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의 제안에 모두 빨간 줄을 긋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한 사람의 채용 직원이 조직에 미치는 파장은 그 직원을 선발 함으로써 투입되는 비용. 예산. 시간등의 손실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으로 인해 평가되고 인식될 그 회사의 이미지입니다. 왜 우리가 당신을 채용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대답에 그럴듯한 대답을 만들어 낼 수 있지만 진실로 들리게 하기 위해서는 얼만큼 준비가 되어 있는지 면접자에게 읽혀야 하며, 그 내면은 때때로 보이게 됩니다. 직원 한사람 한사람의 개성이 만ㄷ르어내는 기업문화가 꽃 피우길 원한다면 인재의 채용에 좀더 신중하고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어야 합니다. 최고의 제안입니다. 읽고 또 읽으십시오. 한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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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 보다는 인사관리자에게 더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인사담당자도 몇 가지 아이디어는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관리자가 되기 전에 미리 준비한다는 차원에서 일독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책의 제목과 목차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훌륭한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최고의 인재를 채용해서 그들이 최대의 능력을 발휘하게 하고 오랫동안 조직에 머물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재를 채용함에 있어서는 먼저 직무기술서를 작성해서 지원자에게 기대되는 결과와 지원자가 갖춰야 할 기술을 확인한 후 꼼꼼한 이력서/추천서 검토와 면접과정을 거쳐 인재를 채용하여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채용후에는 그들이 최대의 역량을 발휘해서 조직에 기여하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위와 같은 큰 틀은 제시하고 있지만 이를 실무에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내지는 사례 제시가 부족한 것 같다는 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1. 관리라는 것은 "다른 사람을 통해서 일이 되게 하는 것" 2. 우수한 인재를 뽑고 싶다면 우선 직무에 필요한 지원자의 기술과 성품을 명확히 규정하여 면접시 꼭 체크할 사항을 정리하고, 채용결정전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