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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폐 여자 알바생이 단골 손님이나 건물 위층의 입주자들이랑 엮이는 기본적으로 신데렐라 스토리임. 그림체가 예쁨. 남자들이 멋있고 부자에 능력남인데다 단편집 모음 같아서 읽기 편함. 첫번째 남주는 괴팍하고 푸석푸석한 아프간하우든 같은 남주. 단골이 아닌 카페 주인. 기획부 개발부장 시오야 카즈마. 천재지만 괴팍이라는 정석적 로맨스 남주. 신입 사원인 여주랑 엮임. 두번째 여주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지망생으로 카페에서 알바함. 동네 해결사이자 인테리어 회사를 운영하는 남주. 세번째는 카페 옆 고급 아파트 입주민인 수의사 남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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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단편으로 내용은 구성되어있다
사람들은 못알아보고 조금만 변신하니 초 킹카가 되버림~ 투닥투닥 일 하면 러브모드가 생기는 재미가 있는 단편인듯.
두번째 여름동화 도쿄에서 일하게 된 주인공 되어버리고 그렇게 까페에서 일을 하게되고
세번째 온리원
네번째 유리경계선 하는 미카코 하지만 레스토랑 셰프인 카즈야도 미카코를 줄곧 지켜보고 있었던것 두 사람의 러브러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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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카푸치노, 이 카페는 방문한 사람에게 반드시 멋진 만남이 기다린다는 매혹스러운 카페이다. 이 만화는 카페 카푸치노와 얽힌 사람들의 풋풋하고 달콤한 사랑이야기를 하나로 엮어 전한다. 소문속의 카페에서 멋진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단편 '미약을 넣은 카푸치노'가 인기가 좋았는지, 그 설정 그대로 장편화가 된 만화... 하지만 속 알맹이는 여전해서 이 단편을 재미있게 읽은 독자라면 여전히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내 경우 단편으로 봤을땐 그냥저냥 재미있었는데 이렇게 비슷한 패턴으로 옴니버스식의 사랑이야기가 계속 보여지니 솔직히 좀 질려서; 옴니버스식이라 이야기마다 커플들도 바뀌는데 그 커플들이 너무 개성이 없다고 느겼다. 이름다르고 하는일 다르다고 단가? 다 다른인물일 캐릭터들의 얼굴이 하나같이 똑같고 흘러가는 패턴도 비슷하고 하다보니 솔직히 질린다고...ㅠㅠ 한권의 여러 커플의 이야기가 나오다보니 산만하고 내용에 설득성이 없기도하고... 이건그냥 단편으로 끝냈음 하는데... 호불호가 갈릴것 같은 만화. 뻔하지만 로망돋는 신데렐라식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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