶이 아름 다워진다!" 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로 시작된 저자의 서문부터 뭉클한 아버지 상이 보입니다 하늘 아버지의 모습 제게 있어 가장 좋은 아버지는 육의 아버지가 아닌 영의 아버지 시니까요 어렸을 때부터 삶으로 보여준 부모의 모습들이 지상의 작은 천국이 되어 있는 저자의 가정에 부러움이 몽글 몽글.... 저와 남편의 모습이 오버랩 됩니다. 우리가 개선 해야 할 것들의 목록이 너무 많아서... 이런 좋은 지침서가 있다는 것이 요즈음을 사는 저희들의 행복이 마이클 패리스라는 저자를 소개하는 첫 문장이 자랑스러운 여섯딸과 네 아들의 아버지다. 그리고 아버지라는 권위를 내세우기보다 ,때론 달에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할 줄 아는 바른 아버지 상을 가르쳐 주는 저자.... 저도 좋은 엄마가 되어야 겠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자랑스러워 할 줄 아는 ... 전 딸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 자신이 딸 된 입장으로 가장 감명 깊었던 부분은 하나님 자녀로 양육함과 결혼 후 남편을 세워 주고 뒷 편에서 끝 없는 사랑과 지지를 주는 부모의 모습이엇습니다. 부모의 목표는 자녀가 좋은 부모가 ㄷ회도록 기르는 것이다. 새로운 제 교육관이 하나 더 정립 되었습니다. 이 시대의 모든 아빠에게 읽으라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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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끼듯 [아빠 딸이라 행복해요]라는 말은 딸을 가진 모든 아빠들에게 정말이지 근사한 고백이자 황홀한 선물로 다가올 것이다. 딸을 키우는 아빠로서 나는 언제나 딸에게 더할 수 없는 사랑을 주고자 하지만 욕심이 앞서는 결과 r관계를 더욱 요원하게 하는 오류를 범하고 만다. 이책의 저자는 홈스쿨협의 회장이자 정치인인 마이클패리스이다. 그는 이책에서 성경이 제시하는 딸 양육법에 대해 원론적이면서도 실천적인 경험들을 제안하고 있다. 남녀가 평등하다는 대전제 아래에서 역차별을 경계하고 고유의 역할 분담을 이해하게 한다. 그러면서도 전통적인 가부장 중심사회의 오류들을 지적하면서 관계를 세워가는 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래서인지 비단, 딸에 대한 양육법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포함한 자녀 양육서를 접해도 좋을 듯하다. 좋은 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자녀를 나의 소유로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해방되어야 한다고 가르쳐주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양육권을 인정하고 딸이 하나님과 관계를 세워감에 있어 조력자의 역할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독립된 인성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닮아가는 딸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돕는 역할이 아버지이다는 것이다. 저자는 전통적 보수교단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크리스챤으로서 시대적 변화와 또래문화의 성인화에 대해 원론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러한 보수적 양육법을 강하고도 부드럽게 실천할 수 있는 힘이 사랑에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사랑의 힘으로 자녀를 온전히 대하자는 것이다. 나의 욕심대로 하지 않고 딸의 삶을 인정하면서 딸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위해 모범을 보이며 실천하라는 것이다. 결코 어렵지 않은 방법으로 딸에게 삶을 보여주자는 것이다. 책을 읽는 동안 나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다. 나에게 딸은 과연 어떤 존재인가? 딸에게 사랑한다고 입술로는 고백하면서도 정작 나는 어떤 시간을 할애하였고 어떤 관심을 보여왔는가? 나는 머릿속에 그려진 나만의 형상에 딸을 억지로 맞추려 하지는 않았는가? 이제 내딸은 10살이고 12살의 아들이 있다. 남매를 키우는 나에게 이 책은 아빠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인지 잘 가르쳐주고 있다. 자녀들이 나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하는 삶이 되어야겠다. 그래서 나도 딸에게 꼭 멋진 고백을 듣고 싶다. 아빠 딸이라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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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쉽게 읽히면서 내 마음을 흔들어 놓은 책도 드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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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6개월이 지난 딸 아이가 있다.. '하나님의 사람'이란 뜻을 가진 딸 하람이.. 정말 나는 그 아이에게 모든 것을 다 해 주고 싶다.. 그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랄 수만 있다면.. 그에 따른 충분한 대가를 지불할 용의가 있다..
여기서 말하는 건강함이란.. 육체적인 것과 영적인 것을 포함한 삶의 모든 것이 다 건강하기를 바라는 바이다..
그런데 불과 6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것 만큼..내가 기대했던 것 만큼.. 하람이에게 해 주었는지 되돌아보면.. 참으로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을 듯 하다.. 초보아빠로서 마음만 앞서지 제대로 실천하는 것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이다.. 하긴 앞으로 가야 할 길이 구만리 같은데 벌써부터 이런 하소연을 하면 안되겠지??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또 아이와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새삼 깨닫게 된다.. 특별히 요즘 같은 시대에 딸을 가진 아버지로서.. 아무 탈없이 딸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의 소원이 간절할 뿐이다..
이 세상 어떤 부모도 자녀가 잘못되기를 바라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자녀를 사랑한다는 것을 표현함에 있어서.. 자신만의 방법대로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아닐 때도 있음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어차피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일방적인 강요는 나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는 것이다..
책의 저자는 6명의 딸과 4명의 아들을 양육한 아버지로서.. 자신의 삶을 통해 경험하였던, 또 깨달았던 바를 진솔하게 전해 주고 있다.. 물론 삶의 상황과 문화적 환경들이 다르기 때문에.. 저자가 이야기하는 내용들에 100% 동의할 수는 없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를 어떻게 양육해야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었다..
이 책에서 제안하고 있는 내용들을 하나하나 곱씹어 보고.. 실천해 보고 싶은 생각도 간절하다..
아직은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우리 가정의 자녀들이 아빠를 친구처럼 생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어려워하지 않고 친구처럼 편하게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관계..
책의 제목처럼 우리 아이가 그렇게 생각할 수 있었으면 정말정말 좋겠다..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이 노력은 충분한 가치를 담고 있는 것이기에.. 한 가지, 한 가지 실천해 보려 한다..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은혜의 선물 '하람이'와 함께.. 하나님의 뜻 안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언제나 기도하면서 아이의 삶 속에 동행하고 싶다..
과연 나의 딸은 뭐라고 고백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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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버지가 딸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며, 어떻게 딸의 삶을 지도해주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본인의 체험을 덧붙혀 이야기를 꾸려나가고 있기에 보다 더 현실감있고 생생하게 와 닿는다. 저자는 일반적으로 아버지는 아들과는 관계를 잘 맺는 반면 딸과는 관계를 잘 맺지 못하거나 딸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한다. 자녀 양육에 관한 책은 많지만 딸과 아들을 구분해서 딸에 초점을 맞춘 책도 처음이었거나와, 아버지가 딸들과 관계를 잘 맺지 못한다는 말이 무척이나 생소하게 느껴졌다. 미국의 일반적 분위기가 그런가보다 추측할 따름이다. 사실 내 입장에서는 딸보다는 아들과 관계를 맺는 것이 더 어렵다. 딸은 8살이고 아들은 10살인데, 둘째에다 딸이라서 똘망똘망한데다 애교다 잘 부려서 딸과의 관계에서는 큰 어려움을 느끼지 못하는데, 오히려 아들과 관계를 맺는 것이 힘들다. 첫째에다 남자라서 그런지 덜렁거릴 때가 많고 서투르게 행동해서 나한테 혼날 때가 많다. 꾸지람보다는 칭찬과 격려가 훨씬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앎에도 불구하고 아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잔소리하게 되고 혼을 낼 때가 훨씬 더 많다. 그래서 딸에 비해 아들은 나에게 거리감을 가지고 있고 나를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다. 결국 문제는 아들이냐 딸이냐라기보다는 자녀들을 대하는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딸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를 측면보다는 자녀를 어떻게 대해야할 것인가를 관점에서 읽어 보았다. 몇몇 특수한 경우(남녀의 차이로 인한)를 제외한다면, 혹은 딸을 대하는 방식 속에 녹아져 있는 원리를 끌어내어서 본다면, 딸뿐 아니라 아들에게도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저자는 자녀들에게 신앙을 심어주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고, 이 부분에 있어서 많은 도전을 받았다. 자녀들과 신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없다면 과연 누구와 신앙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단 말인가? 자녀와 스스럼없이 신앙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다면 아마도 우리와 자녀의 관계의 상당부분은 해결될 것이라 생각된다. 책의 후반부는 주로 장성한 딸(10대 후반)에 대한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지금 당장 나에게는 필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딸을 양육할 때 어떤 방향과 관점을 가져야 하는지를 잘 조언해주고 있다. 저자가 말미에서 강조하고 있듯이, 결국 자녀를 양육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앞에서의 성실과 충성이 자장 중요한 자세라 생각된다. 나의 꿈과 계획과 목표만을 추구하며 살 때, 가정을 소홀히 하고 딸을 방치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 상원의원을 출마 포기하기란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렸다. 저자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지 않았다면 이런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는 가정과 자녀를 소중하게 대하기 위해서라도 우리 스스로 신앙인으로 서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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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은 정말 절대 따로 생각 할수 없는것 같다는 말이 사실인것 같아요. 저희은 딸만 둘인데 첫째를 낳고 키우면서 아이가 하는 행동을 보면 전쟁에 부부었나보다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이가 아빠를 너무나 좋아하는것도 있지만 남자들과 달라서 딸이라 그런지 아빠가 더 받아주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아주 아빠라면 아이들이 아주 자다가도 일어납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좀 서운합니다. 솔직히 ^^
여자는 태어나서 처음에는 아버지를 보고 다음에는 남편을 보지만 결혼하면서 시 아버지 살아계시면 시아버지를 잘 만나야 합니다. 그런 시 아버지도 자신이 딸을 키워본 사람이 여자의 마음을 알아주는것 같아요.
이책의 저자는 자신이 딸이 6명이라고 합니다. 아들이 4명이고 정말 대단하신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남자들과 다르게 여자들을 키우면서 아빠들은 딸아이가 조금씩 커갈때마다 이상하게 자신을 떠나게 된다는 생각이 먼저 드나봅니다. 딸이 나이를 먹고 조금씩 여자가 되어가면 한단계 한단계 아빠의 입장에서 조금씩 문제를 제기하는것 같아요. 그런다보니 야단을 치고 딸과 사이가 나빠지게 되는것 같아요. 아빠는 딸과 대화 보다 생각을 먼저하고 아이에게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그건 아빠가 성별이 다르지 때문에 엄마와는 대화를 해도 아바와도 또 멀어지는것 같아요. 이책 은 그런 아빠들의 고민을 풀어줄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기독교적 관점에서 풀어낸 존경받는 아버지의 10가지 사랑법 『아빠 딸이라서 행복해요』. 딸이 여자로 커가면서 꺽은 아주 많은 일들 연애, 외모, 재정, 결혼, 신앙생활 등 딸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아버지의 지혜가 이책속에 있답니다. . 신앙을 바탕으로 아빠가 딸에게 해줄 수 있는 양육과 도움에 대해 아버지라는 권위를 내세우기보다, 때론 딸에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할 줄 아는 것이 바른 아버지상이란 어떤것인가? 가르쳐주고 있다.
딸에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할 줄 아는 것이 바른 아버지상 매사에 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딸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어떻게 하면 평생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 . 딸의 인생 가치관, 신앙, 우정, 연애, 결혼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아빠가 할 수 있는 일을 쉽게 가르쳐준다. 얼마전 tv에서 자신이 유명메이커를 좋아해서 부모님이 용돈을 아주 많이 주어서 좋다고 하는 사람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떤부이 그것이 부럽야고 물었는데 사실 부럽단 생각는 안듭니다. 부모가 자신을 아주 잘못 가르친것이지요. 돈보다 많은 재물보다 자식이 원할때 함께있고 놀아주고 눈으로 보아줄수 있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빠가 가져야 할 기본 미덕과 딸과 긍정적인 우정을 키워가면서 이끌어주는 방법도 배워보고 딸이 자라면서 커갈수록 매력을 발산 할수 있도록 도와 주는 방법도 배우고 신세대 아빠가 되어보세요. 딸은 하늘 하나님께서 땅의 아버지들에게 주신선물이랍니다. 아주 잠시 책임지고 소중하게 키워달라고 나중에 다시 데리고 갈때 까지 풍성히 넘치는 사랑과 관심, 시간을 딸에게 선물하면서 당신이 할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라고 딸들이 커가면서 "" 나도 아빠 처럼 휼룡한 사람과 결혼 할거야"" "나는 평생 아빠랑 살거야 " ^^ 아빠들이 듣고 정말 기분 좋아하는말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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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함이 없다고 느껴서인지 딸에게 있어 아니 우리가족에게 있어 아빠란 자상하고 부드러운 그런 아빠이며 남편이길 원할때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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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하고 오늘 2일동안 읽게 되었는데 아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여기에서 저자는 아빠가 아들한테는 더욱 잘해주는 데 유독 딸한테는 그러지 못한다고 지적해주고 있었는데 가만 생각해 보면 이말도 맞는 것 같다 딸만 6명에 아들이 4명이라니 정말 놀라웠다 어떻게 이렇게 많은 자녀를 두었을지는 모르지만... 난 한 번도 아빠랑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었다 남동생한테는 그렇게 미운짓을 해도 해달라는 건 거의 해주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실제 일어났던 것을 중심으로 쓰였기 때문에 더욱 믿음이 간 것 같았다 아직도 어색하다 필요할 때만 찾게 되는 아빠....그래서 그런지 아빠와의 추억은 별로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있다 마음 표현을 제대로 못한...그래서 관계를 회복시키고 싶어도 어릴 때의 기억 때문에 말 조차도 어려워지게 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다 아빠 딸이라서 행복해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생각해 본다 특히나 텔레비젼을 볼 때면 리모콘을 자꾸만 돌려서 내가 볼 수 있는 것이 없다 그나마 연속극 할 때는 함께 시청하기도 한다 자녀교육에서는 분명한 원칙을 세우고 지키라고 지적하고 있었다 약속만 하고선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아빠이기 때문이다 아빠는 기독교가 아니라서 교회가는 것을 되게 나무라셨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을 통해 아빠와 딸이라는 관점을 통해 그 사이의 관계를 매듭지어주는 매개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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