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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을 여러권 읽었다.
대체로 감명깊게 읽었다. 미국인의 글이지만 한국에서
사는 나에게 어렵지 않게 쓰여진 글이다. 공감도 물론 간다.
요즘 출퇴근 시간이 많이 걸려서 전철에서 책을 읽는다.
출판된지 오래된 책이니 구입해 놓고 제대로 읽지도 않고 책꽂
이에 놓아 두었나 보다.
이 책은 들고 다니기 가벼워서 전철에서 읽기 좋다.
이 책을 보고 그대로 실천해야할 내용도 많다.
책 편집도 잘되어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으며 실천해야 할
내용이 많이 들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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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많은 서적과 메시지를 접해보았고 참 배울 것이 많다고 생각하였다. 물론 그 역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여 최고의 인생을 살며 그 노하우를 나누어주는 사람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처럼 뜬구름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마음에 들었다. 더욱이 일을 잘해서 몸값을 높이고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게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결국 재테크라는 것의 시발점이 바로 이것 아닐까? 투자를 잘해서 돈을 버는 것도 좋지만 만에 하나 일순간에 모든 재산을 잃었어도 자신의 몸값이 상승된 상태라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잃지 않는것과도 같다. 부드럽지만 강하게 어필하는 저자의 말이 상당히 신뢰감을 주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다. 짧고 간결한 내용. 하드커버로 되어있는 소책자 느낌으로 휴대하기도 좋고 언제 어디서나 꺼내어 볼 수 있어서 더욱 좋다. 부디 많은 사람들이 진정으로 스스로의 부를 위해 추구해야할 첫 단추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차근차근 시작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은 왜 고용되어 있는가? 직원으로서 당신이 해야하는 모든 업무를 리스트로 작성하라. 업무활동과 성과의 관계, 업무에 투입되는 시간과 요구되는 산출량의 관계를 확실하게 파악하라. 그런 후에 가장 중요한 것, 덜 중요한 것으로 우선순위에 따라 리스트를 정리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