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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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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입가에 생기고  따뜻한 마음이 저절로 나오게 하는 책입니다.수녀님들의 무조건적인 희생과 사랑을 느끼게 하고 사려가 깊은 분이라어디서 저련 배려가 나올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또한 수녀님의 카스리마 있는 행동과  추진력에 옆에서 예수님이 항상같이 하시기 때문에 그런 믿음있는 행동이 나오지 않을까요.독일 본의 시장님의 초대에서도  마더 데레사 수녀님과 수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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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입가에 생기고  따뜻한 마음이 저절로 나오게 하는 책입니다.
수녀님들의 무조건적인 희생과 사랑을 느끼게 하고 사려가 깊은 분이라
어디서 저련 배려가 나올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또한 수녀님의 카스리마 있는 행동과  추진력에 옆에서 예수님이 항상
같이 하시기 때문에 그런 믿음있는 행동이 나오지 않을까요.

독일 본의 시장님의 초대에서도  마더 데레사 수녀님과 수행하시는 수녀님들은
다른 사람을 배려해서 수녀원 밖에서는 기본적으로 아무것도 먹어서는 안되고
자신의 먹을 음식은 소풍을 가듯 항상 싸가지고 다닌다는 규칙이 있다고한다.
이 날도 시장의 초대로 데레사 수녀님을 상을 받기 때문에 오찬에 초대한 것이다.
데레사 수녀님이 기지를 발휘하셔서 수녀님들이 싸온 음식을 모두 풀어서
참석한 여러 손님들에게 자기들의 음식을 나눠주고 수녀님들은 오찬장의
음식들을 먹을 수가 있었다. 수녀님들은 규칙도 어기지 않고 맜있는 음식도
드실 수 있게 배려한 따뜻한 마음 씀씀이가 느껴진다. 
항상 좋아하는 초코렛을 가방에 넣고 다시시며 비행기를 탈때는 기장에게
초코렛과 기적의 메달을 선물하시고 기내 음식들을 모두 싸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시는 자상함과 비행기에서 소중한 가방을 잃어버렸을 때도,
밀가루가 없어 새 밀가루를 살 돈도 없을 때도 항상 기도를 하셨다.
주님께서 이 모든 기도를 듣고 계신것 같이 바로 바로 해결을 해주실때 
정말 놀랍고도 기도의 힘이  믿음이 새삼 대단하다는 것을 느낀다.
사진 한장 한장에서 그분의 따스한 눈빛과 사랑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다. 

h******3 2010.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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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어머니 마더 데레사
"우리의 어머니 마더 데레사" 내용보기
처음 난 마더 데레사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몇년전에 죽음을 맞이했다는 뉴스를 듣고 알게 되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평생 같이 살았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솔직히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내가 잘모르는 사실이 많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어보고 싶었다. 과연 이 마더데레사가 어떻게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살아갔는지 그녀의 일생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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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난 마더 데레사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몇년전에 죽음을 맞이했다는 뉴스를 듣고 알게 되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평생 같이 살았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솔직히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내가 잘모르는 사실이 많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어보고 싶었다. 과연 이 마더데레사가 어떻게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살아갔는지 그녀의 일생이 너무 궁금했다. 솔직히 작년에 마더 데레사의 비평집을 읽어본 적이 있었다. 그런데 비평집이라서 그런지 내가 그녀에 대해서 잘 모르기 떄문에 비평집을 읽을때마다 이해가 잘 가지 않았다. 그래서 마더 데레사에 대해서 알 기회가 될것 같아서 기회가 되면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궁금해서 너무 기대가 되는 책이라서 그런지 첫장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흥미롭게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마더 데레사에 대해서 자세히 옆에서 지켜봤기 때문에 설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는 하지만 몸으로 직접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를 하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 모든 것들을 다 버리고 살아가기란 쉽지 않는 문제인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더 대단한 마더 데레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체형에 그만한 힘이 나오기란 어떻게 생각하면 궁금하기도 할것 같다. 그런데 마더 데레사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자기 자신의 모든 것 소유를 버리고 무소유를 선택하므로써 같은 수녀들에게도 자연적으로 자발적으로 할수 있게 무소유를 하게 한것 같다. 그리고 또한 가난한 사람들의 심정을 알기 위해서는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도 하는 걸 보면 이 사람은 정말 가난한 사람중에 제일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도 사랑을 주었다는 사실이 놀라움을 느끼게 했다. 지금 우리의 현실을 보게 되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도움을 주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몇명이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사회에서 이런 사람이 없기 때문에 더욱더 대단히 우려려 보는 것 같다. 나 또한 읽으면서 대단한 수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모습도 어떻게 생각하면 엄마한테 그런 것들을 보고 자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부모인 어머니는 불쌍한 사람들을 항상 옆에서 돌봐주고 도와주고 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옛날부터 수녀가 되면 인도에 가서 사람들을 도와주면 살아야겠다는 꿈이 있었다고 한다. 과연 그런일들이 쉽지 않는데 이런 삶을 살고 죽음을 맞이헸다고 하니 더욱더 안타깝게 생각이 든다. 가난한 사람중에 제일 가난한 사람들이 얼마나 마더 데레사를 보고 싶어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것들이 필요해도 단지 걱정하지 않고 기도로 모든 것들을 이루어 나갔다는 사실도 이 책을 보고 알수 있었다. 나 또한 천주교 신자는 아니고 기독교를 믿는 신앙인인데 이런 내용을 읽어볼때 나 또한 내 자신을 돌아보고 되었다. 내가 그렇게 까지 하나님을 믿고 있으면서 하나님께 기도하지 못하고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사실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내 자신을 되돌아 보고 조금이나마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또한 우리의 모범이 되는 마더 데레사라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많은 사람들이 마더 데레사 하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희생하면서 살아간 사람이라는 생각이 할것이다. 다른면도 이 책에서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왠지 마더데레사랑 친해진 기분이 들 정도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의 습관을 알았다는 사실이 느껴질 정도이다. 그래서 마더 데레사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나 처럼 잘 모르는 사람 또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조금이나마 마더 데레사의 심정을 이해하면서 이 책을 읽으면 더욱더 좋을 것 같다.

h*****9 2010.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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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어머니, 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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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에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준 인물들은 가히 많다.하지만 그들과 달리 한결같이 가난한 사람을 위해 봉사하면서 전 세계인들에게 종교를 넘은 사랑을 선물해 준 그녀 바로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밝은 빛을 밝힌 '빈자의 어머니'인 우리의 어머니, 마더 데레사이다.데레사 수녀의 고해성사 신부이자 영적 동행자였던  오스트리아 성직자 '레오 마스부르크'를 통해 100주년을 맞아
"우리의 어머니, 마더 데레사" 내용보기
20세기에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준 인물들은 가히 많다.하지만 그들과 달리 한결같이 가난한 사람을 위해 봉사하면서 전 세계인들에게 종교를 넘은 사랑을 선물해 준 그녀 바로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밝은 빛을 밝힌 '빈자의 어머니'인 우리의 어머니, 마더 데레사이다.데레사 수녀의 고해성사 신부이자 영적 동행자였던  오스트리아 성직자 '레오 마스부르크'를 통해 100주년을 맞아 그녀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돌아가시기 전까지 행적들을 옮겨 놓았다.게다가 선교활동을 할시에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넘치는 그녀의 사랑어린 눈빛과 기차 여행 중에 기도에 몰입하는 성녀의 모습 그리고 백내장 수술 후 선그라스를 끼고 웃음을 선사하는 데레사를 통해 그녀 특유의 카리스마와 다른 이면에 내포하고 있는 실용적이고 실질적인 기질까지 엿볼 수 있는 이야기 길을 따라가다보면 어느 새 우리네는 선한 모습의 우리를 발견하게될게다.빈민굴인 콜카타에서 빈민가의 가장 가난한 사람들로부터 천국을 채우는 일이라 말했던 그녀의 사랑의 꽃이 시들지 아니하고 피울 수 있었던 것은 궂은 환경 속에서도 밝고 쾌할함을 잃지 아니하고 오로지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그것을 몸소  실천했기 때문이였으리라 생각된다.
 
 
나는 기독교인이다.하지만 착한 기독교인은 아니다.그녀가 숭고한 신앙 안에서 멈추지 않는 희생의 길을  변함없이 걸어왔고 더불어 당신이 가진 것을 이 세상을 향해 아낌없이 베풀어도 세상은 충분하다고 말하지 않는다하더라도 끝까지 세상을 향해 최선을 다해 베품을 망설이지 아니했고 사람들을 사랑함에 있어 결코 가장 자연스럽고 가장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따뜻한 사랑을 실천한 그녀가 아니였나 싶다.한 장 한 장을 넘길때마다 그녀의 온화한 미소에서 여지껏 내 삶의 테두리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혹은 세상을 향해 불평불만을 토했던 내 자신에게 커다란 위안과 깨달음을 안겨 준 귀한 선물임이 분명했다.
 
 
가만히 내 신앙생활을 되짚어보니 딱히 내세울만한 것도 없을뿐더러 신앙심이 깊은 것도 아니면서도 그리스도를 섬기는 흉내를 내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위험천만한 생각까지 이르게 되었다.그녀가 말한 '하느님의 사랑을 비추는 순수한 물 한 방울'이고자 했을뿐이라는 겸손한 말씀에서 나는 그녀가 서거한 후 무덤 위에 적힌 요한복음 15장 말씀이 가슴에서 크게 울림으로 다가오는 듯 했다.'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라는 마지막 가는 그 길 위에서조차 크고 넘치는 위대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마더 데레사' 그녀는 우리의 어머니이자 전 세계 이웃들에게 진정으로 '행동하는 사랑'을 실천했고 또 다른 세상을 밝히는 믿음어린 밝은 빛을 밝혀 준 위대한 어머니라 할 수 있겠다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마더 테레사   


사람들은 때로 믿을 수 없고
앞뒤가 맞지 않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하라.

 


당신이 친절을 베풀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숨은 의도가 있다고 비난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을 베풀라.
 


당신이 어떤 일에 성공하면
몇 명의 가짜 친구와
몇 명의 진짜 적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받기 쉬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직하고 솔직하라.
 


오늘 당신이 하는 좋은 일이
내일이면 잊혀질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일을 하라.
 

 
가장 위대한 생각을 갖고 있는 가
장 위대한 사람일지라도
 가장 작은 생각을 가진
작은 사람들의 총에 쓰러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생각을 하라.
 

 
사람들은 약자에게
동정을 베풀면서도 강자만을 따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약자를 위해 싸우라.
 


당신이 몇 년을 걸려 세운 것이
하룻밤 사이에 무너질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라.
 


 당신이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발견하면
사람들은 질투를 느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화롭고 행복하라.
 

 

 당신이 가진 최고의 것을 세상과 나누라.
언제나 부족해 보일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것을 세상에 주라.

  
(인도 캘커타의 마더 테레사 본부 벽에 있는 글 인용한 글입니다.)

 

 

k*****5 2010.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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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그리스도인...
"진정한 그리스도인..." 내용보기
마더 테레사는 하나님을 부인했다고 하는 타임즈의 주장은 참으로 어리석은 주장이다. 이 책을 읽어 보면 결코 그런 황당한 주장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불쌍하게 죽어가는 인간들을 보면서 하나님은 왜 침묵하고 계십니까? 라는 고백은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 신앙의 참된 경지인것이다.. 욥이 그랬고 다윗이 그랬다..
"진정한 그리스도인..." 내용보기
마더 테레사는 하나님을 부인했다고 하는 타임즈의 주장은 참으로 어리석은 주장이다. 이 책을 읽어 보면 결코 그런 황당한 주장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불쌍하게 죽어가는 인간들을 보면서 하나님은 왜 침묵하고 계십니까? 라는 고백은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 신앙의 참된 경지인것이다.. 욥이 그랬고 다윗이 그랬다..
h****s 2010.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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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리의 어머니, 마더 데레사
"[서평] 우리의 어머니, 마더 데레사" 내용보기
모태신앙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는 정말로 너무나도 그리운 분이시다. 그래서 더욱 이 책을 읽고 싶었다. 그분을 알기에 어릴적 부터 그분을 존경하고 사랑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분에 대해 더욱 많은 걸 알고 싶었다. 영화로 나온 것도 몇 번 보았다. 그래서 그분의 일생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었으며 더욱 그분을 사랑하게 되었다. 나는 늘 부족한 인간이기에 항상 불만이 많았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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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신앙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는 정말로 너무나도 그리운 분이시다. 그래서 더욱 이 책을 읽고 싶었다. 그분을 알기에 어릴적 부터 그분을 존경하고 사랑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분에 대해 더욱 많은 걸 알고 싶었다. 영화로 나온 것도 몇 번 보았다. 그래서 그분의 일생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었으며 더욱 그분을 사랑하게 되었다. 나는 늘 부족한 인간이기에 항상 불만이 많았었다. 하지만 그분을 알고부터는 그런 교만함을 접었다. 그건 사치에 불과했던 것이였다. 나의 인생을 전환점의 시작을 알려주는 그분이 나에게 또다른 메세지를 남겨주었다. 조금만 더 자신을 믿고 그분(예수님)을 믿어보라고 말이다.

각자의 종교를 가지고 있다. 아니 없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자신이 원해서 또는 타의에 의해서 가지는 종교, 또는 그런 종교가 필요치 않은 사람도 있다. 하지만 죽음의 문턱에 다다라서는 그들도 누군가를 찾게되어있다. 한가닥 희망이라는 끈을 잡기 위해서이다. 한예로 나의 외할아버지는 무교였다. 집안이 다 가톨릭을 믿고 있었지만 본인 자신은 그걸 부정하고 계셨다. 그러다 죽음이라는 것이 할아버지께 다가왔을때 그때 자식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도 그를 찾고 그분에게 가고 싶다고 말이다. 사람은 나약한 존재이기에 살아있는 동안은 고개를 뻣뻣하게 들었지만 결국에는 자신이 나약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게 됨으로 인해 벌어지는 현상인 것이다. 그래도 그나마 이런 경우는 행복한 것이다. 그런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이다. 한 순간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들은 아마도 잘 알것이다.

마더데레사 수녀님은 자신을 돌보고 보살피기 전에 남을 먼저 생각하고 무언가를 얻기위해서는 늘 기도를 하셨다. 그리고 기다리셨다. 언제까지나 말이다. 그것이 수녀님의 힘이요. 예수님의 힘인 것이다. 자신을 희생함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시고 수녀님은 행복을 느끼셨다. 나는 과연 나를 희생하면서 남의 행복을 빌어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결론은 아니였다. 슬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도 그런 결론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수녀님의 얼굴에 깊이 페인 주름은 다른 이들의 주름보다 더 평온해보이고 아름다워 보인다. 수녀님의 눈은 너무나도 깊어서 그 뜻을 다 헤아릴 수 없었지만 모든 이들을 사랑으로 품어주셨다. 그 끝에는 늘 항상 주님이 함께 계신다고 하셨다. 그분(예수님)을 믿으면 결국 모두가 행복해진다고 믿고 그렇게 행동으로 옮기셨다. 나는 수녀님이 이루어낸 기적이 그냥 망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진정함, 진실함이였기에 모든이들에게 통하였다고 생각한다. 나도 수녀님과 동일할 수 없더라고 그 끝이라도 따라가고 싶다. 그래서 무던히 믿고 또 믿을 것이다.

 

 

s******y 2010.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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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어머니 마더 데레사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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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데레사는 일생동안 가난한 이들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이들을 섬긴 사람이다. 그는 종교인이었지만 종교를 초월하여 모든 사람들을 사랑했던 존재였다. 수 천명의 이름 없는 살인자들을 헌신적으로 보살피고 사랑을 주었던 그녀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서 인정과 찬사를 받았던 분이다.   그녀는 지난 몇 십년동안 많은 사람들의 관심 사랑을 받았고, 우리 곁을 떠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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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데레사는 일생동안 가난한 이들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이들을 섬긴 사람이다. 그는 종교인이었지만 종교를 초월하여 모든 사람들을 사랑했던 존재였다. 수 천명의 이름 없는 살인자들을 헌신적으로 보살피고 사랑을 주었던 그녀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서 인정과 찬사를 받았던 분이다.

 

그녀는 지난 몇 십년동안 많은 사람들의 관심 사랑을 받았고, 우리 곁을 떠난 지금도 그 관심이 줄어들지 않았다. 탄생 100주년이 올해는 그 관심이 더 커졌다. 그녀가 이토록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고, 평화를 기원했던 힘은 어디에 있을까? 그 힘은 ‘겸손’과 ‘낮아짐’에 있는 것 같다. 그녀는 자신을 표현하기를 ‘하나님의 손에 쥐어진 연필’ 또는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책은 마더 데레사 탄생 100주년 기념 전기로서 오랫동안 옆에서 그녀를 지켜보고 동행했던 저자(레오 마스부르크 신부-그녀의 고해성사 신부님이기도 하다.)가 이야기하는 마더 데레사의 삶이다. 본인을 제외하고 사람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그와 항상 동행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눈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의 저자가 그렇다.

 

저자의 체험과 기억에 많은 부분 의존하기는 했지만 그렇기 때문에 자서전과는 사뭇 다른, 그녀를 조금 다른 방향에서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된다.

 

세계 곳곳에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기를 원하는 그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른 사람이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에게서 존경과 찬사를 받는 그녀에 대한 저자의 첫마디는 ‘평범하다’라는 것이다. 사실 지극히 평범하다는 것은 존경과 어울리지 않는다. 그러나 그녀는 삶을 통해 단순한 방법이 거룩함에 도달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마더 데레사의 소박함과 진실됨을 발견한 사람들은 그래서 그녀를 존경하였고, 그녀가 전하는 기쁨과 평화에 매료된 듯 하다.

 

저자가 이 책에서 담고자했던 것은 마더 데레사의 활동과 인격 그리고 낮은 자를 사랑하는 그녀의 사랑이었다.

 

아직도 마더 데레사의 삶과 그녀가 전하는 삶의 메시지는 이 세계에 남아 많은 사람들의 아픔을 씻어내고 있다. 세상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꺼지지 않은 사랑의 영향력은 계속 될 것 같다.

 

저자와 마더 데레사와의 만남에서부터 그녀의 죽음까지 여러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그녀의 삶의 가치관과 사람들을 향한 사랑을 알았고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마더 데레사를 배운 좋은 시간이었다.

 

그녀가 생전에 했던 다음의 말이 다시 감동을 주게 된다. “우리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다만 위대한 사랑으로 작은 일을 할 수 있을 뿐입니다.”

g*******n 2010.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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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어머니, 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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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나 자신을 부끄러워했던 시간이었다. 힘들다를 입밖으로 꺼냈던 나자신을 반성하게 했던 시간이기도 했다. 말 그대로 모든 이의 어머니 '마더 데레사'. 그녀를 모르는 이는 극히 드물것이다. 종교의 유무와 상관없이 말이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어찌나 소중하고, 구절구절이 가슴에 와 닿던지 책 읽는 시간이 다른때와 비했을때 엄청 많이 들었던 것 같다. 그냥 휙휙 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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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나 자신을 부끄러워했던 시간이었다. 힘들다를 입밖으로 꺼냈던 나자신을 반성하게 했던 시간이기도 했다.

말 그대로 모든 이의 어머니 '마더 데레사'. 그녀를 모르는 이는 극히 드물것이다. 종교의 유무와 상관없이 말이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어찌나 소중하고, 구절구절이 가슴에 와 닿던지 책 읽는 시간이 다른때와 비했을때 엄청 많이 들었던 것 같다. 그냥 휙휙 넘기는 수준이 아니라, 그 행간에 담긴 뜻과 남을 위해 자신을 버린채로 일생을 살았던 그녀의 일대기를 읽다보니 시간이 그렇게 걸렸던 것 같다.

마더 데레사의 얼굴은 항상 똑같은 것 같다. 온화한 미소와 작은 체구~ 그렇지만 어디서 그런 힘이 뿜어져 나오는지 모르지만 흔히 말하는 범접할수 없는 카리스마,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담고 있는 얼굴. 세월이 흘러 주름이 늘었을지 모르지만, 그 주름마저도 사랑스럽게 보이고 존경스러우니 말이다.

지금도 선교활동과 봉사활동이 제한되어 있는 나라가 많다. 하물며 몇십년을 거슬러 올라간 그 시점에는 얼마나 많은 나라가 제약조건을 가지고 있었겠는가? 그렇지만 마더 데레사는 그당시에도 섣불리 활동을 하지 못하는 나라를 방문하여 공산권 지도자를 아예 설득하고자 노력하셨으니 그 작은 체구에서 어떻게 그런 힘이 나올수 있었는지 정말 의아스럽다.

모든 내용이 인상적이었지만 난 특히나 <목소리 없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참 가슴아프게 찐한 감동을 주었다. 내가 아이 엄마라서 그랬을까?

"입양을 통해 낙태와 싸운다"는 원칙을 가지고 올바른 방식으로 인간생명을 구하고자 했던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우리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제대로 느끼게 해주었다. 사랑의 선교회 활동을 통해 수천명의 꺼져가는, 꺼져버릴 뻔했던 생명을 구해낸 마더 데레사는 그녀가 믿고 추구했던 진리이자 진실이 아주 확고부동했던 것 같다.

모든 아이들을 받아들일 용의는 있으나 모든 부모를 입양 부모로 받아들이지는 않는다고 획을 그은것을 보면 말이다. 자녀교육이라는 말은 너무나도 빈번하게 회자되고 있으나, 정작 부모교육이라는 용어의 사용빈도는 너무 낮은 실정이지만 절대적으로 부모교육이 필요함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끼워있는 저자가 직접 찍었다고 하는 화보를 보게 되면 말이 필요없고, 그냥 경건해짐을 느끼게 된다.

마더 데레사를 사랑하고 존경하지만, 절대로 결단코 그녀가 걸었던 그 인생길을 걸을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이 책이 더 소중하게 와 닿는다. 욕심이 많으면 번민과 고뇌가 뒤따를수밖에 없을 것 같다.  가진것이 없고, 최소한의 것을 가진 채로 욕심없이 살았기에 세상사 모든 복잡한 문제도 그녀 앞에만 가면 단순해질수 있지 않았나 싶다.

그러기에 이 책을 덮으면서 한가지 다짐을 해보았다. 그녀의 모든 인생모토를 내 삶의 모토로 삼되 닮아가려 노력해야지, 너무 많은 것을 욕심내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말아야지 하고 말이다.

s*****y 2010.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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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 마더 데레사
"우리 어머니, 마더 데레사" 내용보기
마더 데레사를 떠오른다면 그녀의 늘 한결없이 인자하고 모습과 자그만한 체구에서 풍겨져 나오는 무언가 모르는 카리스마를 볼 수 있다. 또한 그녀는 성경을 체계적으로 공부한 신학자도 아니지만, 그녀가 말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우리네 가슴에 꼭꼭 새겨지는 명언들이 된다. 카톨릭의 상징, 마리아상을 바라만봐도 왠지 겸허해지면서 무엇이든 다 들어줄 것같은 평안함을 느낀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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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데레사를 떠오른다면 그녀의 늘 한결없이 인자하고 모습과 자그만한 체구에서 풍겨져 나오는 무언가 모르는 카리스마를 볼 수 있다.

또한 그녀는 성경을 체계적으로 공부한 신학자도 아니지만, 그녀가 말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우리네 가슴에 꼭꼭 새겨지는 명언들이 된다.

카톨릭의 상징, 마리아상을 바라만봐도 왠지 겸허해지면서 무엇이든 다 들어줄 것같은 평안함을 느낀다. 마더 데레사도 그런 분 중 한사람이다. 깡마르고 주름이 깊이 패힌 그녀의 손과 얼굴의 한껸 한껸 주름속에서 세월의 흔적들을 바라볼 수 있다.

그것은 고통속의 받은 주름이 아닌,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며 웃음지어진 주름의 흔적들이기에 더욱 값진 것들이다.

이 책은 마더 데레사를 가까이 뵈며, 직접 그녀의 고해성사를 집도한 레오마스 부르크 신부의 눈에 비친 더욱 깊숙하게 하루하루 삶가운데 함께 겪으며 바라본 마더데레사의 모습이기에 그녀의 색다른 부분까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한 예로 그녀가 원하는 것이라면 다른 사람들과 의견충돌없이 온화한 미소로 일관하며 자신의 의지를  주장하는 그의 내공과 기다림은 그녀를 '착한 독재자'란 말로 레오마스부르크 신부는 부른다. 이 어찌 모든 범인이 할 수 있는 방법인가?

평정심을 잃지 않고, 다른사람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그녀의 뜻을 관철하는 협상가이며, 지략가이기도 한 분이다.

그녀가 많은 사람들에 의해 추앙을 받고 성인의 반열에 오르는 인물로 두각을 나타냇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계속해서화장실 청소를 멈추지 않았다는 점에서 그녀의 행함은 가식이 아닌, 진정한 섬김이었다는 것에 고개가 숙여진다.

많은 돈을 소유한 재벌가들의 후원에도 그들에게 쓴 소리를 하기도 한다. 우리가 얼마나 많이 주느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우리가 이렇게 주면서 얼마나 많은 사랑을 거기에 담느냐가 중요합니다 (본문 p80중)

이 말은 그저 동정의 대상으로 주는 후원자들에게 진정 사랑을 함께 담아 주는 것이 더욱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말이다.

그녀의 수녀복을 너덜너덜 꿰매입을 지언정 그녀는 항상 다른 사람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기적의 메달과 초코릿~~ 특히 기적의 메달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과 화해를 주는 메신저역할을 했다.

그것이 엄청난 값어치의 금이 아니지만, 그것을 받는 사람들에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또한 그녀는 종교와 국적과 인종을 초월하며  가장 낮고 천한 자의 손을 잡아 주며 사랑을 살아있는 행동과 늘 준비되어 있는 뜨거운 가슴으로 품어 준 삶은 가까이서 지켜보며 함께 생활한  레오마스 부르크 신부조차 성인이라는 말을 잊지 않는다.

이 책은 한 장 한장 넘기기가 쉽지 않았다. 그녀가 한 말들은 다시 생각하고 가슴에 담아두기가 벅찼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은 그녀의 살아있는 모습은 볼 수 없지만, 그녀가 남기고 간  자취는  사랑에 목말라하고, 메마른 영혼에 다시한번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며, 샘솟는 오아시스로,, 지금 당장 뛰쳐나가 그 사랑을 보여주는 행동을 하라고 말하는 그녀의 메아리가 들린다.

우리 어머니가 자식에게 말하듯이 말이다.

 

 



y******h 2010.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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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 열심히 다니시는 엄마의 집에서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책을 종종 발견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한번이라도 그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던 사실에 대해 이제서야 새삼 후회가 된다. 어찌어찌해서 이번에 우연히 이 책을 보게 되었고 그냥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건 나에게도 데레사 수녀님의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이라도 한 것일까..세계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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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 열심히 다니시는 엄마의 집에서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책을 종종 발견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한번이라도 그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던 사실에 대해 이제서야 새삼 후회가 된다. 어찌어찌해서 이번에 우연히 이 책을 보게 되었고 그냥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건 나에게도 데레사 수녀님의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이라도 한 것일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 중 한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마더 데레사에 대해 나는 웬지 같은 하늘아래에서 같이 숨을 쉬고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것 같다.
그리고 비로소 이제서야 이 책을 읽고 나서 마더 데레사의 그 위대한 존재를 느낄수 있었다.

성자란 이런 분을 뜻하는 거였구나..마더 데레사의 곁에서 오랫동안 함께 해오며 통역도 맡았던 이 책의 저자 레오 신부조차도 처음에는 마더 데레사의 진심을 100% 믿을수 없을 정도로 마더 데레사의 종교적 신념과 실제로 실천에 옮기는 봉사의 모습은 가히 성자라고 칭하기에 부족함이 없을듯 하다.

이 책은 결코 종교적인 색채가 강하지 않다. 오히려 다른 위인전이나 평전처럼 마더 데레사라는 분의 소탈한 모습,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 때때로 보여지는 농담섞인 짖궂은 모습까지..이 책을 읽으면서 마더 데레사의 너무도 인간적인 모습에 반하게 되었고 너무도 가까운 분으로 느껴지게 되었다.

마더 데레사는 세상에서 배고프고 헐벗은 것보다 더 무섭고 두려운 것은 바로 세상에서 소외됨을 느끼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그대로. 이슬람,힌두교,기독교,무신론자 등 종교와는 무관하게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은 무조건 거두어주신다. . 신부님이나 수녀님들조차 꺼려하는 힘겨운 봉사도 마다하지 않으신다. 하물며 화장실 청소까지 손수 나서서 하신다.

주름살 가득한 인자한 할머니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이미지의 내면에는 그 어느 누구도 거부할수 없는 강한 카리스마와 냉정한 판단력과 결단력을 지니셨고 주변 사람들에 대한 끊임없는 깊은 관심을 배려를 주신다.

나눔,배려,사랑,기도 ..이기적으로 살고 있는 나에게 이 한권의 책은 다른 어떤 책보다 뭐라 표현하기 힘든 감동을 전해준다.
m******7 2010.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들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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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데레사 수녀님을 모르는 이는 아마도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파한 인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마더 데레사의 책을 읽어본 적이 있는데요 정말 사람이 어떻게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고 남을 위해서 평생을 희생하면서 봉사할수 있었는지 감탄을 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리 수녀의 신분이라고 해도 가난하고 아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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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데레사 수녀님을 모르는 이는 아마도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파한 인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마더 데레사의 책을 읽어본 적이 있는데요 정말 사람이 어떻게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고 남을 위해서 평생을 희생하면서 봉사할수 있었는지 감탄을 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리 수녀의 신분이라고 해도 가난하고 아픈 병자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한 몸이 된것마냥 그렇게 모든것을 같이 한다는 것은 정말 상상하는것 만으로도 인상이 일그러지려고 하는데요 모두가 깨끗하고 좋은것 그리고 멀쩡한 것들만 찾는 요즘에 이 분은 분명 하나님을 대신하고 예수님을 따르는 수녀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일대기를 읽어본 기억은 있지만 이 책은 또 다른 각도에서 마더 데레사 수녀님을 바라보는 이야기로 전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그의 고해성사 신부님이셨던 레오 마스부르크 신부님이 직접 살아생전 마더 데레사 수녀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회상하면서 직접 있었던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는 책입니다. 수녀님과 아주 가까이에서 동행하면서 통역을 담당해 주기도 하셨던 신부님에게서 전해듣는 수녀님의 일상들은 감히 상상하기도 힘들 정도로 자신을 낮추고 있는 모습들이었습니다. 간혹 어떤이들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모든것을 다 해주면 버릇이 나빠진다 여길수도 있겠지만 가난한 사람들이 다 같은 사람들이 아니라 가난한 사람들 중에서도 지극히 가난한 사람들을 수녀님은 도와주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자신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는 그런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서도 아주 가난한 사람들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끊임없이 내밀고 계신 천사같은 수녀님이셨습니다. 작은 체구에 어디서 이런 용기가 나왔을까 궁금합니다."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항상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하는 수녀님을 생각하면 비록 지금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래도 수녀님이 가신 길을 따라가고 싶다는 생각도 잠시 듭니다.

종교를 초월해서 세계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공을 높이 사고 있습니다 .이 책속의 저자와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대화를 엿보면서 수녀님의 조용하면서도 한결같은 배려와 사랑이 넘치는 마음을 읽을수 있습니다. 올해로 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합니다 1997년 수녀님은 세상을 떠났지만 아직도 우리 모두는 수녀님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고 콜카타의 마더 데레사의 행적을 따라가고자 하는 이들도 아주 많다. 얼마전 읽었던 책이 법정스님의 무소유라는 책이었는데 지금 제가 종교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법정스님이나 마더데레사 수녀님을 보면서 참 헌신적인 분들이 계셨다는 것에 너무 감사를 드리고 싶어집니다. 아무것도 가지려고하지 않고 오로지 베풀려고 하는 그 마음이야 말로 진정한 봉사요 배려요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욕심으로 똘똘 뭉쳐져 있는 현대인들에게 던져주는 메세지를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기적이란 멀리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마음먹으면 언제든지 바로 앞에서 일어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수녀님을 꼭 기억해야 겠습니다.





s****2 2010.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