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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퀸의 The No. 1 Ladies Detective Agency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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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각권으로 시리즈 전권을 다 구입했는데, 이렇게 세트로 구입해도 괜찮을 듯 싶군요...제가 yes24에서 세번에 걸쳐 산 맥퀸의 넘버 원 시리즈는 전부 6권입니다. 영국판이 품절이어서 미국판으로 한권 산 것을 빼면 전부 영국판입니다...읽기에는 종이의 지질이라든가 글짜 모양등이 미국판이 더 좋은 듯싶구요...아무래도 영국판이 더 오래전이 인쇄된 탓인지 종이질도 더 뻣뻣하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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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각권으로 시리즈 전권을 다 구입했는데, 이렇게 세트로 구입해도 괜찮을 듯 싶군요...제가 yes24에서 세번에 걸쳐 산 맥퀸의 넘버 원 시리즈는 전부 6권입니다. 영국판이 품절이어서 미국판으로 한권 산 것을 빼면 전부 영국판입니다...읽기에는 종이의 지질이라든가 글짜 모양등이 미국판이 더 좋은 듯싶구요...아무래도 영국판이 더 오래전이 인쇄된 탓인지 종이질도 더 뻣뻣하고 글자 크기도 크고 그래서 좀 아동서 삘이 난다고 해야하나 그렇습니다....그래도 영국서를 고집했던 이유는 표지가 미국판보다 더 인상적이고 아프리카적이어서요, 왠지 영국판으로 소장하고 싶었거든요... 원서를 읽기전에 가장 망설이게 되는 것이, 영어가 너무 어려우면 어떡하나 하는 점일테죠? 이 책에 쓰인 영어는 무지 쉽습니다...중학교 이상의 학생으로 영어 교육을 충실히 받은 사람이라면 무리없이 읽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큰 사건이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아프리카의 느린 일상을 따라가는듯, 글이 쉽고도 편하게 쓰여저 있어요...보츠와나의 유일한 여자 탐정이 사소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이고, 그녀의 여비서, 약혼자, 약혼자가 하는 카센터에서 일하는 두명의 아프리카 청년들, 고아원을 운영하는 여자 원장, 그녀의 남편 등등 등장인물이 각 시리즈에서 계속 등장하는데다가 친절하게 인물과 그들의 성격, 에피소드들을 각권에서 반복적으로 설명해주므로 어느 권부터 읽든 이해하기에 큰 무리가 없습니다. 전 시리즈를 다 읽다보면 나중에는 좀 지루하고 페이지가 무지 빨리 넘어갈 정도로 쉬워요... 원서 처음 접근하는 분이나 중고등학생으로 원서를 끈기있게 한번 다 읽어보고 싶은 분이라면 이런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b****o 2006.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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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 1 Ladies' Detective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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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프리카 Botswana의 첫번째 탐정사무소를 차린 여성이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다. 물론 소설 같다. 아프리카 문화에 대한 다양한 상황을 접할 수 있어서 신선했다. 단어나 문장 모두 평이하다. 다만 사람들의 이름이 어렵다. witchdoctor 같은 아프리카 주술사 같은 단어들이 나온다. 재미있었다. 일반 탐정소설 보다 신선하고 기발하고 흐믓한 느낌이었다.Penguin Re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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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프리카 Botswana의 첫번째 탐정사무소를 차린 여성이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다. 물론 소설 같다. 아프리카 문화에 대한 다양한 상황을 접할 수 있어서 신선했다. 단어나 문장 모두 평이하다. 다만 사람들의 이름이 어렵다. witchdoctor 같은 아프리카 주술사 같은 단어들이 나온다. 재미있었다. 일반 탐정소설 보다 신선하고 기발하고 흐믓한 느낌이었다.


Penguin Reader Level 3 이라고 되어 있는데 나는 이 레벨에 대한 의미를 잘 모르겠다. 어려운데도 완전 기초로 되어 있는 책이 있는 반면 중급인데 엄청 쉬운 책도 있기 때문이다. 중편치고도 좀 긴 것 같다. 그래도 내용이 산뜻해서 금방 읽어나갈 수 있다.

 

s******s 2017.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