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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선적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박력이 굉장하다는 것입니다. 전작부터 그랬지만 톤을 딱딱 사용할곳만 사용해서 전체적으로 모노톤이지만 일기 편합니다. 게다가 캐릭터도 역동적이라서 액션이 살아있습니다. 칼라도 멋있고요. 여러가지 작가만의 독특한 아이디어가 살아있어요. 지금 인디만화도 아니고 자신의 만화를 애니메이션화할수 있을 정도로 힘을 지닌 작가중에 이토록 신선하고 자신만의 색깔을 들어낼수 있는 작가가 또 있을까요. 2010년 배스트5 들어갈만한 작품입니다. 꼭 보세요!!! 강추합니다. 수려한 그림에 화려한 액션, 탄탄한 스토리. 여기서 대체 무얼 바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