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의 주인 흙 지구의 주인이 정말 흘같아요 제목은 조금 딱딱한 느낌이 드는 데 아이가 책을 열심히 흥미를 갖고 보더라구요 저도 살짝 봤는데 다가가기 쉬운 책인 것 같아요 우리 아들은 초등학교 2학년인데 아주 호기심이 많거든요 그런 호기심을 채워줄 만한 책인 것같아요 책을 읽고 중간중간 재미있는 흙놀이가 있답니다 우리 아들같이 창의적인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흙책같아요 저는 김영사의 테마싸이언스를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초등학교 과학책은 좀 딱딱하지 않을 까 생각했는데 만화처럼 너무 쉽고 재미있어요 글의 흐름도 어려운 문장이 있지 않고 아주 부드럽게 재미있게 잘 넘어갑니다 그러면서 지식도 쌓이면서요 단순한 책이 아니라 무언가 남겨주는 지식책인 것 같아요 또한 우리 아들은 그림과 사진을 자세히 보더라구요 책안에 실감나게 그림과 사진을 넣어주는 더 이해하고 기억하기 쉬워지는 것 같아요 저는 비가 그냥 물이라고 생각했는데 먼지와 만나 비가 되는 줄은 몰랐네요 비가 내리면 아들앞에서 아는 척해야겠어요 ㅎㅎㅎ 아이랑 같이 책읽고 또는 아이책을 제가 보면서 정말 배우는 기쁨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다시 공부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저 어릴적에는 이런 재미있는 책은 없었던 것 같아요 밖에서만 놀고 했던 것 같아요 집에서는 할수 있는 일들이 적었던 것 같아요 또한 흙의 종류와 흙의 색깔을 보고 어떤 성분이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지방에 가보면 저기는 왜 흙이 저렇게 빨갛지 의아애 했는데 성분이 달라서 그런 거였어요 저는 같은 한국이면 다 똑같은 색의 흙이 있지않을까 생각했거든요 흙이 붉은 색을 띠면 그 지역의 암석에 철이 약간 들어있다고 하네요 흙이 회색이나 푸른 색이면 그 근처에 습지대가 있구요 갈색이나 검은색이면 부식토가 굉장히 풍부한 기름진 흙이라고 하네요 부식질은 흙을 기름지게 하는 썩은 나뭇잎,나뭇가지,뿌리,곤충의 사체나 건균류,곰팡이,지렁이의도움으로 그렇게 되었다고 하내요 저는 화분에 넣을 흙을 살때만 부식토를 봐서 부식토가 파는 흙만 있는 줄 알았네요 이제 가족이랑 등산을 하면서 산의 흙을 유심히 보고 집에 와서 아이랑 정리하면 그것도 체험학습이 될 것 같아요 너무 신나게 재미있는 훍이야기 인 것 같아요 많이 많이 자랑하고 싶어요 ^^ |
|
지구의 주인 흙
지구의 주인이 인간이라고 생각한 것은 언제부터일까. 우리도 지구의 일부분일 뿐인데 주인처럼 행세하고 마음대로 짓고 부수고 바꾸고 있다. 우리 주위에 떠다니는 먼지에서부터 발에 밟히는 흙, 우리의 먹거리를 길러내주는 대지의 어머니... 언제나 늘 우리와 함께 하는데도 그 중요함이나 역할을 크게 깨닫지 못했던 것 같다.
늘 가까이 있기에 그냥 지나치곤 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흙을 새삼 주의깊게 들여다보게 되었다. 바위가 어떻게 모래로 변하는지, 사라지는 땅과 흙의 모양 등 지질학적, 지리학적 상식과 과거의 유적지와 관련된 흙의 비밀, 진흙 속의 화석 등 과학 역사적 상식까지 흙이라는 테마 하나를 가지고 다양하게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어떤 부분은 쉽지만 또 어떤 부분은 상당히 깊이 있는 지식을 다루고 있는 부분도 있어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디딤돌이 되는 책이다.
사진 자료가 필요한 것은 생생한 사진자료로 관련 글 아래 바로 놓아두고 정보가 쏙쏙-여름잠을 자는 동물-등 흥미로우면서도 간략하게 정보를 전달하기도 한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차원보다 설명을 하면서도 자꾸 질문을 던져 스스로 생각하고 찾고 알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설명하고 있는 지식을 직접 느끼고 눈으로 체험해볼 수 있도록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실험 과정을 싣고 있다는 점이다.
기름과 물을 섞어보고 진흙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등의 실험 방법과 과정이 그림과 함께 자세히 나와 있어 아이가 좋아했다. 집에 있는 밀가루와 이스트를 찾아내어 당장이라도 만들 것처럼 달려들어 늦은 시간이라 다음에 이 다음에 곧 만들자고 달래었다. 알고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책, 재미있고 흥미로우면서도 유익한 책, 직접 만들고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팔방미인 테마 사이언스 지구의 주인 흙을 보았다.
|
|
흙과 관련된 과학책은 우리 주변에 어쩜 많이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 보다 세밀하게 표현한 흙에 관한 책이 또 있을까 싶더군요. 대부분의 책 속에서 흙은 책의 몇페이지를 장식하는 이야기라면.. 이 책은 한권의 내용이 모두 흙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 아닌가 싶어요~ 어쩜 지구상에 살고 있는 인간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로 공기, 물, 흙은 빠질 수 없을텐데.. 그동안 관심이 너무 적었던 것은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더군요. 책은 단순히 흙의 자연관찰적인 부분만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먼지에서 부터 이 책은 이야기를 시작하지요~ 먼지에서 시작해 지질까지.. 어떻게 보면 어려운 이야기를.. 책은 표지에서 보듯이 다양한 흙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가볍게 접근하는 것 같아요~ 솔직히 참 많이 놀랬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흙놀이가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았거든요. 또한 이 다양한 흙놀이는 아이들의 호기심 역시 크게 자극시키는 것 같아요~ 덕분에 아이는 자연을 멀리서 바라보는 시각이 좀 더 가까이에서 바라보는 시각으로 바뀌지 않았나 싶네요.
|
|
<지구의 주인 흙>, 인간은 지구의 주인이 우리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데 이 책은 지구의 주인이 흙이라고 말한다. 땅, 공기, 물 중에 공간 개념과 주인 개념이 강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아마도 흙이 아닐까 생각된다. 우리가 늘 접하고 밟고 다니는 흙에 대한 관심이 잇었을까, 땅이라면 모를까 흙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었을 것이다. 흙,땅 같은 것일지도 모른데 말이다. <지구의 주인 흙>은 흙에 대한 다양한 각도에서, 아주 재미나게 풀어쓴 책이다. 이야기를 술술 풀어나가며 페이지 아랫부분에 '정보가 쏙쏙'이라는 코너에생활,고학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재미있는 흙놀이'코너에서는 비누의 원리, 진흙케이크 만들기,부식토 만들기 등 다양한 실험를 제공해주고 있다.
흙이야기를 하는데 먼지 이야기가 먼저 나온다. 참 이상했다. 먼지는 어디에나 있어 매일 깨끗히 씻어야한다. 씻고 나오는 그 순간부터 또 다시 먼지가 묻기 시작한다. 배꼽의 때가 옷의 보풀이 땀이 났을때 달라붙어서 생긴 것이라는 것을 나는 생각도 못했다. 매일 청소를 하고 자는데도 일어나보면 먼지가 있는 것을 보며 이 먼지가 어디서 올까, 역시 사람의 몸이 흙으로 만들어져 흙먼지가 나오나보다.침대 밑을 한 번 청소해 보았다면 더러운 먼지에 대해 알 것이다. 동물들은 진흙으로 목욕을 한다. 몸에 붙어있는 더러운 먼지와 벌레들은 없애기 위해 진흙을 묻힌후 털어내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도 보령 머드 팩 축제가 있다. 흙에 피부 질환과 주름개선 효과가 좋은 장석, 석여, 마그네슘,브롬화물 같은 미네랄이 들어있어서 일부러 진흙목욕을 즐기기도 한다.
흙은 색이 다양하다. 붉은 색을 띠면 철성분이 포함된 것이고, 회색,푸른빛이 돌면 습지대이다. 짙은 갈색과 검은 색은 식물이 살기에 적당한 흙이다. 공기 중으로 올라간 수분도 먼지를 만나야 물바울이 되고, 석양도 먼지를 만나야 보인다고 한다. 쓸데없다고 생각한 먼지가 유용하게도 쓰이기도 했다. 계절마다 다른 농작물을 심어야 땅이 기름진다고 한다. 완두콩과 강낭콩은 흙에 미네랄을 제공하고 밀과 보리는 미네랄을 흡수해 번갈아 심어야 한다. 식물을 심고 농사를 짓는데도 각각의 특성에 대해 알아야 제대로 흙을 살릴 수 있는 것이다. 흙과 단짝인 지렁이에 대해, 식물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도 많이 나온다. 책을 읽다가 밑에 흙이 껄려있는 것을 보게 된다. 흙이 깔려 있는 곳에 글을 뿌렸고, 책나무를 키우고 있다. 먼지와 친해지고, 흙속에서 놀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
|
<< 지구의 주인 흙 >>
테마 사이언스 로봇, 치아, 설탕, 발표, 기후, 똥화석, 쓰레기, 통신, 영양소에 이어 10번째 흙입니다. 과학의 영역을 주제별로 다룬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는 다른 책과 차별된 내용전개가 과학을 더욱 쉽과 재밌게 읽을수 있게 해줍니다. 이 시리즈가 10권이 되도록 못보고 이제서야 만나게 되었는데 정말 재밌게 읽을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과학책은 지식을 주는 대신 흥미나 재미를 잃게 만드는 책들이 참 많은데 그런면에서 이 책은 아이가 정말 만족했답니다.
흙의 이야기에 제일 먼저 우리 주위의 먼지들을 이야기하는데 미처 생각지 못한 작은 먼지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먼지와 친해지기 ㅋㅋ 깔끔 떠는 아들은 이 페이지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어느 면에서는 공감도 하고 가끔 고함을 치기도 하고 ㅋㅋ 그래서 경고의 글이 있었나 봅니다. 비위가 약하다면 읽지 말라고 하니 더 읽게 되는 단점이 있지만 말이죠^^ 과학책에서의 알게 되는 이야기들을 재밌는 실험을 통해서 내것을 만든다면 금상 청화겠죠? "재미있는 흙 놀이"를 통해서 기름과 물을 섞어 보기도 하고, 부식토나 발자국 화석도 만들수 있어요. 필요한것을 자세히 적어놓았고, 방법도 순서대로 잘 설명되어있어서 금방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더라구요. 몇가지 흙 놀이는 아들이랑 열심히 해봤답니다. 이 책에서 이런 삽화와 재밌는 그림과 함께 실사의 사진과 책 페이지마다 깔리는 흙의 모습은 이 책이 흙에 대한 이야기라는것을 매 페이지마다 알수 있게 해줬어요. 늘 보아 왔고, 우리 주변에 있던 흙에 대해서 다시금 알게 되는 신비하기도 한 이야기들이 가득했네요. 용어설명과 지렁이에 대한 진실의 답도 잘 나와있더라구요. 흙을 자세히 보니 그냥 흙이 아님을 이 책 덕분에 좀 더 알게 되었네요. 우리 주변의 작은 먼지부터 그 중요한 흙속에 묻혀 있는것들... 식물을 기를수 있게 해주는 지구의 진짜 주인 흙을 만나봤어요^^ |
|
과학의 영역을 주제별로 다룬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중 10번째인 흙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제목만 보고 딱딱한 정보 책인가 햇는데 전혀 아닙니다..
먼저 우리 주위의 먼지 에서는 흙먼지를 가지고 노는 다양한 놀이법을 소개 햇지요.. 흙먼지..더러운거 아니야..할수도 잇지만 진흙케이크 만들기는 예전에 읽엇던 그림책에서 나온 이야기라 아이들이 하고 싶어 하더군요...
부식토도 만들어 보고 자연이 만든 모래 작품등 중요한 흙에서 다루고 묻혀 있는 것들 에서는 유적지 찾아내기나 화석 찾기등 흙의 역사도 알아 봅니다..
흙으로 지은 동물들의 보금 자리와 식물을 자라게 하는 흙을 통해
놀라운 흙의 세계를 이해 하게 됩니다..
어렵지 않고 삽화도 많아서 쉽게 볼수 있는 책 입니다..
|
|
흙에 관해서 이렇게 다양한 내용, 활동을 할수 있다니 참 놀랍네요.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것이 젤 좋은것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특히나 어린 아이들이라면 흙과 함께하는 놀이가 그만큼 흥미로울수 밖에 없어요. 테마 사이언스 10번째 책으로 흙에 관해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정말 재미난 책이네요. 흙을 주제로 많은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답니다. 흙과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 그리고 주어진 자연을 이용하며 깨끗하게 가꾸고 살려야 하는 사람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첫번째 페이지를 열어보니 이렇게 몸을 깨끗히 해야하는 이유를 들어놨네요. 흙을 가지고 놀고 나서 그 먼지와 병균들을 깨끗히 없애야 한다는 점을 먼저 명시해 주었어요. 세기의 발명이 된 ’비누’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흙놀이]가 많이 소개되어있어요. 단순히 땅 뺏어먹기, 흙에 그림그리기 등을 하며 놀줄 밖에 몰랐는데 와~~정말 과학적인 놀이가 참 많은걸요. 한가지 챕터가 끝날때마다 이렇게 소개되어 있답니다
[정보가 쏙쏙]우리에게 너무나 중요한 흙. 흙이 붉은색을 띄면 철이 약간 들억간 것이고 회색이나 푸른빛을 띈다면 습지대가 있다는 뜻이며. 짙은 색이나 검은색을 띈다면 식물을 심기에 알맞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돌이 흙이 되는 과정을 간단한 실험을 통해 알수 있도록 했어요. 깡통에 돌을 모아 흔들어 볼까요?
과거가 있기에 현재가 있는법. 과거의 흔적을 찾는 방법은 땅에 묻힌 유물,유적들에 의해서가 대부분이지요. 고고학자들이 흙 속에서 찾아낸 조각들을 가지고 우리의 과거를 맞추고 있답니다. 저~~땅속 깊은 곳에서는 무한한 비밀이 숨겨져 있네요 요즘 아이랑 과학실험을 많이 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될 자료가 있네요. 간단한 재료를 이용해 이렇게 화석도 만들어 볼 수 있었어요. 묻혀버린 도시 폼페이의 장엄한 모습이 다시금 떠오르면서 자신의 발자국을 찍어봅니다 흙속에는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지요. 그 중에서 지렁이는 흙을 자연스레 일구면서 생물을 잘 살게 해주는 일등공신 일거에요. 지렁이에 대한 정보가 쏙쏙 들어있답니다.
[흙으로 할 수있는 가장 멋진 일 중 하나는 식물을 키우는 거에요] 더운 여름 요즘엔 해바라기가 뜨거운 태양을 향해 손을 뻗고 있는걸 자주 볼수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새싹채소를 기르고 있답니다. 일주일 만에 빼곡히 나오는 순을 보면서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이에요. 책을 읽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라구요.
이책에서 소개한 재미있는 흙놀이도 아직 다 못했답니다. 재미나게 놀면서 과학의 이론을 배울 수 있었던 멋진 책이네요
|
|
흙, 하면 그냥 단순하게 우리가 밟는 땅을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흙은 그냥 땅이 아닙니다. 우리 인류보다 오랜역사를 가진 흙은 인류에게 아주 중요한 존재입니다. 우리의 터전을 제공하고 우리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우리에게 역사를 선물하기도 합니다. 이런 다양한 재주를 가진 흙은 참 고마운 존재이지요. 하지만 우리는 그런 흙의 고마움을 늘 기억하지는 않습니다. 신발에 묻은 흙조차 귀찮아 하고 때론 애꿎은 땅에 대고 화풀이를 하기도 하지요. 그리고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흙은 점점 오염이 되어 갑니다. 우리 인간의 잘못으로. 인간뿐 아니라 다른 동식물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흙. 그 흙을 다룬이야기 [지구의 주인, 흙]이란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흙의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먼저 먼지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흙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위한 이야기도 등장합니다. 유적이 묻혀있는 것을 발견하고 화석을 발견하기도 하는데 이런 역사적인 발견에 도움이 되는 것도 역시 흙 덕분입니다. 사람들도 흙으로 집을 짓는 것처럼 흙은 동물들에게도 중요한 보금자리가 됩니다. 그리고 식물이 자라는데도 흙은 중요한 터전이 됩니다. 이렇게 소중한 흙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정보와 함께 들려주고 있습니다.
정보가 쏙쏙을 통해 다양한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개들은 왜 뼈를 땅속에 묻을까요? 지진은 어떻게 일어날까요? 같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재미있는 흙놀이는 다양한 실험과제를 제시합니다. 흙속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발자국화석 만들기, 숨어있을 곳 만들기 등 재미있는 실험주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흙에 대해 깊게 이해할 수 있으며 흙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실험까지 안내하는 그런 재미있는 책입니다. 책을 읽고 실험을 해보면서 아이들이 흙과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
|
시멘트로 뒤덮인 거리의 작은 틈새의 흙 속에서 민들레씨가 꽃을 피웁니다. 아주 작은 양의 흙더미에서도 생명이 피어나는 것을 보면서 신비로움과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그 생명의 중심에 ’흙’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