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딸 요즘 어린이 예배를 꾸준히 나가면서 성경이야기에 관심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그래서 처음 만난 이책도 급관심으로 시작해 꺼내서 몇번을 반복해서 읽었답니다..ㅎㅎ
다윗의 이야기는 신앙 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들 알고 있는 이야기지요. 대충 줄거리는 다윗이 사무엘 선지자에 의해 기름부음을 받고 이스라엘 왕이 되는 이야기로 되어있어요. 이새의 막내아들로 양을 치는 목동이 블레셋의 장수 골리앗을 물매와 돌멩이 다섯개를 이용해 물리치는 용기를 보여주고 있어요.
즐거워하는 우리 딸의 모습이네요..ㅎㅎ 아직 다섯살이라 요런거 보면 정말 좋아해요..^^ 연약하고 부족하다고 생각하던 작은 꼬마 다윗이 블레셋의 장수 골리앗을 이기는 모습에서 우리는 또 배웁니다. 다들 두려워 뒤로 물러나는 상황에서 작은 꼬마 다윗은 목동지기를 하면서 사나운 짐승들을 헤치우던 물매와 돌멩이로 너무 용감하고 재치있게 골리앗을 물리치며 작고 보잘것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을 한방에 날려보내버립니다..ㅎㅎ
이 책 받자마자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몇번을 반복해서 읽었어요..ㅎㅎ
작은이야기 성경시리즈가 6권에 멈추지않고 계속 출간되었음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
6살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데 아이가 이미 다니엘을 알고 있었어요. 교회 부설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데... 유치원 책장에 다니엘에 대한 책이 있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혹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 시시해 하지는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외려 더 집중하고 그림들 하나하나 더 깊이 있게 보았어요. 간간히 스스로 알고 있는 내용들을 이야기해 주기도 하면서요.
작고 아담한 사이즈로..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 적당하고 색그림이 선명하고 그림이 참 친근하네요.
아이들 이름을 적어서 선물했어요^^
느부갓네살왕이 이스라엘에 쳐들어 왔고 가축은 물론 사람들까지 마구 끌고 갔지요. 왕은 바빌로니아 말을 가르치게 했고 다니엘은 세 친구와 함께 학교에 들어갔고 특별한 음식과 포도주를 주었지만 하느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음식이 있어서 먹지 않고 채소와 물로만 열흘을 견뎌 냈지요. 다니엘이 어른이 된 어느날 왕이 꾼 꿈을 기도로 알게 되어 잘 맞춘 후로 왕의 신임을 얻었고 다른 신하들의 미움을 사게 되어 하느님께 기도하는 것을 빌미로 사자굴 속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역시 하나님의 도움으로 사자들은 길들인 고양이처럼 말을 잘 들게 됩니다.
이책을 함께 읽으며..... 엄마 눈에 쏙옥 들어오는 그림이 하나 있었어요.
우리 아이들도 이런 모습으로 성장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주 보게되는 그림입니다. 이렇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엄마도 변화되어야 함을... 깊이 생각했어요.
유치원 아이들과 함께 보겠다며 가방안에 넣어 가네요. 믿음생활을 하는 아이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입니다.
|
|
큰아이 임신했을때 우리시부모님께서 다니엘처럼 자라기를 소망하며 태교했던 기억이 새록납니다. 지혜롭고 용감한 다니엘처럼 자라기를 지금도 늘 기도합니다. 두란노 작은성경이야기- 다니엘편을 삼형제에게 읽어주었더니 큰아이 "엄마 나도 다니엘처럼 기도할거에요!!"합니다. 아이의 순수한 믿음에 눈시울이 빨개지며 '감사합니다'하며 작은소리로 기도했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자녀가 다니엘처럼 자라기를 소망 할 거 같다 성경안에서 존경하는 인물중 다니엘이다 아이들과 함께 다니엘을 만나보았다 "다니엘을 사자 굴 속에서 꺼내 살펴보니 몸에 상처 하나 입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그가 자기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이었습니다<다니엘 6:23>"
다니엘과 세 친구의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우리아이들 마음속으로 스며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하는 다니엘의 믿음 우리 삼형제도 닮기를 간절히 바란다. \ 우리 막내아들이 다니엘책속으로 푹 빠졌어요
매일매일 하나님께 기도하는 다니엘처럼 우리 삼형제도 어떠한 여건속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지혜를 간구하기를 기도한다. 사자 굴 속에서도 다니엘을 지켜주는 하나님을 만나보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작은이야기 성경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잘 나온거 같다. 아이들이 다니엘처럼 자라주기를 바라며 읽어주게 된다. 아이들에게 성경이야기를 읽어주고 싶다면 두란노 작은이야기성경시리즈를 추천하고 싶다. |
|
다니엘을 사자 굴속에서 꺼내 살펴보니 몸에 상처하나 입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그가 자기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이었습미다. - 다니엘 6:23
개인적으로 나는 우리 아이들이 다니엘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면서 믿음이 성숙한 아이들로 자라기를 소망하고 있지요. 다니엘과 세친구가 있었는데 이스라엘이 바빌로니아의 나라에 망해서 포로로 잡혀가게 되지요. 어린나이에 다른나라로 잡혀갈때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래도 다니엘과 세친구는 영리하고 지혜로와 그날의 학교에도 들어가게되었어요. 어느날 그들에게 왕궁음식이 나왔는데 다니엘과 세친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으시는 음식은 먹지않기로결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서 지내게 되었어요. 왕의 꿈도 다니엘만이 해석을 할수 있었지요.그래서 다니엘은 다리오왕의 가장 높은 신하가 되었어요. 많은 신하들이 다니엘을 시기하여 음모를 꾸미는데 다니엘은 평소에 해왔던 데로 열심히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왕이 아인 다른신에게기도했다고 사자굴에 다니엘을 집어넣었는데 어떻게 되었을까요? 맞아요.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도와주셔서 무사했답니다. 다니엘을 함정에 빠뜨리던 나쁜 신하들이 사자밥이 되었데요. 그 당시에 믿음을 지키는 일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다니엘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여 당당하게 나아갔어요.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찾는자를 도와주시고 안전하게 지켜주시죠. 우리 아이들이 다니엘처럼 하나님만 경외하면서 삶을 통해 예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도 다니엘처럼 지혜롭고 용기있는 믿음을 갖길 바랍니다. |
|
서평을 할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작은성경이야기 "다니엘"
다니엘의 지혜로움, 그리고 믿음에 한번더 나의 모습도 돌아보게 되고.. 우리 아이에게도 이런모습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표본을 보여주는 것 같아 즐겁게 읽었다.
다니엘의 믿음은 모든지 다 이루어졌다.. 그냥 순 믿음이 아니라 진실된 마음에서 나오는 믿음이었기에 하나님도 다니엘편에 서주신것 같다.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면 아이는 두손을 모아 기도하는 흉내를 낸다. 아직은 하나님의 존재를 잘 알지 못하겠지만... 천천히 우리 아이에게도 그분의 존재를 각인시켜야할것 같다 오로지 그분을 향한 믿음으로.. 다니엘이 믿었던 그마음처럼 말이다.
내 믿음성도 얼마정도인지 다시금 살펴보게 해준것 같아 뜻깊고 감사한 마음이 한가득 들었던 책이다.
감사합니다...
(네이버블로그-http://blog.naver.com/3616je/50095291333) |
|
<<다니엘을 사자 굴속에서 꺼내 살펴보니 몸에 상처 하나입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그가 자기 하아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다니엘 6:23>>
저희딸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성경이야기를 선물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성경으로 읽으면 다소 이해가 어려운 점이 종종 있어요... 그림과 함께 보니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성경이야기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주어 동화책을 보는 듯했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순종하는 다니엘처럼... 어려운 순간에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아이로 자라길 기도하며... 또 다니엘에게 귀한 친구가 있듯이... 우리 딸에게도 좋은 동역자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저희딸에게도 귀중한 이야기로 다가오는 책이되길 바랍니다.
<이책은요?> 작은 성경이야기여서 그런지 책은 가로,세로가 어른 손으로 한뼘정도네요. 양장본으로 되어 있구요.. 18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첫장에 "사랑하는_______________에게"가 있어 선물로도 좋을 듯하네요. 그림에 중간중간 말머리가 있어 더욱 성경을 재미있게 알아갈수 있을듯 싶어요.. 첫 아이를 키우면서 무엇보다 성경이야기를 먼저 들려주고싶었어요.. 아주 작은 책이지만 다니엘의 굳건한 믿음이 잘 들어나 있답니다. |
|
현태 기존에 타 출판사에서 나온 성경전집을 읽고 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두란노에서 작은 이야기 성경이라고 에스더, 세례요한,
엘리사, 엘리야, 다니엘 이렇게 다섯 인물에 대한 시리즈물이 나왔길래
우선 다니엘 아저씨의 이야기를 접해주었답니다.
두란노의 작은 이야기 성경은 어떨까??
![]()
우선 책 사이즈가 작네요..
현태 잘때는 누워서 책을 읽기도 하는데
손에 잘 잡히니 딱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은 좀 더 사실감 있다고 해야하나?
단순,간략하면서도 잘 표현된 것 같아요.
글밥은 조금 있는 편이네요.
현태가 42개월인데 읽어주니 잘 듣긴했는데
현태한테는 살짝 글밥이 많은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엔 6세 이후정도부터가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내용이 쉽게 잘 풀어져 있어 어렵지는 않은것 같네요.
뒷면에는 이렇게 전체적인 줄거리가 나와있네요.
가장 핵심이 되는 내용이기도 하지요..
그래도 다니엘은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감기에 걸려 열이 오르는 현태..
그래도 자기전에 책을 읽어달라더니 다니엘 이야기를 꺼내왔답니다.
한참 읽어주고 "다니엘은 무슨일이 있을때 어떻게 했지??" 물었더니
"기도"이렇게 짧게 대답하네요.
"현태도 힘들때, 원하는게 있을때 기도해요."그랬더니
"네~~"이렇게 이쁘게 대답하네요.
그리고 "오늘은 현태가 기도할까?"했더니
(현태 자기전에 기도해주거든요.. 안할때도 있지만..)
"하나님, 현태 도와주세요.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아파트 할아버지도 도와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네요..
(아파트 할아버지=외할아버지...지금 좀 아프시거든요.. )
정말 이쁘죵..
아이에게 기도의 중요성과 기도의 생활화를 심어줄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현태한테 자주 읽어줘서 울 현태 기도하는 아이로 키워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