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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
깜찍 발랄 전리나 쌤이 알기 쉽게 설명한 초보 영어 회화책! 20개의 일상적인 생활별 주제를 토대로 평소 현지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익숙한 표현 문장을 200개 회화 패턴으로 나눠 골고루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게다가 부록으로 '저자 직강 동영상과 녹음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며 MP3를 활용한 훈련북과 단어 노트'까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로 받아볼 수 있어 단순히 암기만 반복하는 지루한 영어공부가 아니라 독학으로도 책과 자료를 활용해 다양한 상황에 따라 당황하지 않고,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며 직접 하나씩 소리 내어 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초 실력을 다지기 좋다.
사실 초급과정인데도 영어울렁증이 있는 나에겐 입문편과 심화편에 이어 점검편까지 천천히 둘러보니 익힐게 많아 한편으로는 긴장도 되지만 바로 써먹고 싶은 표현들이 많아 왠지 설레기도 했더랬다. 혼자 공부하면 심심하고 지루해서인지 금세 질리거나 의욕상실도 되는데 책 사이즈도 휴대하기 좋고, 강의와 MP3를 이용해 집에서나 외출 시에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틈틈이 시간을 활용해 자주 보고 들으며 머리에 쏙쏙 담아두기 좋아 단어도 쉽게 까먹지도 않고, 자꾸 따라 읽고 말하게 되면서 서서히 속도를 내보는 효과가 있다.
물론 입문편에서 놀고 있어서인지 아직까진 재밌고 쉽게 느껴져 하루에 1시간씩 영어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어떨 때 사용하는 패턴이며 어떤 다양한 표현들로 이용되는지 '학습점검에 이어 기본 패턴과 친절한 TIP을 참고해 패턴 연습과 확장 연습'으로 마무리하며 다음 학습으로 넘어갈 수 있어 여러 어휘를 함께 익히니 좋았던 것 같다. 창피하지만 영어를 정말 버거워하는 초보인 나에게도 우선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다는 게 큰 장점이었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말하고 싶었던 표현들이 상황별로 골고루 담겨 있어 유용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스스로 영어란 언어장벽을 넘어 보고 싶은 마음은 매년 반복되지만 영어공부가 참 어렵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아직 영어 기초가 많이 부족하다는 걸 새삼 느껴서인지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자극이 되었다. 우선 이 책의 200패턴만 알아도 어느 정도 대화하고 소통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고 하니 괜스레 아무나 붙잡고 영어로 대화하고 싶은 기분도 들었고, 혼자서 해외여행을 떠나 당당하게 말하고 싶은 소망이 하루빨리 이뤄지길 바래보며 꾸준히 영어실력을 키워나가도록 노력해야겠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200패턴으로 기초 회화를 마스터하고 싶은 영어 입문자나 초급자분들이라면 도움받으시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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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젊고 예쁜 선생님이 쓰신 책. 항상 난 저자가 어떤분인지, 이력이 어떤지 읽어보고 책을 시작한다. 그러면 아무래도 책에 대한 신뢰감도 더 생기고 방향이 느껴진달까 뭔가 도움이 많이 된다. 그런데 어리고 예쁜 선생님이시라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한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10년경력이 있는 선생님이 쓰신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을 잘 알고 있어서 200가지 패턴을 가지고 쉽게 익히게 하기 위해 쉬운 문장들로 반복적으로 나와 있다. 틈틈이 독자들이 지루하지 않게 문화라는 테마로 5가지를 재미있게 넣어서 휴식 시간도 유익하게 보낼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크게는 두가지로 실제상황별 패턴 입문편과, 심화편 두가지로 되어있으나 그안에 더 작게 쭈욱 이어져 있는 20가지로 되어있는 주제안에 패턴들이 가득 들어있다. 어떻게 보면 그냥 중고등학교때 다 배운듯하지만 입에서 나오지 않는 문장들로, 쉽게 접근 할 수 있어서 좋고, 또 좋은점은 반복적이라 쉽게 다가가고, 시작해서 자꾸 반복된 문장들을 보면서 익히는 시간을 가질수 있는 책이라서 좋았다. 너무 막연하고 어려운 패턴들이었으면 다가가기 더 어려워서 시작부터 어려울거 같지만, 누구라도 시작할 수 있고, 익힐 수 있게 쉽고 편안하게 구성되어있어서 좋은 책이다. 게다가 저번에도 이책 관련 출판사를 봐서 알았지만, 신기할 정도로 자료실에 많은 자료들을 올려주고 있어서 이 책을 통해서 익히는것 뿐아니라 회원가입도 없이 자료실에서 받아서 더 편하고, 실질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저자뿐 아니라 이 책 출판사분들의 자료개방에도 놀랍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좋았다. 이 책을 통해 익히기 어려울땐, mp3나, 단어장 정리노트를 통해서 몸은 가볍게 머리는 무겁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어서 너무 좋았다. 특히나 20가지 테마에 맞는 단어들로 되어있다. 처음에 몇장을 볼땐 이렇게 쉬운 단어들로 뭘 익히나 했으나 넘기면 넘길수록 세세하게 나와있어서 잘 모르는 단어들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거 같은 단어들로 되어있어서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다. 이번 여름은 이 책으로 열심히, 편안하게 영어 패턴이랑 단어를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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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없을 것 같은 영어 학습에 새로운 동반자가 되어줄 책을 찾던 중 이번에는 200개의 패턴으로 일상 대화에 요긴한 표현들을 익혀보는 전리나 강사의 <200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를 집어 들었다. 내가 패턴에 주목한 이유는 실제 영어로 대화를 나눠보면 전문적인 주제를 놓고 이야기 나누는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은 간단한 일상의 안부 묻기와 그에 따를 대답, 나의 의사표시 혹은 의견 제시 등이 주를 이룬다. 그런데 학교에서 배운 적이 있었던 표현들도 막상 입 밖으로 꺼내려고 하다보면 이 문장이 시제는 맞는지, 주어와 동사, 목적어는 제 위치인지 머리로 문장을 만드느라 시간을 다 보내고 결국 우물쭈물 얼버무리게 된다. 따라서 가끔은 문장을 통으로 암기하여 때에 맞게 말하는 편이 훨씬 편리하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그런 면에서 <200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는 비교적 난이도가 쉬운 문장들을 중심으로 20개의 상황에서 나올 법한 대화 패턴들을 통해 회화 문장들을 가르쳐 주고 있다. 짧고 간단하지만 단어를 바꿔가면서 여러 가지 패턴을 반복학습하기에 무척 도움이 됐다. 입문, 심화, 점검까지 대표적인 상황과 표현이 핵심정리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었고, 요즘 어학 서적들이 대부분 그러하듯 저자 직강과 본문 패턴 훈련용 오디오 파일, 그리고 단어노트까지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기가 가능하다. 그런데 가끔 이런 어학 서적에 실린 표현들이 과연 미국 현지인이 사용하는 영어와 얼마나 일치할지 궁금하긴 하다. 현지에서 배우는 언어와 책으로 배우는 언어 사이의 간극이야 어쩔 수 없더라도 책의 중간 중간 미국의 문화를 알려주거나 Hear과 Listen, How와 What의 구분 팁은 재미도 있고 유익했다. 요즘 들어서는 언어도 일종의 암기인 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그리고 그 암기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단어의 변화를 통해 응용이 가능해 진다면 영어회화도 마냥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이 책이 초급 과정이다 보니 문장이 너무 쉬운 거 아니냐며 얕잡아 볼 수도 있지만, 언어는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말하는 기술이 가장 고급 기술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쉬운 문장들마저도 말하기 익숙해지기까지는 부단한 반복 연습만이 해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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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 –전리나지음 평소 영어울렁증이 있어 자신감도 부족하고 영어공부를 해도 통 늘지를 않아 답답함이 많이 들었습니다.매번 영어책이 나오면 사다가 공부를하면서도 뭔가 나 스스로를 꾸준히 이끌어줄 동기부여가 필요했는데 200패턴을 외우면 영어에서 해방되는 해방되는 쾌감을 맛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 책의 구성을 보니 무조건 암기하라는 강요보다는 기본적인 학습을 한 후 응용할 수 있는 확장편과 추후 복습까지하는편까지 있어 이 책 한권으로 영어울렁증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평소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커서 첫페이지부터 영어를 무작정 외우려하기 보다 한번 통독하고 앞페이지부터가 아닌뒷페이지부터 읽어나가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아가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할 수 있는 20개의 상황에 대한 표현으로바로 사용할 수 있어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헛갈려하는hear/listen 쓰임의 차이에 대해서 설명을하였는데요…아..그동안 영어에 대한 감을 잡지 못한 이유가있었네요..단어를 알고 있으나 왜 여기에 쓰이는지 그간 고민을 해보지 않았던 것이 영어에 대한 울렁증을키웠네요^** 그리고 평소 번역에 대해서 미국인들은 참 간편하게 잘도 말하는구나..했는데요.. Come on이라는 말이’설마’라는 뜻이네요.. 아..제가 영어 왕초보였어요.. 다양하게쓰이는 표현에 대해서도 알아보며 영어가 점점 재미있어지네요.. 또한 부록에 영어이름을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이 책은 영어를 책으로만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듣고 써보고 하며 배울 수 있는 패턴훈련북,훈련용mp3,저자직강mp3,동영상QR코드,단어노트를 제공하니 영어가 늘지 않을 수가 없어요..ㅎㅎ 틈나는 대로 귀로 들으며 입으로 내뱉으며 영어패턴을 내것으로 만들면 일상생활의 영어는 자신감있게 해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 초급자를 끝내고 나서 중급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저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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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간되는 대부분의 영어 관련 서적들이 그렇지만, 이 책도 역시 QR코드를 사용하고 있기에 상당히 편리하다. 애초에 200패턴을 외워서 영어회화를 한다는 것 자체가 어쩌면 간단하게 보여서 좋기도, 어쩌면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한 한계가 보여서 안좋기도 하지만, 이는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어떻게 이를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기도 하다. 국정 교과서의 주입식 교육대로, 하이 톰, 하이 제인, 하와유, 파인 댕큐 앤유?를 외우며 시험을 쳐왔던 내게, 이 책의 시스템 자체는 크게 낯설지 않았다. 그렇다고 해서 과거에 억지로 배우고 익히며 외워야했던 괴로움만큼 힘들지 않았던 것은, 내 의지와 달리 그야말로 억지 공부였던 반면, 지금은 자발적으로 영어를 공부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겨서 인 것 같다. 내용상 이 책은 나같은 영어 초보들을 위한 책이다. 중급 이상의 실력을 원하는 독자라면, 이 책이 그리 적합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저자가 의도한 것 자체도 영어 초급을 상대로하고 있어서 초보자들에게는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말한대로 QR코드의 간편함으로 핸드폰만 잘 활용한다면 자투리 시간에도 충분히 영어 공부를 즐길 수 있는 구성이다. 그리고 오직 각종 패턴과 더불어 문화까지도 소개하고 있기에 어떻게 해서 이런 용도로 영어가 쓰이는지도 같이 알 수 있어서 더 좋다. 제목 자체도 패턴이로 200개의 패턴을 외우면 영어가 된다라고 하는 구성 자체는 이미 시중에 있는 많은 영어 책들과 크게 구분되지는 않지만, 실생활에서 굳이 쓰일까하는 생각이 들만큼 복잡하고 현실성이 떨어지는 상황과 패턴의 책들에 비해서는 훨씬 더 현실성이 가미된 상황과 패턴을 많이 가지고 있는 책이라서 유용하다. 억대연봉을 받는 유명 강사들도 많고, 미모를 앞세우는 강사들도 꽤나 있는 걸로 아는데, 이는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는 이상 다 허울에 지나지 않지 않을까 싶다. 평소 너무나 하찮은 영어실력에 심각함을 느끼고는 있지만, 특별히 유명 강사를 찾아보거나 하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 알게된 저자의 이력도 놀라웠지만, 세상에 이만큼이나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놀랍기도, 무서운 일이기도 하다. 영어가 필수가 된 요즘, 왕초보지만, 실력의 향상을 기도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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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을 알면 영어가 쉬워진다! 30년동안 공부해도 현지에 가면 입이 안떨어지던 때를 생각하며... 무작정 어법을 외우려만 하니 굳어진 머리는 하나를 외우면 하나를 까먹는 도돌이표... 유창한 영어를 사용하길 바라는게 아니다. 그냥 외국에 여행을 갔을때 외국인들에게 내가 원하는 바를 전달할 수 있을 정도. 딱 그정도면 된다. 이책 200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 책에서는 내가 배우고 , 익히고 싶던 회화의 기본 패턴을 알려주며 변형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는 공부를 좋아해. 나는 댄스를 좋아해. 등등 I like **** 아이라이크만 외우면 뒤에 공부든, 댄스든, 술이든 단어를 대입하면 표현을 자유롭게 원하는데로 할수 있는것이다. 예전이였으면 과거형이 뭐였지..?의무문은 어떻게 하는거지..? 라며 입을 떼보기도 전에 머릿속이 과부하가 걸렸을테지만, 한문장, 한패턴씩 공부를 하니 쉽게 따라할수 있는 공부법 인것 같아 좋았다. 책에서는 계절을 표현하는 방법/ 취미를 이야기하는 방법/ 직업 / 기념일을 이야기 하는법 등등 다양한 주제를 다뤄주고 있어서 좋은듯하다. 책을 읽으며 짧은 시간이지만 패턴을 익혀서 스피킹을 하여보니- 기본중의 기본이라 정말 쉽다! 라는 생각과 함께 영어 울렁증이 조금은 해소되는 듯하다. 이렇듯 쉬운 패턴부터 외우면서 점점 고급? 패턴을 익히게 된다면 정말 현지에 가서도 간단하게 소통이 가능할 것 같다.
나는 수능을 공부하는게 아니니까..말만 잘 통하고 내 의사표현을 잘 전달하기를 원하는것이니 과거형. 복수형 등등 이런것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책과 함께 패턴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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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여행의 빈도가 많아 지고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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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전리나 지음, pub365, 2017)
영어는 늘 나를 힘들게 했다. 물론 학창시절의 영어 성적이 부족한 것은 아니었다. 시험은 어느 정도 봤지만.(그 이윤 지금도 모르겠다.암기를 잘하는 스타일도 아닌데 말이다. ) 영어 회화를 잘 하고 싶어서 찾았던 영어 학원에서도 필기시험은 괜찮았지만, 스피킹 테스트에선 늘 좌절하고 말았다. 몇 년간 배웠던 영어이지만, 말 한마디 잘하지 못하는 내 자신이 참으로 한심 하다. 그래서 올해의 목표 중 하나는 여전히 영어 회화 공부하기이다. 어느 누구나 그런 목표 쯤 하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영어가 나에겐 미워할수도 없지만, 열심히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다. 그래서 요즘은 달마다 영어회화 프로젝트를 정해서 계획을 세워본다. 그렇게 만난 이 책 "200 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로 이젠 공부를 한다.
이 책 "200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 저자인 전리나 선생님은 초등학교 시절, 중 고등학교 영어를 마스터했고, 12살때부터 캐나다에서 공부를 한 선생님이다. 22살, 최연소 강사로 시작하여 지금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대의 영어 강의를 하고 있는 분이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200개의 패턴이 등장한다. 큰 부분으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하자면, 실제 상황별 패턴학습 입문편과, 심화편으로 구분된다. 입문편, 심화편 각각 10챕터씩 구성이 되어 있고, 각 챕터별로 10개씩의 표현이 있다. 한 챕터의 구성을 살펴보면 우선 어떤 것을 배우는지 알려주고, 기본 패턴학습 패턴학습 팁, 패텬 연습, 확장 연습, 그리고 영어권 문화에 대해, 최종점검을 하는 시스템으로 구성 되어 있다. 무리하지 않고, 하루에 2~3 패턴씩 공부를 하면 3개월 정도면 이 책을 마스터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게다가 저자이신 전리나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 녹음강의 뿐만 아니라 말하기 훈련 북, 단어노트 까지 제공되니 또 다시 마음을 먹고 열심히 쫓아갈 일만 남았다.
200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의 저자인 전리나 선생님은 영어공부는 즐거워야 되며, 한국 사람들이 가장 흥미를 보이고 받아들이는 것이 패턴식 학습이라고 언급을 하였다. 영어회화를 즐겁게 접하고 좀 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영어를 표현할 수 있도록 가장 많이 쓰이는 200가지로 나누었다고 말하였다. 선생님의 글처럼 두근두근 되는 마음을 안고 이제부터 영어 공부를 또 시작한다.
훈련용 mp3+ 강의 mp3+단어노트는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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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배웠고 배우고 있지만 영어에 자신있고 영어를 좋아하기란 참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