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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야기 성경 시리즈 4권인 엘리야를 만나게 되었다. 울집 꼬맹이들을 위해서 두란노 키즈 책들을 접하고 있는데... 성경을 접하기 어려운 유소년층들을 대상으로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굳이 기독교를 알리지 않아도 선하신 하나님의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영어의 histoty가 역사, 다시 말해 그의 이야기를 말한다고 하는데... 성경을 자주 접하고 읽어야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따르는데 합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에 나이가 어려도 자주 성경이야기를 들려줘야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믿음을 키워갈 수 있는 것 같다.
어릴 적 주일학교때 공과공부 시간을 통해 듣고 배웠던 성경이야기는 내게 꿈과 희망이상으로 다가왔고, 조금씩 믿음을 키워가는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믿음생활을 하고 내 아이들에게 믿음을 전수할 수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용감한 선지자 엘리야의 이야기다. 모두가 하나님을 멀리하고 우상을 섬길때 홀로 외롭게 믿음을 지켜가며 우상을 섬기는 아합왕에게 회개하라고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용감하게 말을 했던 선지자다. 그래서, 하나님은 엘리야를 보호하기 위해 까마귀와 여인을 통해 돌보심을 행하셨고, 갈멜산에서 불로 응답을 주셔서 하나님만이 참신임을 온세상에 공포하셨다는 이야기를 통해 의로운 믿음을 가진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격려하는 좋은 책이 되줄 듯 하다. 글밥도 적고, 만화그림도 흥미롭게 그려져서 아이들에게 딱딱하고 어려운 성경역사가 아닌 재미난 동화처럼 다가와줄 것 같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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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엘리야"를 만났을때 엄마가 무척 생각났답니다. 그 옛날 먹고 살기에도 힘든 시절 엄마는 주일에 단 한번도 예배에 빠지신적이 없으시며 가끔씩 자식들을 무릎에 앉혀 두꺼운 성경책을 읽어 주시던 생각이 아주 많이 났답니다. 옛날에는 재미있게 만들어져 있는 성경책을 찾아볼수 없어서 두껍고 딱딱한 성경책을 엄마 무릎에 앉아 읽을때면 하품도 많이 나고 너무 지루해서 가끔은 도망도 가곤했답니다. 그러나 "엘리야"를 처음본 순간 어른도 아이들도 모두 좋아할 "작은이야기 성경"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답니다. "엘리야" 책을 택배로 받던날 울 아이들과 함께 책을 받았는데 책을 보는 순간 "예수님"책이라며 빨리 읽어 달라는 울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그 자리에서 무려 5번을 연달아 읽어 주기도 했답니다. 성경책에서만 보던 정의의 선지자 "엘리야'를 아이들이 좀더 쉽게 접근할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책을 읽으며 "엘리야"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일을 했었는지"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본문 내용들을 살펴보면 엘리야는 하나님이 택한 백성이며 하나님께 무조건 순종하는 자이며 하나님을 아주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랍니다. 이 내용들을 아주 쉽고 귀에 쏙쏙 들어오게끔 만들어 놓은 책이라 울 4살된 꼬맹이도 엘리야 책을 몇번 읽고는 책안에 있는 내용들을 잘 파악하였답니다. 그리고 엘리야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아주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과 책속의 문장들이 아주 재미있게 표현 되어져 자꾸만 읽게 되는 책이랍니다. 엘리야 책을 본후 엄마로써 아이들의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 두란노에서 출간한 "작은 이야기 성경 시리즈"를 모두 구입하고 싶어졌답니다. "에스더" '세례요한" "엘리사" "다니엘" 그리고 "엘리야"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선지자들이지만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 줄수 없는 부분이 많아 "작은 이야기 성경 시리즈"를 통해 울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올바른 신앙을 심어주고 싶은 책들이라 생각이 되며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몸과 마음으로 전해져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널리 알릴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간절히 바란답니다. "엘리야" 정의의 선지자 울 아이들도 엘리야처럼 자라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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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는 히브리어로 '엘리야후'라고 하는데 뜻은 '나의 하나님은 여호와이시다'입니다.
바알신을 섬긴 왕에게 담대하게 나아가, 하나님의 메세지를 전하네요.
아합왕에게서 쫓길 때에도 엘리야는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네요.
갈멜산에서 불로 응답하신 하나님!
큰아이가 수면장애가 있어서, 잠을 잘 자려고 하지 않습니다.
[작은 이야기 성경 시리즈]의 다른책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
이 책을 읽고,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엘리야의 용감한 믿음과 여인의 선행과 축복을 아이가 조금은 알게 되었으면 합니다. 어릴 때 신앙교육은 아이의 인성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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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베스트셀러라 불리는 '성경'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보는 책이다. 종교를 믿지는 않지만 그 내용이 궁금해서 읽어 본 적은 있다. 다소 어렵고, 믿기 힘든 내용은 있지만 흥미롭긴 하다. 요즘은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어린이 성경동화가 나오고 있어 궁금했는데 이번에 접한 키즈두란노의 작은 이야기 성경 시리즈를 통해 성경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진 글과 그림으로 부담감을 덜어준다.
'엘리야'는 제단을 쌓고 바알 신을 섬기는 아합왕과 믿음의 용사 엘리야의 모습을 보여준다. 모두가 우상을 섬기고 하느님을 멀리 할 때 강한 믿음으로 하느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하느님 또한 자신을 증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믿음을 강요받고, 목숨의 위협까지 느끼는 엘리야를 하느님은 여러 모습으로 지켜준다. 우상 숭배로 벌을 받아 가뭄에 시달리는 아합왕과 그 백성들은 끝까지 회개하지 못한다. 그러자 엘리야는 하느님을 증명하고자 하고 하느님은 불로서 자신을 증명한다.
성경은 왠지 어렵고, 믿지 않으니 조금은 부담스러웠는데 어린이 성경 동화를 접하니 좀더 편하게 느껴진다. 다양한 영역을 보여주고 싶지만 아이가 어려워 하면 접해주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에 책을 읽어줘 보니 아이도 편하게 받아 들여서 좋았다. 성경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쉽게 접근 할 수있으니 부담이 없다. 어떤 종교를 믿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믿음을 통해서 위안을 받고, 힘을 받으면서 내적으로 보다 성숙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믿음이란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