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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한국 소설을 다양하게 읽고 있다. 보통 추리, 스릴러, 판타지 이런 종류의 책만 읽다가 요즘 한국 소설을 많이 읽고 있다. 이효석 작가는 메밀꽃 필 무렵으로 유명한 작가다. 고전소설은 고전소설만의 분위기가 있다. 한국 대표 소설을 1권부터 읽고있지는 않고 손에 잡히는대로 읽어보고있는데 괜찮은것같다. 다양하게 많은 책을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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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2017년 05월 15일 더플래닛 출판사에서 출판된 이효석님의 해바라기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87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독자분들께서는 리뷰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1930년대 세련된 언어와 풍부한 어휘 그리고 시적인 분위기의 문체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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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87- 이효석 저] 이효석은 엑조티시즘과 자연을 배경으로 한 원초적인 에로티시즘 성향이 드러나는 작가입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작가의 주요작품은 화분, 석류, 메밀꽃 필 무렵 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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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이 많지 않아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전자책인 이효석 작가의 해바라기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87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효석의 몰랐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분녀, 산, 들, 메밀꽃 필 무렵, 석류, 화분 등의 작품을 남긴 작가입니다. 다음권도 구매하여 읽을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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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작가의 해바라기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87 리뷰입니다. 작가의 몰랐던 새로운 작품들을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길이도 그리 길지 않은 단편이라 부담 없이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이번 권 역시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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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87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국 대표 소설들을 읽어볼 수 있어서 이 시리즈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각각의 책마다 내용이 길지가 않아서 쉽게 읽을 수도 있고 새로운 책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이효석 작가의 단편소설인 해바라기를 읽었습니다. 더플래닛 출판사의 전자책 시리즈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에서 여든일곱번째로 출판한 작품입니다. 가독성과 편집 등 이북으로서의 구성 요소도 좋고, 소설 자체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흥미진진한 사건이 스토리에서 진행되면서 풍경 등을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묘사한 부분 등도 역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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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작가의 [eBook] 해바라기(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87)를 읽었습니다. 주인공과 운해는 절친입니다. 주인공이 쓴 각본 내용에 배를 타다가 물속에 빠지는 장면이 있다는 핑계로 주인공과 운해는 낚시질과 모래찜을 하기로 합니다. 사실 운해는 약혼자를 주인공에게 소개시켜주려 약속을 잡은 것입니다. 약혼자는 미인이었지만 주인공은 약혼자와 대화하면서 뭔가 미묘한 뉘앙스를 느낍니다. 후에 결국 약혼자는 다른 사람과 도망쳤다는 얘기를 듣고 친구를 위로하는 술자리를 가집니다. 시간이 지나서 운해는 새로운 사업을 한다며 주인공을 찾습니다. 운해의 눈은 희망으로 가득차 있고 곧 성공할 것 같이 말합니다. 주인공도 친구의 성공을 빌며 끝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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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다가 몰두해지는 책이네요.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책을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논술공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논술공부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학생들이 효율적으로, 약간은 반칙의 개념으로 요점만 쏙쏙 골라서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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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도 이효석 작가의 작품이다. 우연히도 일요일을 읽고 난 후에 읽게 되었다. 첫 장에서 이효석 작가의 이름을 발견하고 신기하게 생각했다. 같은 시리즈의 작품을 여럿 구매했는데 이렇게 또 같은 작가의 작품을 읽게 되는 우연이 생기다니 신기했다. 이효석 작가의 작품 중에 메밀꽃 필 무렵이란 글을 처음 알게 됐었다. 학교 국어책에 실린 책이기 때문에 누구든 한 번쯤은 읽어봤을거란 생각이 든다. 해바라기는 메밀 꽃 필 무렵과는 또 다른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