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일어 문법의 길잡이-최신 독일어-
"독일어 문법의 길잡이-최신 독일어-" 내용보기
제 2 외국어를 독일어로 선택했기 때문에 방학 때 좀 공부해 볼 겸해서 독일어 관련 책을 와우북에서 구입하려고 했다. 그러나 독일어 문법책 대부분이 서평이 없고 심지어는 책에 대한 설명이 없는 것도 있어서 선택에 애로사항이 많았다. 결국 내가 선택한 책은 그나마 책 설명이 되어 있는 '최신 독일어'라는 책을 구입하게 되었고…….뭐, 결과적으로 내 선택이 옳은 것이었으니 다
"독일어 문법의 길잡이-최신 독일어-" 내용보기
제 2 외국어를 독일어로 선택했기 때문에 방학 때 좀 공부해 볼 겸해서 독일어 관련 책을 와우북에서 구입하려고 했다. 그러나 독일어 문법책 대부분이 서평이 없고 심지어는 책에 대한 설명이 없는 것도 있어서 선택에 애로사항이 많았다. 결국 내가 선택한 책은 그나마 책 설명이 되어 있는 '최신 독일어'라는 책을 구입하게 되었고…….뭐, 결과적으로 내 선택이 옳은 것이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초보자를 위한 책'이라는 설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의 첫머리에는 독일어 식 Alphabet과 읽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었다. 또한 발음에 대한 설명도 영어에는 없는 발음-예를 들어 'ch' 같은 것-도 입 모양 그림까지 곁들여 가며 상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다만 좀 더 이해를 돕기 위해 테이프도 딸려 있었으면 좋았을 것인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을 뿐이다. 한 단원을 끝내고 나면 연습 문제와 긴 지문이 있다. 연습 문제를 풀고 난 후 그 지문을 독해하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 지문의 난이도는 갈수록 조금씩 높아져서 간혹 해석이 안 되는 것이 있다. 그럴 때는 사전을 찾아보거나 문법 사항을 다시 확인해 보면 도움이 된다. 권말에는 단어집과 일상회화에 대한 것도 수록되어 있어서 실용성에도 꽤 신경을 썼다는 느낌을 준다. 이 외에도 동사 변화, 각종 문법 사항을 영문과 비교해서 자세히 설명해 준 것도 좋았다. 설명 방식은 기존의 영문법 책에 나와 있는 방식과 비슷해서 친근감(?)을 주었다. 독일어를 배우는 데는 기본적인 영문법 지식이 있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바탕을 둔 설명 방식은 독일어에 대한 거부감을 덜어 주었다. 그러나 -문법책이라면 늘 그렇듯-설명 방식이 좀 딱딱해서 간혹 지루하기도 했다. 그러나 여러 문법 사항에 대해 해설이 잘 되어 있어서 공부하기에는 좋다. 2색 인쇄도 눈을 피로하게 하지 않고 중요한 점을 쉽게 알 수 있어서 보기에 편하다. 흥미 유발도 좋지만 너무 색깔이 현란한 책은 보다 보면 지루해지기 때문이다. 사실 나도 독일어를 공부하고 있지만 영어와 혼동되는 점도 많고 동사 변화도 외울 것이 많아 어렵다고 생각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서 지식을 정돈해 나가면 독일어가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라는 자신감이 생긴다. 독일어를 시작한 초보자 분들이나 제대로 된 독일어 문법책이 필요하신 분들은 이 책으로 공부하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꼭 한 번 읽어보시길...강력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b****n 2003.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일어의 첫 단추는 꼭 이 책으로 채우세요,
"독일어의 첫 단추는 꼭 이 책으로 채우세요," 내용보기
독일어 공부를 시작한지 10년째 됩니다. 그 동안 정말 많은 책을 이것 저것 다 사다 보았지만 항상 공부하면서 의문이 풀리지 않는 문법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최근 발견하고 다시 문법 정리를 하고 있는데 경탄만 나옵니다. " 왜 이 책을 지금에야 발견했는가!!!!!모든 문법이 왜 그렇게 되는지 문장 하나 하나 마다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단어의 성이나 변화도 다 설명되
"독일어의 첫 단추는 꼭 이 책으로 채우세요," 내용보기

독일어 공부를 시작한지 10년째 됩니다. 그 동안 정말 많은 책을 이것 저것 다 사다 보았지만 항상 공부하면서 의문이 풀리지 않는 문법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최근 발견하고 다시 문법 정리를 하고 있는데 경탄만 나옵니다. " 왜 이 책을 지금에야 발견했는가!!!!!
모든 문법이 왜 그렇게 되는지 문장 하나 하나 마다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단어의 성이나 변화도 다 설명되어 있어 너무 고마운 책입니다. 사실 독일어 공부할 때 단어 일일이 꼭 찾아야 문장이 해결이 되거든요.

게다가 독일어 엄청 오래 공부해도 말 한마디 못하는 이유가 우리가 독일어 음성을 제대로 듣지 못하고 문법만 외오고 글만 읽는데 있다는것을 이 책은 철저히 간파하고 본문 읽기도 음성 파일로 제작했습니다.
속이 시원~~~ 합니다.

이 책은 독일어를 정말 잘 배우고 싶은 분들께 첫 단추를 잘 채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말 고마운 책입니다. 다른 문법책 이것저것 다 사면서 시간 낭비하고 항상 뭔가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던 저에게 정말 감사하고 친철한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3 2011.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일어 독해를 쉽게할 수 있는 첩경
"독일어 독해를 쉽게할 수 있는 첩경" 내용보기
나는 고등학교에서 독일어를 배웠지만, 대학에서 관련 분야를 전공하면서 독일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였었다. 비록 제2외국어로서의 한계 때문에 독일어를 영어처럼 쉽게 배울수는 없었지만, 독해라도 곧잘 해보고픈 마음에 스터디 그룹도 했었고, EBS의 방송도 들었었다. 그러나, 딱히 좋은 교재가 없었다. EBS는 독해가 아니라 회화 위주였고, 스터디 그룹도 한계가 있었다. 그런 차에
"독일어 독해를 쉽게할 수 있는 첩경" 내용보기
나는 고등학교에서 독일어를 배웠지만, 대학에서 관련 분야를 전공하면서 독일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였었다. 비록 제2외국어로서의 한계 때문에 독일어를 영어처럼 쉽게 배울수는 없었지만, 독해라도 곧잘 해보고픈 마음에 스터디 그룹도 했었고, EBS의 방송도 들었었다. 그러나, 딱히 좋은 교재가 없었다. EBS는 독해가 아니라 회화 위주였고, 스터디 그룹도 한계가 있었다. 그런 차에 선배가 이 책을 추천해줬다. 독일에서 법학을 전공하는 친구도 이 책을 추천해줬다. 물론 출판된 시기는 좀 지났지만, 이 책은 기본적 문법을 망라하고 있으며, 또한 단문과 장문 독해를 적절히 구성하여, 독해 실력을 늘리는데는 최상의 교재라 생각되었다. 물론 독일어도 영어처럼 리스닝 공부니 말하기 공부가 병행된다면 더 효율적일 수 있겠지만, 이 책은 그래도 독해는 확실히 책임져주기 때문에 대학에서 전공 이외의 필요로 독일어 원서를 보아야 하는 사람에게는 최적의 교재라 생각된다. 일독을 권한다. 참고로 나는 이 책과 더불어 독일어 단어 숙어집이 하나 있고, 또 가끔씩 EBS 독일어 회화를 보는데, 그것으로도 독일어의 기초는 닦인 것 같다. 물론, 틈틈히 접근하기 부담없는 독일어 원서를 놓고 해석하는 것도 병행해야 할 것이다.
e****l 2001.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이블같은 책
"바이블같은 책" 내용보기
어떤 분야를 공부할 때 단번에 좋은 선생과 좋은 교재를 만나는 것 만한 행운이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이 그렇습니다. 제2외국어 중에서 일어와 중어는 볼 책이 많지만 독일어는 그렇지 못한데, 본서는 만만한 분량은 아니지만 상당히 괜찮고 또 오랫동안 좋은 평을 들은 책이죠. 제가 독어 공부할 때도 이 책으로 했습니다. 제2외국어에 많은 시간과 돈을 쓸 여유가 없었는데 참고서
"바이블같은 책" 내용보기
어떤 분야를 공부할 때 단번에 좋은 선생과 좋은 교재를 만나는 것 만한 행운이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이 그렇습니다. 제2외국어 중에서 일어와 중어는 볼 책이 많지만 독일어는 그렇지 못한데, 본서는 만만한 분량은 아니지만 상당히 괜찮고 또 오랫동안 좋은 평을 들은 책이죠. 제가 독어 공부할 때도 이 책으로 했습니다. 제2외국어에 많은 시간과 돈을 쓸 여유가 없었는데 참고서는 이것으로 때울 수 있었고, 대학 와서도 어렵게나마 독어문헌과 독일어신문을 읽을 수 있게 해 준 책이기도 합니다. 편제는 조금 따분한 편입니다. 그러나, 두꺼운 영문법 책보다는 사정이 훨씬 나으니 그렇게 걱정할 건 없을 겁니다.
a*******3 2006.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일어 입문에 꼭 필요한 책
"독일어 입문에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은 1970년대에 '최신독일어'라는 이름으로 출판된 책이다. 고등학교때 독일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면서 이 책을 처음으로 접했다. 그때 이 책을 공부하면서 독일어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이제는 독일 유학을 준비하고 있다. 이 책은 참으로 쉽게 쓰여져 있다. 한번만 읽으면 어느 정도 독일어를 파악할 수 있으며 여러번 읽다보면 독일어로 읽
"독일어 입문에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은 1970년대에 '최신독일어'라는 이름으로 출판된 책이다. 고등학교때 독일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면서 이 책을 처음으로 접했다. 그때 이 책을 공부하면서 독일어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이제는 독일 유학을 준비하고 있다. 이 책은 참으로 쉽게 쓰여져 있다. 한번만 읽으면 어느 정도 독일어를 파악할 수 있으며 여러번 읽다보면 독일어로 읽고 쓰고 말하기까지 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 책의 구조가 그렇다. 머저는 문법을 말하고, 연습문제를 제시하고 각 단원의 마지막에 해석편을 만들어 문법과 작문 해석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이 없었더라면 독일어와 독일에 대한 꿈을 꿀 수 없었을 것이다. 나에게는 가장 소중하고 아끼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한 외국어를, 게다가 우리와는 생활 양식, 언어 관습, 사고 방식마저 다른 언어를, 그것도 짧은 시일 안에 완전히 습득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우선 한국 학생들에게는 독일어라면 무턱대고 몹시 어렵고, 까다로운 어학이라는 선입감마저 들어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독일어를 처음 공부하려는 학생들로서는 먼저 이 언어가 지니고 있는 특성을 파악하고, 거기 맞춰서 이것을 공부하는 방법을 달리 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어떤 어학이든 반드시 그것은 특이한 성격이 있기 때문이다.
c****b 200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