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아, 환상수호전은 말만 들어봤지 실제로는 해보지 못한 게임입니다~ 대대로 내려오는 108 인 시스템과 탄탄한 스토리에 대해서는 말만 들어왔지요.. 우연히 친구가 보는 것을 보게 되어서 읽고.. 사버렸습니다. (쿨럭) 아아, 원래 게임이 다른 매체로 바뀌면은 그 와중에 감동이라던가 재미라던가가 반감되지 마련인데, 이 만화에서는 뚜렷하게 그런 차이를 느끼질 못했습니다. 오히려 - 해보지는 못했지만. - 정말로 잘 소화해냈다는 느낌입니다. 아직 2권은 사지 못했지만, 2권이 나왔다고 하니 또 사러 가야겠습니다. 내용에 대해서는 스포일러가 될 듯 하니; 정말 게임을 한번 구해서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