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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영화배우 남궁언씨의 아들이자 전직 국회의원, 하바드 대학생 고학력 출신 정재계인사 홍정욱 인물도 잘생기고 키도 크고 모하나 빠질게 없다. 그의 멘탈리티 정신상태가 궁금해서 사보았는데 집념의 소유자라는 게 느껴졌다. 이런 사람은 길러지는 면도 있고 타고나는 면도 있고 아무튼 부럽다. 젊을 때 쓴글이라 보니 좀 더 다듬을 부분도 있는 것 같지만 나름 진취적인 글을 읽어 기분이 좋다. 시간날때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뭐 나름 그냥 재미있게 읽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