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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블루래빗 첫 두뇌계발 그림책
"블루래빗 첫 두뇌계발 그림책" 내용보기
초 점   아기의 눈에 매력적인 흑백 패턴과 얼굴 그림으로 시각을 자극하여   초기 뇌 발달을 촉진한다고 해요~~!!     어른인 나도 보는순간 빨려들어갈것처럼 집중이되는데,,   아이들은 오죽하겠냐는 생각이 드네요,, ㅋ               색 깔    단순한 형태와 선명한 색으로 색 인지를 시작하게 된답니다,,   지금 우리 몽실이 알록달록한 모빌도
"블루래빗 첫 두뇌계발 그림책" 내용보기
 

초 점

 

아기의 눈에 매력적인 흑백 패턴과 얼굴 그림으로 시각을 자극하여

 

초기 뇌 발달을 촉진한다고 해요~~!!

 

 

어른인 나도 보는순간 빨려들어갈것처럼 집중이되는데,,

 

아이들은 오죽하겠냐는 생각이 드네요,, ㅋ

 

 
 
 
 
 
 

색 깔 

 

단순한 형태와 선명한 색으로 색 인지를 시작하게 된답니다,,

 

지금 우리 몽실이 알록달록한 모빌도 너무 좋아하던데,,

 

이제 5개월이니 칼라를 인지하고도 남죠~

 

원색의 알록달록한 컬러는 아기들의 시각을 자극해

 

지능발달에 도움도 준다고해요^^

 
 
 
 
 
 
 

보아요

 

강한 대비의 단순한 그림을 보면서 첫 인지를 시작해요

 

동물의 모습이 컬러의 강한대비로 그려져있구요,,

 

동물의 한글이름과 영어이름으로 되어져있어요,,

 
 
 
 
 
 
 

세어요

 

이미지의 반복과 증감을 통해  수인지를 시작합니다


 

파랑새야, 파랑새야, 무얼보고있니?

Blue bird, blue bird

what do you see?

 

나무위의 새 한마리를 봐

I see one bird up in a tree

 

하나

one

 
 
 
 
 
 

일단 우리 몽실이는 알록달록 컬러가 들어간 그림을 좋아하는 거같아요,,

 

컬러를 보다보면 그림의 모양도 인지가 가능해지면서,,

 

반복학습을 통해 익혀가겠죠? ㅎ

 

요즘 아이들 첫놀이책 너무 잘나오는거같아요 ㅎㅎ

 

놀이책이라 그런지 확실히 아이가 호감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엄마의 설명에 가만히 귀기울여주는 우리몽실이,,

 

아기의 정서발달에 영향을 주는 그림책 많이 보여주고

 

맘 따뜻하고 똘똘한 우리 몽실이로 키우고싶네요~^^

 
 
 
 
g*******2 2010.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돌전 아기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
"돌전 아기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 내용보기
블루래빗의 "첫 두뇌 계발 그림책"의 시리즈 중 "초점"책과  "색깔"책이랍니다. 블루래빗 첫 두뇌 계발 그림책은 사용 연령이 0세 부터 3세 정도까지 입니다. 저희 집 아이는 1살과 3살인데 두 아이 모두가 봐도 좋은 그림책이예요.       보통 초첨책은 100정도에 시작해서 6개월때까지 보는 경우가 많답니다. 하지만 블루래빗의 "첫 두뇌 계발 그림책"의 초점책은 단순하기만
"돌전 아기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 내용보기
블루래빗의 "첫 두뇌 계발 그림책"의 시리즈 중 "초점"책과  "색깔"책이랍니다.
블루래빗 첫 두뇌 계발 그림책은 사용 연령이 0세 부터 3세 정도까지 입니다.
저희 집 아이는 1살과 3살인데 두 아이 모두가 봐도 좋은 그림책이예요. 
 
  
보통 초첨책은 100정도에 시작해서 6개월때까지 보는 경우가 많답니다.
하지만 블루래빗의 "첫 두뇌 계발 그림책"의 초점책은 단순하기만 한 초점책인 아닌 아기의 눈에 매력적인 흑백 패턴과 얼굴 그림으로 아기의 시작을 자극합니다. 
 
  
 
블루래빗의 "첫 두뇌 계발 그림책"의 초점책은 앞면에 기하학적 도형 모형과 뒷면에 가족 구성원들의 얼굴이 그려져있답니다.
블루래빗의 초점책은 그냥 평면이 아닌 입체로 세워놓을수도 있게 되어있어 아이에게 병풍처럼 보여 주어도 된답니다.
 
  
 
기하학적인 무늬로 초점을 맞추고 가족 구성원의 얼굴로 구성원도 익힐 수 있는 재미있는 초점책이랍니다. 
 
 
 
색감은 지루하지 않으면서 아기의 시각에 무리를 주거나 자극이 되지 않게 되어있답니다.
우리아가에게 처음 보여주기에 정말 알맞은, 우리아가의 연령에 딱 맞는 책이랍니다.
 
  
 
초점 맞추기를 하면서 엄마와의 시선 맞추는 연습을 곧 잘한답니다.
큼지막한 도형들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매력을 갖고 있답니다.
 
 
블루래빗의 "첫 두뇌 계발 그림책" 시리즈 중에 "색깔"책이랍니다.
 
흑백으로 된 초점책이나 그림책 다음 단계인 색깔책이랍니다.
  
 
 
단순한 형태로 된 그림 모형으로 선명한 색인지를 시작할수 있게 되어있기 때문에 흑백 책 이후에 꼭 필요한 책이랍니다.
 
 
 
 
다양한 컬러와 동물의 인지를 경험하고 느낄 수 있답니다.
 
 
 
 
단순하지만 특징이 잘 살아있는 동물로 색인지를 하는 반면에 그림 바탕에 있는 컬러로 시작을 자극시켜 두뇌를 계발시킵니다.
한쪽면 에는 컬러가 보기 쉽게 바탕은 컬러, 동물은 흰색으로 되어있고 한쪽 면은 흰바탕에 동물이 컬러로 되어있답니다.
 
 
 
 
또한 동물과 함께 교감할수 있는 인사말도 간단이 적혀 있어 아이와 함께 즐거운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답니다.
 
 
 
 
이 책 역시 낱장으로 되어있지 않고 초첨책과 마찬가지로 길게 한페이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아이앞에 새워놓고 같이 이야기하고 보면서 놀수 있답니다.
 
  
 
귀여우면서도 깜찍하고 단순한 동물들이 아이에게 많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우리아가는 그림이 꼭 입체로 느껴지는지 자꾸 손으로 잡으려한답니다.
 
  
 
책을 넙게 펴도 귀여운 그림들이 좋은지 곧잘 집중을 한답니다.
 
 
 
 
 
 
일반책들처럼 눕혀서 보이지 않고 세워서 병풍처럼 해줬더니 더 좋아해요.
마치 까꿍 놀이책처럼 재미있는 동물들이 쉽게 찾기도 하고 보기도 하고 숨기기도 할수 있답니다.
 
엄마와 함께 즐거운 놀이 시간이 되기도 한답니다.
 
아기가 태어나면서부터 오래도록 재미있게 갖고 놀고 볼수 있는 책으로 블루래빗의 "첫 두뇌 계발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그냥 책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놀수 있는 그림책으로 블루래빗의 "첫 두뇌 계발 그림책"이라면 더 없이 좋답니다.
b****e 2010.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