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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상식을 충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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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보험이다.얼마전에 읽은 <경제상식 충전소>와 함께 한빛비즈에서 비슷한 편집과 알찬 내용으로 연달아 매우 유용한 도서를 내 놓았다. 이런 책을 두고 요새 말로 '영양가가 높다(?)'고 해도 될 것 같다.어느 집이나 보험 한가지 들지 않은 집이 없을 정도로 요새는 보험이 성황이다.일반 상해 보험이나 화재 보험이 없더라도 하다 못해 자동차 보험은 모두가 들고 있으니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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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보험이다.
얼마전에 읽은 <경제상식 충전소>와 함께 한빛비즈에서 비슷한 편집과 알찬 내용으로 연달아 매우 유용한 도서를 내 놓았다. 이런 책을 두고 요새 말로 '영양가가 높다(?)'고 해도 될 것 같다.

어느 집이나 보험 한가지 들지 않은 집이 없을 정도로 요새는 보험이 성황이다.
일반 상해 보험이나 화재 보험이 없더라도 하다 못해 자동차 보험은 모두가 들고 있으니 이 책의 대상은 전 국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요새 모두가 들고 있는 보험인데도 우리에겐 너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보험 설계사의 장황한 설명과 애절함(?)으로 보험을 가입하긴 하지만 가입과 동시에 증권은 장농속에 들어가 깊은 잠을 자고 우리는 너무도 용감하게 오늘을 산다. 증권 뒷면의 약관만 읽어 봐도 많은 후회를 방지할 수 있지만 깨알같은 글씨가 난독증을 불러 일으키고 그리고 보험 용어가 너무 어렵다. 너와 나, 우리 모두의 현재 모습이 아닐까?

그래서 이 책은 너무도 평범한 우리들을 보험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기초 용어부터 보험의 이면에 가려진 자잘한 내용까지 미주알 고주알 다 알려 준다.

이 책의 저자는 EBS 교육방송, MBN 매일경제TV, 대전교통방송 등에 출연하였고, 현재는 ‘MBC 손에 잡히는 경제 차미연입니다’와 ‘장미화의 TBN 교통시대’에서 보험 관련 상담과 피해구제를 하고 있으며 한국소비자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기도 한 김창호님이다. 17년간 '보험'이라는 한 우물만 판 보험 전문가라고 한다. 그래서 그는 일명 '보험 박사'로 불리기도 한단다.

우선 차례에 책의 모든 내용을 엿볼 수 있으니 차례를 살펴 보자.



 

그야말로 생명보험, 손해보험등 보험에 대하여 궁금한 것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다.
각 파트별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읽기가 쉽다. 편집도 깔끔하다. 중요한 것은 굵은 활자와 다양한 색상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읽기에 편하고 눈과 귀에 쏙쏙 들어 온다.

이런 책을 각 가정에 한권씩 비치해 두고 읽는다면 보험 설계사의 감언이설에 속아서 나중에 땅을 치며 후회할 일은 없을 것 같다. 알면 돈이 되고, 모르면 독이 된다는 보험에 관한 상식은 이 책 하나로 충분할 것 같다.

l*****2 2010.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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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식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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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가운데 가장 컸던 것은 삼촌께서 일하던 중 차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겪으시고 중환자실까지 가셨던 일이 있었는데 보험에 대해 너무 몰랐던 탓에 어려움을 겪었던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지급판결이 내려져서 다행이지만, 보험료지급건을 두고 적지 않은 치료비 때문에 마음을 졸여야만 했었다. 보험은 아마도 1개 이상은 대부분 다 들어놓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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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가운데 가장 컸던 것은 삼촌께서 일하던 중 차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겪으시고 중환자실까지 가셨던 일이 있었는데 보험에 대해 너무 몰랐던 탓에 어려움을 겪었던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지급판결이 내려져서 다행이지만, 보험료지급건을 두고 적지 않은 치료비 때문에 마음을 졸여야만 했었다. 보험은 아마도 1개 이상은 대부분 다 들어놓았을 것이다. 그런데 아무래도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약관을 보고 계약을 했어도 정작 그 약관에 대해 100% 확실히 인지하고 있는 경우가 드물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보며, 삼촌 건에 대해서도 찬찬히 다시 공부할 수 있고, 전반적으로 보험을 이해하고 싶어 꼭 읽고 싶었다.

 

나는 보험에 대해서는 아주 문외한이다. 문외한인 내가 보험을 들었던 것도 아이러니 하지만 혹시... 라는 생각 때문에 일단, 들자! 라는 생각이 강했다. 그런 내게 이 책은 아주 친절하게 다가왔다.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가르쳐 준다고나 할까? 보험의 종류, 지급방법까지 말이다. 그리고 어떤 부분에서 실효되는지도 알 수 있었고, 보험 납입독촉장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궁금증을 가지고는 있었지만 몰랐던 것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례를 들고 있고 있으니 이해하기에도 편했던 것 같다. 진작, 보면 좋았을 걸~ 이라는 아쉬움 마저 들게 만드는 책이 바로, 보험상식 충전소였다.

 

보험과 관련된 세제혜택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이 책을 읽고 나니 이리저리 엉켜있던 정보들이 질서를 찾아가고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기 시작했다. 앞으로 보험을 들게 될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보험은 들었으나 보험에 대해 모르고 있었던 내게 보험에 대해 기본부터 가르쳐준  책이고, 어렵게 설명해 놓은 책이 아니라서 매우 친철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충분한 설명과 사례들로 구성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q*******n 201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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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식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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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너무 잘 붙인 책인거 같고약관을 다 읽어보기에는 싫고 기본적인건 알아야겠고그럴때 필요한 책인거 같다. 나는 보험을 들기전에 여러개의 상품을 비교해 보고 보험을 계약하기 위해서 2명의 fc를만나게 되는데 차이를 보인것이 있었다. 나는 예전 병력이 있어서검사를 받고 들어야 했는데 한 fc는 보험을 들려면 검사를 받고 들자고 했고 한 fc는 보험을 들고 나서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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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너무 잘 붙인 책인거 같고
약관을 다 읽어보기에는 싫고 기본적인건 알아야겠고
그럴때 필요한 책인거 같다.


나는 보험을 들기전에 여러개의 상품을 비교해 보고
보험을 계약하기 위해서 2명의 fc를
만나게 되는데 차이를 보인것이 있었다. 나는 예전 병력이 있어서
검사를 받고 들어야 했는데 한 fc는 보험을 들려면 검사를
받고 들자고 했고 한 fc는 보험을 들고 나서 나중에 그 병만
아니면 되니깐 그냥 들어도 된다구 했다. 사람일이라는거
어떻게 될지 몰라서 검사를 받게 되고 통과가 되어서 계약을
했다. 검사결과는 치유가 완전히 다되었고 정상인보다
수치가 더 좋게 나왔다. 이처럼 고지의무를 다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서 나중에 보험금을 탈때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


고지를 하지 않고 2년만 지나면 된다구 fc들이 말을 하는데
이말을 믿어야 할까? 만약 고지를 하지 않고 보험금을 탈때되면
제일 먼저 확인하는게 고지를 했는지 안했는지를 알아본다.
고지의 의무를 다 지키지 않았다면 계약은 해지되게 되고
고지의 의무를 다 했다면 5년동안에 병력이 있었는지 조사를 한다.
이것에서 보여주는거 같이 고지의 의무는 매우 중요한 일이고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깐 원칙대로 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다.


그리고 운전을 할때 택시나 버스와 사고가 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운전을 하고 왠만하면 양보해주는데 내 잘못으로 사고가 나게 되면
크게 다치지도 않았는데 나일론 환자로 전력할수도 있지만 더 큰
이유는 생계와 관련되어서 택시,버스등에 하루에 지급되는 돈이 무척이나
크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고가 나면 택시운전기사들이 그렇게 병원을
찾게 되는거 같다.

 

이처럼 보험약관을 다 읽기 힘들다면 핵심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참고할만 하고 fc에게 고지 했다구 끝이 난게 아니라
계약서에 써 있는지를 확인을 하고 없다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꼭 고지의 의무지켜야 하고, 내가 직접싸인을 했는지을 확인하자
만약 남편이나 와이프의 보험을 내가 대신 들어줘서 내가 싸인을 했다면
다시 상대방이 싸인을 하도록 하는것이 좋다. 보험금을 탈때
직접싸인하지 않은것에 대해서 효력이 없기 때문이다
간단하게 중요한 3부분으로 정리를 했는데 알고 있으면 좋을 내용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다시 한번 읽어봐야 할꺼 같다.

b*****1 2010.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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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식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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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공부를 끊임없이 하긴 하지만 유일하게 접근하기 싫은 분야가 바로 이 보험분야이다. 무슨 말들을 이리도 잘 만들어 놓았는지 화려한 미사어구와 모든 생활의 보장이 가능한 멘트들로  소비자를 현혹하는데  여기서 우리는 이 책을 읽고  보험에 대해 다시 한 번 접근한다면 적어도 손해보는 보험을 들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보험에 관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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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공부를 끊임없이 하긴 하지만
유일하게 접근하기 싫은 분야가 바로 이 보험분야이다.

무슨 말들을 이리도 잘 만들어 놓았는지
화려한 미사어구와 모든 생활의 보장이 가능한 멘트들로 
소비자를 현혹하는데 

여기서 우리는 이 책을 읽고 
보험에 대해 다시 한 번 접근한다면
적어도 손해보는 보험을 들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보험에 관한 기초지식부터
추후 내가 들어야할 보험에 관한 모든 것들
이 모든 것들을 사례별 섹션으로 구분하여 자세히 제시하고 있다.

보험의 메인이 되는 생명보험부터 
생활의 방패막이 되어주는 손해보험
그리고 이들을 판매하는 보험회사와의 관계까지
소비자가 한 번에 알 수 없는 항목들을
저자의 17년 노하우로 풀어주고 있다.

덧붙여 보험이라면 단순 보장만을 생각하기 쉬운데
저자는 재테크 차원에서 보험을 또한 풀어주고 있다.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보험
그간 주변 지인을 통해 그냥그냥 가입했던 보험
과거 일본식 보험 영업스타일에 고정관념에 사로잡혔던 보험

이제는 세상이 변하고 
소비자도 현명한 시대이기에 보험상식으로 충만한 이 책을 추천한다.
j*****n 2010.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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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식 충전소_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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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험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말만 들어도 생소한 보험상품이 많은 이 시대에 딱 알맞은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보통 보험 가입자는 보험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지 못하는데 보험에 관해 일목요연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책장이 술술 넘어갔다.   우선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차이가 무엇인지 그리고 보장방식, 가입한도, 책임보장기간 같은 보험가입시 고려해야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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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험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말만 들어도 생소한 보험상품이 많은 이 시대에 딱 알맞은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보통 보험 가입자는 보험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지 못하는데 보험에 관해 일목요연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책장이 술술 넘어갔다.

 

우선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차이가 무엇인지 그리고 보장방식, 가입한도, 책임보장기간 같은 보험가입시 고려해야 될 사항을 자세히 알려주고 실제 사례를 들어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특히 고지의무 사항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보험 가입자가 한번 읽어보면 아주 유용한 책인 것 같다.

 

예를 들어 설명할 때는 그 상황에 맞는 이름을 지어 더욱 예로든 사례가 더욱 와 닿았다. 중소기업에서 일하던 나실직씨는…” 과 같이..

 

책 내용중 가장 피부에 와 닿는 내용은 차량 사고가 났을 때 보험처리에 관한 부분이었다. 택시와의 교통사고가 왜 무서운지, 그리고 사고가 났을 때 놓치기 쉬운 부분을 다시 한번 꼼꼼이 짚어주고 있다. 특히 대리운전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대리운전자가 사고를 냈을때는 어떻게 처리되는지도 잘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보험에 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하는 부분까지 알게 되었고 추후 보험 상품 가입 및 사고가 발생했을 때 처리하는 방법을 잘 알게 되었다. 보험 상식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주변 사람들이 보험 분쟁 및 교통 사고가 났을 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좋은 상식 및 지식을 얻은 것 같아 뿌듯하다.

 

k******e 2010.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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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식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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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은 금융상품에 가입하고 있지만유달리 거부감이 강하면서도 어려운게  보험이 아닐까 한다.나 또한 아는 지인으로부터 보험을 권유받아 가입을 했고,현재도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게 보험인거 같다.   보험에 관련해서 기초지식이라도 알고 싶어서 신청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처음부터 재미를 위해서가 아닌 보험상식에 대해 알고 싶었기에 열심히 책을 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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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은 금융상품에 가입하고 있지만
유달리 거부감이 강하면서도 어려운게  보험이 아닐까 한다.
나 또한 아는 지인으로부터 보험을 권유받아 가입을 했고,
현재도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게 보험인거 같다.

 

보험에 관련해서 기초지식이라도 알고 싶어서 신청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처음부터 재미를 위해서가 아닌 보험상식에 대해 알고 싶었기에 열심히 책을 읽은거 같다.

 

이 책은 보험에 관련한 모든 종류의 보험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종신,정기,상해,화재,암,자동차 보험 등 많은 보험을 설명하려 했기에
정말 내가 알고 싶어하는 보험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는 없었지만,
각 보험에 대한 상식과 잘 쓰이지만 알지못한 보험용어 정도는 알 수 있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내 느낌은 ..솔직히
정말 보험이라는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보다는...
보험을 들고 싶지가 않았다.

 

평소 간단한 질병이나 수술로 치유되는 병 같은 경우는 어느 보험사든지
진단금 및 실비를 받을 수 있기에 별 무리가 없겠지만,
정말 큰 병에 걸렸을 경우...
예로 환급액이  천만원이 넘어가는 경우부터는 보험회사에서
과거의 질병, 더구나 관련도 없는 질병까지 들춰가면서..
따지는 경우가 많은거 같다. 그래서 많은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모든 약관은 보험회사가 만들었기에 자기네쪽으로 유리하게 만들어졌으며
이로 인해 피해를 보는건 고객이고,
고객은 가입시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보험회사의 말만 믿고 가입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의학기술은 많이 생겨났지만, 아직도 약관에선 이전 기술만이 적용이 되어

왠만한 간단한 수술은 수술로 취급을 하지 않기도 하다.

 

이젠 고객도 달라져서 보험에 대해 많은 지식을 알고 있어야 한다.
책에서 처럼 보통 우리가 받지 못할꺼라 생각하는 것,
이런것이 있었나 싶은것들도 있어서 잘 알아봐야 같은 보험이라도
보험금을 더 받을 수도 있다.
흔히 잘 모르는 것에 대해선 보험회사에서 친절히 알려줄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책을 다 읽고 보험에 관한 조금도 없는 지식이 내 머릿속에 조금은 자리잡히는 듯 하다.
용어부분에서도 많이 이해할 수가 있었고, 보험의 구조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괜찮았다.
혹시나 너무나 겉핥기가 아닐까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알찬 내용이 많았다.


단, 많은 보험에 대해 설명하려다 보니 정말 알고 싶은 내용을 다 알 수는 없었다.
다음에는 보험 종류별로 시리즈로 더 자세히 깊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 나오길 기대한다.

b******g 2010.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험상식충전소'를 읽고...
"'보험상식충전소'를 읽고..." 내용보기
보험은 한번 가입하면 보통 7년, 10년 등 장기로 납부해야한다.그런데 주위를 보면 너무 보험을 모른채 말 그대로 대충 가입하는 사람들이 많다.대충 가입해서 몇개월, 몇년 지나서 자신이 원하는 보장내역이 없거나 너무 무리한 액수의 보험료로 인해 해지하거나 다른 보험으로 갈아타고자 할 경우 많은 손해를 볼 수 있다. 그래서 보험 가입은 다른 어떤 금융상품보다도 신중하게 잘
"'보험상식충전소'를 읽고..." 내용보기

보험은 한번 가입하면 보통 7년, 10년 등 장기로 납부해야한다.
그런데 주위를 보면 너무 보험을 모른채 말 그대로 대충 가입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충 가입해서 몇개월, 몇년 지나서 자신이 원하는 보장내역이 없거나 너무 무리한 액수의 보험료로 인해 해지하거나 다른 보험으로 갈아타고자 할 경우 많은 손해를 볼 수 있다.


그래서 보험 가입은 다른 어떤 금융상품보다도 신중하게 잘 알고 가입해야 한다.
그렇게 하고 싶지만 보험은 어렵다.
보험관련 용어들도 낯설고 각종 보장내역들, 약관의 어려운 문구들...
보험설계사가 천천히 자세히 설명해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설계사분들을 만나는 것이 쉽지는 않다.
(물론 사명감, 직업의식을 가진 훌륭한 보험설계사분들도 있다..^^)

 

책은 총 6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보험의 전반적인 기초 지식, 핵심 지식, 활용 지식, 실전 지식 등 보험에 대해 우리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실제 발행한 민원 사례들과 보험관련 법률지식 들을 재미있으면서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일반인들이 보기에 아주 적합한 책인듯 싶다.

 

나는 이미 대부분의 보험설계가 끝난 상태라 책을 읽으면서 좀더 일찍 이런 책을 못 읽은 것이 조금 아쉬었지만,
지금이라도 내가 가진 보험들에 대해 상세히 파악할 수 있는 지식을 얻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보험을 가입을 하고자 하는 분들 또는 이미 보험을 가지고 있지만 내가 뭔 어떤 보험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이 잘 안되는 분들에게 보험지식을 충전해주고 바른 보험설계의 길로 안내해주는 훌륭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t***1 2010.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