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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있는 집도 특이하고 아줌마의 생김새도 특이한 이름도 재미있는 피글위글 아줌마...
평범한 생각에서 벗어나 '생각의 전환'으로 힘든일도 덜 힘들게, 재미없고 지루한 일도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재주를 가진 아줌마이다. 그 무기는 '상상력'..
사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삶의 짐을 조금씩 지게 된다. 환경에 의해 공부에 의해 또 가족이나 타인에 의해... 그럴때 마다 피글위글 아줌마에게 가서 털어놓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들의 놀이터, 쉼터가 되는 피글위글 아줌마의 특이한 집.. 휴버트의 엄마는 피글위글 아줌마에게 장난감을 치우지 않는 휴버트의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할지를 물어보았다. 정말 아이, 엄마 사이에서 서로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 주는 피글위글 아줌마가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재미있고 독특한 방법으로 아이들의 나쁜 습관을 고쳐주는 이야기에 웃음이 났다. 메리의 말대꾸하는 습관도 팻시의 씻지않는 습관도 도대체 피글위글 아줌마는 어떻게 해결을 할지 내가 다 궁금해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 기발하고 독특한 아줌마의 해결 법은 아이들의 나쁜 습관 조차 귀엽게 생각하게 해 버리는 재주를 갖고 있는 듯 했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스스로 자신의 습관이나 버릇을 깨닫고 고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항상 아이들에게 꾸중해야하고 싸워야 하는 때에 피글위글 아줌마가 짠 하고 나타나 아이의 고민, 엄마의 고민을 들어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 엄마의 상상력(?)이 자라는 듯 하다..
아이와 함께 읽고 우리의 피글위글 아줌마를 만들어야겠다. 그리고 때로는 아이의 피글위글 아줌마가 되어 혼내고 꾸중하기보다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찾아 볼 수 있는 현명한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의 책이지만 엄마도 함께 읽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본다면 나쁜 습관도 스스로 고쳐보려하는 마음이 자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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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에도 언제라도 전화하고 찾아가 이렇게 명쾌하게 아이의 나쁜 습관을 고치게 도와 주는 피글위글 아줌마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표지의 피글위글 아줌마의 장난스러운 발걸음과 마녀의 포슷은 압도적입니다..ㅎㅎ
몸집은 자그마하고 등에는 커다란 혹이 있고 눈은 반짝이는 갈색 머리카락은 무릎까지 길게 늘어진 갈색인 피글위글 아줌마네는 놀러 온 사랑스런 아이들로 항상 북적북적 합니다.. 이 사랑스런 아이들에게는 한가지씩 나쁜 버릇들이 있지요.. 항상 장난감으로 방을 잔뜩 어질러 놓고 치울줄 모르는 휴버트,어른들에게 걸핏하면 말대꾸를 하는 메리, 절대 목욕하기 싫은 팻시,밤새도록 잠을 안자는 올빼미 삼형제의 나쁜 습관에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피글위글 아줌마는 스스로 느끼게 하고 스스로 고칠 수 있는 기발한 방법을 조언해 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재미있는 해결책을 내어 주는 피글위글 아줌마 아이들에게 나쁜 습관들에 대해서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그 나쁜 습관들을 고치는데 더 긍정적인 생각과 재미있는 상상 즐거운 마음을 가질 수 해주는 책입니다.. 피글위글 아줌마의 긍정적이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모든 것들이 잘 될것 같이 신이 납니다..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며 조금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잔소리?를 해야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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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우리 아이들 요즘 한창 귀여운 말썽과 특이한 발상으로 엄마를 놀래키는 녀석들이 우리집에 있습니다. 그 나이가 아니면 생기지 않을 말썽. 지나고 나서 생각하면 웃음이 나는 일이지만 당시 상황에서는 황당하고 화가나고 걱정스러운 일들... 커가는 과정에서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소소한 일상중 사건~~~
세월이 많이 흘러 좋은 추억이 될 법한 이야기들이 책 속에 가득합니다. 문제아? 다루는 법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피글위글 아줌마, 아이들과 함께 있다보면 아이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대처해야 할 것들을 자꾸 어른의 눈높이로 끌어 올리려 하다보니 엄마의 근심이 더 늘어나는 것 같아요.
사람의 생김새가 다르듯 문제을 일으키는 성향도 방향도 다른 아이들이지만 마음속에서 부추기는 재밌을 것 같은 사건을 일으키고픈 욕망은 누구나 있을 거에요.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책 속에 등장하는 수잔, 메리, 휴버트, 보비, 래리, 팻시... 녀석들의 행동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오로지 이들의 엄마만 심각하지요.
우리 아이들도 주인공들처럼 생각하고 행동한 적이 크고 작게 분명히 있어요. 그래서인지 피글위글 아줌마가 어떻게 대처하는지 더 관심있게 보는것 같더라구요. 책을 읽으며 세상에 자기 혼자만 말썽쟁이가 아니라 자신보다 더 한 친구도 있구나~~~ 한편으로는 안심이 되고 한편으로는 그와 정 반대의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이 독자대상이지만 가끔 머리를 식히기 위해 고학년이 읽어도 재밌어 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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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의 또 다른 재미있는 버젼^^같은 유쾌한 동화책이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보더라도 보통 부모나 주위환경이 바뀌면 아이들이 기적처럼 바뀌는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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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공부나 심부름을 시킬방법을 연구하기보다는 언제나 요구하면서 잘 응해주질 않으면 큰 소리 치는 제 자신이 심히 부끄러워지더군요. 마을아이들에게 한가지씩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는것을 그 아이들에게 놀이처럼 아님 연극처럼 그 모든 실생활의 상황을 꾸며서 상상의 세계까지 더하니 아이들이 자연히 스스로가 통제할 줄 알고 느끼니 참 좋은 방법같더군요. 어쩔때는 간섭도 중요하지만 방관하는 자세로 아이가 스스로 터득하도록 해주는 방법은 사실은 엄마들의 인내력이 무지 필요한 내용인데 잘 지켜지지않죠. 하지만 목욕하기 싫어하는 팻시에게 씻지않고 내버려 둠으로서 결국 자신의 모습에서 목욕하고 싶어지도록 느낄때까지 기다려주는 점과 장난감 정리를 하지 않는 버트에게는 엄마가 방을 치워주지 않아서 결국 자신의 방에 갇히고 나서야 제대로 정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내용은 참으로 설득력이 있는것 같더군요. 그외에도 바른말 쓰기와 규칙적으로 잠자는 습관 들이기, 그리고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해내는 습관등등.. 아이들에게 있는 나쁜습관을 재미나게 고쳐가는 모습을 보면서 피글위글 아줌마의 대단한 상상력과 재치에 감탄하지 않을수가 없더군요. 피글위글 아줌마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좀 더 재미나게 아이들에게 접근하여 나쁜 습관을 고치는 방법을 연구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아이들은 소중하고 사랑스러우니 야단쳐서 고쳐지길 바라기보다는 좋은 말과 행동으로 인성이 길러져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피글위글 아줌마 대단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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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용의 바른 습관길들이기 책입니다. 저는 몰랐는데 원서로 접한 부모님들 사이에서는 영어공부도 하고 문학적 재미와 생활습관 길들이기 까지 여러가지 효과를 본 책이라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TV용 프로그램으로도 만들어 졌고 뮤지컬 제작도 되었답니다. 앞으로 피글위글 아줌마의 유머와 재치 넘치는 교육적 이야기를 시리즈로 만날수 있다는게 정말 반가웠습니다.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더러워도 괜찮아"는 아이들이 피글위글 아줌마 뒤를 따라 신나게 행진 하는 모습이 표지에 그려져 있습니다. 아줌마는 말썽쟁이들에게도 항상 싱글벙글이신게 그림에서 잘 보여집니다. 또 저학년용 생활습관 바로잡기가 내용인 만큼 1,2학년에게 적당한 글밥과 삽화가 재미있습니다.
설거지하기 싫어하는 마리, 침대정돈을 하지 않는 키티, 방청소 하기 싫어 하는 휴버트, 하루 종일 말대꾸하는 메리, 씻지않는 팻시, 잠을 안자는 올빼미 삼형제 보비,수잔,래리에게 아줌마 만의 방법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하는 것을 깨우치게 만드는 마법같은 일이 일어나는 책입니다. 바로 이세상 모든 엄마들이 알아야할, 아이를 혼내지 않고 착한 습관를 익히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방청소를 하기 싫어하는 휴버트의 습관을 바로잡는 피글위글 아줌마의 방법은 장난감을 치우지 말고 침대도 정리하지 말고 휴버트 방에는 들어가지도 못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보면 스스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는 것이죠.
책을 읽으면서 말썽쟁이를 말썽쟁이로 만드는 건 아이 자신이 아니라 주변의 어른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른들이 조금만 아이의 마음을 살피고 헤아려주고 한번 더 아이입장에서 생각한다면 아이 스스로 좋은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는데 맘이 급하고 생각이 앞서가는 엄마는 항상 이 점을 놓치는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방 안치우는거 하고 잠 늦게 자는게 습관인데 혼내지 말고 좋은 말로 타일러서 버릇을 고쳐보자 매일 다짐하지만 쉽지 않은 거라는 것을 매일매일 깨닫고 있습니다. 피글위글 아줌마의 지혜가 저에게도 있어서 아이들의 생활습관을 바로잡고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도 습관이 몸에 잘 배인 아이라는 칭찬듣는 아이로 만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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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아~ 이런~~~ 피글위글 아줌마의 방법 보면서 감탄을 했답니다.” 정말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엄마인 내가 먼저 읽지 않고 우리 큰 아이에게 먼저 읽어 보라고 권했답니다 ㅋㅋㅋㅋ 엄마 정말 재미있어요~ 내용을 말해달라 하니 어느 정도 짤막하게 이야기 하더니 “ 제가 다 이야기 해 드릴수는 있지만 엄마가 그 재미를 느껴 보시라네요 ㅋㅋㅋ^^;;”차마 본인의 공감부분은 말을 못하겠던지 말이지요~
책의 내용은 거꾸로된 집에 혼자 외롭게 사는 작은체구에 등에 혹이 나 있는 피글위글 아주머니. *거꾸로 된 집-어른들이 거꾸로 생각해보면 어떨까 라는 의도에서 집을 거꾸로 표현했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어느날 부턴가 꼬마손님들이 찾아 온다. 아이들과 재미나게 놀면서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그 고민들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마음의 변화를 가져올수 있게 마법을 부리는 마녀, 공주로 변신하여 아이들이 즐겁게 자신의 일을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휴버트- 많은 장난감을 가지고 신나게 놀기는 좋아하는데 정리를 싫어하는 아이, (우리 아이들이 제일 잘하는 행동이죠 )
메리- 꼬박꼬박 말대답을 하고 눈을 흘기고 버릇없이 구는 아이 그러면서 자기가 어떤 잘못을 했는지 모르는 아이(참 대책이 안서는 아이들의 말투를 보면서 어른들의 지도가 정말 필요한 아이가 많지요~)
*팻시- 목욕을 정말 싫어해서... 잔디씨를 뿌려 기어코 목욕을 할수 있게 한다는 좀 과한^^ 표현이기는 했어도 정말 재미있는 대목이에서 정말 재미있어지요(우리아이가 이 대목이 정말 재미있었다네요^^ 솔직히 우리 아이가 요즘 씻기를 싫어하거든요^^;;) *보리.래리.수잔-놀고 싶은데로 놀기. (아이들이 정말 자유를 누리고 싶어합니다)
아이가 “피글위글 아줌마의 말썽쟁이 길들이기” 읽으면서 재미도 있었겠지만 마음 깊은 곳에 반성을 기대하는 엄마 ㅋㅋ 어느 집에서나 한번씩은 엄마가 아이들과 정리정돈하기,목욕하기,놀고 싶은데로 놀기, 미운 말 하기. 이런 문제로 고민을 많이 했을법한 주제로 재미나게 풀어가는 피글위글 아줌마의 지혜를 보고, 화내지 않고 아이와 언쟁을 하지 않고 아이가 하고 싶은대로 해보면서 스스로 느낄수 있도록 하는 방법.... 쉽지는 않겠지만 겉으로는 방임이지만 어른들의 깊은 꼼수로 아이들을 올바른 습관을 들이는 좋은 방법이네요~~^^ 정말 유쾌하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아이가 정리정돈,목욕하기,자유를 달라 기타 등등 불만이 많다면 슬며시 읽게 아이 책상에 둔 다면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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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말썽쟁이를 길들이는 아주재미있는 이야기이다. 방청소를 안하는 휴버트라는 아이가 방청소를 안해서 자기방에 갖히는 이야기였고,하루종일 말대구하는 메리라는 아이는 학교에서 선생님과 엄마에게 하루종일 말대꾸를 하는아이였고,더러워도 괜찮아! 하는 팻시라는 아이는 안씻어서 피글위글 아줌마가 팻시를 길들여서 씻게 해주고, 못말리는 올뺌이 삼형제는 밤새도록 게임을 해서 골아 떨어져 영화관에 갖힐뻔 하는 이야기이다. 이책을 읽고 나에게도 피글위글 아줌마가 와서 나의 나쁜 습관들을 고쳐주었으면~~하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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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중에 우리 아이들이 재밌게 읽은책입니다 아직도 엄마가 책읽어 주는걸 좋아
하는 2학년 우리막내에게 읽어주었는데에피소드가 여러편이라 이틀 걸쳐 읽어
주었는데 옆에서 계속 으하하 푸하하 웃느라고 바쁘네요
먼저 이름이 좀 이상한 피글위글 아줌마를 소개할께요
이아줌마는 몸집이 작고 등에는 커다란 혹이 나있답니다
아이들이 혹에 대해 물으면 요술 주머니라고 대답하는 재밌는 아줌마예요
아줌마의 남편은 해적이었는데 집 뒤뜰에 보물을 모두 묻고 죽었다네요
그래서 아줌마는 가족이 없이 혼자사는데 아이들이 놀러와 보물을 찾는다고
뒤뜰을 파혜치며 놀아도 될만큼 아이들에게 친절한 아주머니죠
이렇게 아이들 심리를 잘 알다보니 아이들의 나쁜 버릇을 고칠 방법을 아주머니
에게 물어보곤합니다 ![]()
그중에 가장 재밌는 이야기는 씻기 싫어하는 아이 펫시이야기랍니다
목욕하기 싫다고 난리법석을 피는 펫시에 대한 비법은 무씨를 이용하라고
조언을 해주었답니다
펫시가 씻고 싶다고 할때까지 내버려 두다가 때가 정말 많이 쌓여서
두꺼워졌을때 잠든사이에 몰래 때 사이에 무씨를 심고는 꾹꾹 눌러 줍니다
정말 더럽고 지저분한 이야기지만 며칠뒤 무씨에서 싹이 나왔데요 ![]()
그제서야 깜짝 놀란 펫시양 엄마아빠께 달려와 하는말
"래 든 조 브데으"해석하면 "제 손 좀 보세요"랍니다
얼굴에 때가 굳어서 말이 이렇게 나온다네요
우리 막내 배꼽을 잡고 웃지요 ㅋㅋ
본인도 썩 깨끗한편도 아니면서요
엄마가 펫시에게서 뽑은 빨간 무의 새싹을 뽑자 펫시는 비명을 지르곤
"모구다고 다프오"( 목욕하고 싶어요) 그러자 엄마가"뭐라구"묻자
"모교하구 입다고오"이렇게 또박 또박 말하려고 입을 크게벌리자
왼쪽빰을 뒤덮고 있던 때에 금이 쩍갔는 얘기다
이렇게 펫시의 나쁜 버릇을 고쳤다네요 ㅋㅋ정말 재밌고도 더러운 얘기죠
번역 동화인데 어떻게 이렇게 맛깔나게 번역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이 방법을 사용할 자신은 없지만 정말 재밌게 읽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