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로 돌아와서 카사네와 노부나가 일행이 어떤 일을 겪을 거라고 예상했으나 그저 현재 모습을 투영하는 것에 불과했다. 한 가지 힌트가 있는데 칼에 달린 구슬에 대해 전과 다르다는 것이다. 혹시 구슬에 쿨타임 같은 것이 있을지 모르겠다. 아직 쿨타임이 다 차지 않은 상태에서 칼을 뽑으면 영상만 볼 수 있는 걸지도. 노부나가는 도산과 동맹을 공고히 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
현재로 돌아와서 카사네와 노부나가 일행이 어떤 일을 겪을 거라고 예상했으나 그저 현재 모습을 투영하는 것에 불과했다. 한 가지 힌트가 있는데 칼에 달린 구슬에 대해 전과 다르다는 것이다. 혹시 구슬에 쿨타임 같은 것이 있을지 모르겠다. 아직 쿨타임이 다 차지 않은 상태에서 칼을 뽑으면 영상만 볼 수 있는 걸지도. 노부나가는 도산과 동맹을 공고히 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을 것 같아 회담을 하려 한다. 도산은 노부나가를 시험하고자 일부러 도발하는데 노부나가는 넘어가지 않는다. 도산은 심지어 나라를 넘기라고까지 하는데 노부나가는 그걸 빗겨 받아 넘긴다.
카사네는 순간적으로 동생인 마사무네와 코테츠 그리고 선배인 하치야를 포함한 본래 자신이 있던 세계의 광경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보이기만 할 뿐 갈 수는 없었고, 풍경이 사라짐과 동시에 기절해버린 카사네. 아무래도 토키치로에게 받은 칼이 원인인 것 같습니다. 다른 노부나가의 가신들도 이 장면을 함께 보게 되어 카사네가 정말 다른 세계에서 왔다는 말을 이제는 조금 믿게 된
카사네는 순간적으로 동생인 마사무네와 코테츠 그리고 선배인 하치야를 포함한 본래 자신이 있던 세계의 광경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보이기만 할 뿐 갈 수는 없었고, 풍경이 사라짐과 동시에 기절해버린 카사네. 아무래도 토키치로에게 받은 칼이 원인인 것 같습니다. 다른 노부나가의 가신들도 이 장면을 함께 보게 되어 카사네가 정말 다른 세계에서 왔다는 말을 이제는 조금 믿게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