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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약한 생쥐 토리가 뱀과 여우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괴롭힘을 당하며 밤마다 나쁜 꿈을 꾸는 토리에게 부모님들이 가시옷을 건네주었어요 가시옷을 입은 토리를 보고 뱀과 여우가 괴롭힘을 시작하지만 뾰족한 가시덕에
그 뒤로 토리는 늘 혼자였데요 혼자가 좋은건 아니지만 편했다네요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토끼 친구를 만나게 되고 토끼 버시와 함께 여러가지 일을 함께 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버시를 괴롭히는 뱀과 여우를 보게되고 토리가 용감하게 나서게 됩니다 ' 내 친구를 괴롭히지 마! ' 라고 외치며 말이죠 용감하다며 칭찬을 하는 아들이었어요
가시옷까지 벗은 토리가 버시와 함께 찾은 방법은 '도와주세요' 라며 외치는 일이었어요 근처 동물들이 소리를 듣고 모여들고 뱀과 여우는 도망을 가네요
가시옷을 입지 않아도 나를 잘 지킬수 있는 방법을 찾은 토리와 버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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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린이집에 처음 가거나 학교가 입학할때 가장 걱정되는 것이 바로 적응 문제이지요. 적응 중에서도 교우관계가 가장 걱정이 되는데요. 그건 친한 친구가 있으면 생활이 더 즐거워 진다는 것을 모두 알기 때문인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할 키즈엠 가시옷 책은
친구의 괴롭힘으로 가시 옷으로 무장한 주인공이 가시옷을 스스로 벗고 괴롭힘에서 벗어나는 법도 알게 되는 과정을 그린 유아도서랍니다.
다양한 성격의 아이들이 서로 어울리기란 쉽지 않지요. 서로 배려를 통해 화합한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툭 튀어 나온 가시처럼 뾰족한 친구가 있어서 나를 괴롭힌다면 아이로서는 당황스럽고 무서울 수밖에 없어요. 이 때 아이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유아도서 <가시 옷>을 통해 배워보아요.
글 ㅣ김금향 , 그림 ㅣ 안소민
토리는 작고 약한 생쥐예요. 뱀과 여우는 그런 토리를 자주 놀리고 괴롭혔어요.
그 모습을 보는 우리 휘군의 표정도 심각하기만 합니다.
밤마다 나쁜 꿈을 꾸는 토리를 보며 걱정하던 엄마 아빠는 토리에게 가시옷을 만들어 주었어요. "이 가시 옷이 널 든든하게 지켜 주면 좋겠구나." 요즘 왕따나 학교폭력으로 멍들고 있는 아이들이 많은 만큼 참 가슴 아픈 장면이더라구요.ㅠㅠ... 가시옷을 입고 간 덕분에 토리는 뱀과 여우의 괴롭힘에서 벗어나게 되었어요. 토리는 그러나 늘 혼자였어요. 혼자인게 편하다는 토리
뱀과 여우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던 기억 때문일까요?
그러던 어느날 토리는 책을 읽으며 다가오던 토끼와 부딪힐뻔하자 "멈춰"라고 말하고 토끼는 토리에게 "넌 참 착하구나" 하고 칭찬해 주지요. 가시옷이 무섭지 않냐는 토리에게 토끼 버시는 친구하자고 해요. 가시옷에 다칠까봐 멈춰 라고 말한 토리가 사실은 마음이 따뜻한 아이란 걸 버시는 눈치 챈 모양이지요?
토리에게 드디어 버시라는 친구가 생겼어요. 토리는 이제 모든 일이 더 행복해졌어요. 근데 그 모습을 훔쳐 보고 있는 뱀과 여우 우리 휘군도 금방 눈치 채고는 걱정하는 눈치예요.
토리가 버시를 찾았을 때 뱀과 여우는 버시를 괴롭히고 있었지요. "가시 옷 생쥐 친구 버시, 이상한 버시" 버시가 소리쳐도 여우는 계속 놀려 댔어요. 실제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에게 친구가 생기면 그 친구는 왕따가 된다고 하던데 소름끼치게 현실을 반영한 책이더라구요.ㅠㅠ..
우리 휘군에게 어떡하면 좋지? 라고 물으니 한다맨을 데리고 오면 된다는...... 한다맨은 누굴까요? 엄마는 아직 모르는 영웅인가 봐요^^
토리는 버시를 구하기 위해 가시옷을 벗어 던지고 다가왔어요. 도망가라는 버시의 말에 고개를 젓고 버시의 손을 잡아 주지요.
위기에 처한 토리~ 우리 휘군 이젠 번개맨을 불러 보자고 합니다~ㅋ 그때 토리는 있는 힘껏 소리 쳤어요. "도,도,도와 주세요!"
토리와 버시가 함께 소리치자 근처에 있던 동물들이 그 소리를 듣고 모여 들었어요. 토리의 엄마 아빠까지 달려 왔지요. 토리의 아빠가 가시 옷을 주어서 토리에게 건네자 "이젠 괜찮아요. 가시 옷보다 나를 더 잘 지킬 수 있는 걸 찾았어요." 라고 말하는 토리!
동화의 결말이 마음에 드는지 흐뭇해하는 휘군이었어요.
4살이 보기에는 꽤 글밥이 많았는데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푹 빠져서 보는 우리 휘군! 키즈엠 책답게 재미있는 스토리와 교훈적인 내용이 적절한 조화를 이룬 책이더라구요,
실제 아이들이 어려움을 당할때 주위에 말을 하지 않고 혼자서 감당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미리 미리 유아기때 이런 유아 도서를 많이 접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학교에 다녀오자 마자 우리 밸군에게도 읽어주었는데요. 또 옆에서 끝까지 재미나게 함께 보는 우리 휘군! 책 보다 좋은 스승은 없다라는 말도 있는데 이런 좋은 책들은 아이들을 키울때 큰 힘이 되어주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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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옷 글 김금향 / 그림 안소민
6세 이상
늘 놀림을 받는 작고 약한 생쥐 토리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함께 그림책을 들여다볼까요?^^
뱀과 여우는 작고 약한 생쥐 토리를 자주 놀리고 괴롭혔어요. 실제 아이들 사이에서도 체격이 작거나 내성적인 친구들은 쉽게 놀림의 대상이 되곤 하죠. 하지만, 다른 친구들이 그 친구를 도와줬다간.. 함께 괴롭힘을 당할 수 있어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ㅜㅜ
밤마다 악몽을 꾸는 토리를 보다못한 토리 부모님은 토리에게 뾰족뾰족 가시가 돋아있는 옷을 만들어 주었어요.
가시옷을 만들어주는 부모님의 심정은 어떨까~ 함께 읽는 동안 토리가 내 아이라면 내 심정은 어땠을까.. 난 어떻게 행동했을까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여느 때처럼 토리를 놀리려고 다가오던 뱀이 토리의 가시옷에 찔렸어요. 입천장에 그만 가시가 찔리고 말았지요. 그 뒤로 뱀과 여우는 토리에게 다가오지 않았어요.
하지만, 토리는 늘 혼자였어요. 오히려 편하다고 생각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토리는 책을 읽으며 걸어오던 토끼에게 소리를 꽥 질렀어요~~
토끼가 책을 보며 토리 앞으로 걸어왔거든요.
하지만, 토끼는 화를 내는 토리를 보더니 씩 웃었어요 ^-^ 그리고 토끼는 말했죠.
"너, 참 착하구나."
그리고 손을 내밀어 친구를 하자고 했지요. "내 이름은 버시야. 우리 친구 하자."
토리는 얼떨떨해 하며 토끼와 악수를 했어요~
토리에게 어쩌면 진정한 친구가 생길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드네요?^^
그날 이후 토리에게 처음으로 친구가 생겼어요. 토리는 버시와 함께 책을 보고,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하지만, 여전히 가시옷은 벗지 않았어요.
토리는 가시 옷을 벗으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보았어요. 가시 옷을 벗으면 친구 버시와 함께 어깨동무도 하고 놀 수 있을테지만, 또다시 뱀과 여우에게 괴롭힘을 당할까봐 걱정도 되었지요.
그때 뱀과 여우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버시의 목소리가 들렸어요. 가시 옷 생쥐의 친구라는 이유로 뱀과 여우가 버시를 괴롭히고 있었지요 ㅜㅜ
역시나 예상하던 일이 일어나고 말았네요. 현실에서도 저렇게 괴롭힘을 당할까봐 약한 친구를 도와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 순간 토리가 용기를 내었어요. "내 친구를 괴롭히지 마!" 처음으로 생긴 소중한 친구 버시가 괴롭힘을 당하는 모습을 보니 토리가 엄청 화가난 것 같아요.
토리는 가시 옷을 훌러덩 벗어 버리고 버시를 감싸 일으켰어요. 이때다 싶어 뱀과 여우가 스멀스멀 다가왔죠. 하지만 토리는 도망가지 않았어요!
뱀이 입을 쩍~ 벌리며 다가왔어요. 그때 토리가 있는 힘껏 소리쳤어요. "도, 도, 도와주세요~~!!"
토리가 계속 외치니 버시도 따라 외쳤지요.
근처에 있던 동물들이 그 소리를 듣고 모여들었어요. 그리고, 토리의 부모님도 들었지요.
뱀과 여우는 허둥지둥 도망쳤어요.
토리는 심장이 쿵쿵 뛰었지만 살며시 웃었어요. 이젠 가시 옷이 없어도 나를 더 잘 지킬 수 있는 법을 찾았다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그런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을 효과적으로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가시 옷>에서도 결국 토리의 용기있는 행동이 자기 자신을 지키고, 친구까지도 지킨 셈이 되었네요^^ 작고 약한 생쥐이지만, 강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주는 그림책이에요~~
단체생활을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할만한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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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에서 받은 두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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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는 작고 약한 생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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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과 여우의 괴롭힘으로 밤마다 나쁜 꿈을 꾸는 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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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옷 덕분에 자신을 지킬 수 있게 된 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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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옷을 입은 토리는 혼자인게 편했지만 외로웠다. 그런 토리에게 새 친구가 생겼다. 늘 혼자인게 외로웠던 토리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준 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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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버시는 뱀과 여우에게 공격을 당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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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있던 동물들이 모이자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사회를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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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특유의 귀염귀염 그림에 아이들에게 좋은 메시지를 줄 수 있는 동화책 가시 옷 이랍니다~^^ 처음에 아이들이 표지를 보고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하더라구요~
작고 약한 생쥐 '토리' 뱀과 여우에게 자주 괴롭힘을 당하는데요. 요즘 아이들에게도 문제가 되고있는 따돌림. 아직 초등학교 보내기전이지만 벌써 걱정이 되더라구요.. 책속의 그림을 보는 아이들도 표정이 좋지 않더라구요..
밤마다 나쁜 꿈을 꾸는 토리가 걱정이 된 엄마와 아빠는 뾰족뾰족 가시가 돋아 있는 옷을 건네준답니다. " 이 가시 옷이 든든하게 지켜주면 좋겠구나."
뱀과 여우는 가시 옷을 보고는 쿡쿡 웃고는 괴롭힐려다가 이내 가시에 찔리고는 잔뜩 겁을 먹고 물러난답니다.
그렇게 토리는 늘 혼자였어요. 좋은건 아니지만 편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토리가 "멈춰!" "조심해! 이 뾰족한 가시가 안 보여?" 그러자 토끼 '버시'가 "너, 참 착하구나.". . . . 그렇게 둘은 친구가 되었답니다.
토리에게는 처음으로 친구가 생겼어요. 하루는 토리가 버시에게 물었어요. "그런데 버시야, 넌 가시 옷을 입은 내가 무섭지 않았니?" "아니, 난 네가 착한 아이라는 걸 바로 알았어. 네가 소리치지 않았다면 난 가시에 찔렸을 테니까." 토리의 배려하는 마음을 버시가 바로 알아본것이지요~ 다양한 성격의 아이들이 서로 어울리기란 쉽지 않지만 동화책 속에는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훈훈한 동화책이랍니다~
토리는 가시 옷 덕분에 괴롭힘을 당하지 않아서 좋았지만 가시 옷을 벗고 버시와 어깨동무를 하고 노는 상상을 늘 했답니다. 그런데 어느날 뱀과 여우가 버시를 괴롭히고 있었어요.
"내 친구를 괴롭히지 마!" 토리가 버시를 향해 뛰어왔어요. 그리고는 가시 옷을 벗고는 버시를 감싸 일으켰지요. 그러자 뱀과 여우가 다시 괴롭힐려고 다가왔죠.
그때 토리가 "도, 도, 도와주세요!" 그러자 근처에 있던 동물들이 도와주러왔답니다. 뱀과 여우는 허둥지둥 도망쳤답니다. 그리고 토리는 가시 옷보다 나를 더 잘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답니다.
처음에는 나약하기만 했던 토리가 괴롭힘에서 벗어날 수 있게 용기를 내기도 하고 처음으로 친구를 사귀기도 하고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정이랑 똑같더라구요~ 아기자기한 그림에 좋은 내용까지 담고있어 소장해두고 읽고 또 읽기에 좋은 동화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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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괴롭히지 않는게 좋을꺼야 " 5살 지민이와 지민이 친구들을 보면
사실 따돌림을 당하고 아이들이 위험에 처했을때 상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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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읽기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 추천드려요
키즈엠 '가시옷'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내용이 참 좋더라구요
친구의 소중함을 잘 알려주는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들려주기 좋은 내용이더라구요
그림책추천 키즈엠 '가시옷'
아이들과 읽어보기전에 책을 먼저 살펴볼께요
언뜻 그림보고 제가 고슴도치인가 했더니
아이들이 아니래요
생쥐야 생쥐 하더라구요
작은 생쥐인 토리 그런 토리를 괴롭히는 여우와 뱀
나쁜 친구들이네~
그런 토리는 힘들어하며 악몽을 꾸는데요
엄마아빠는 아이에게 가시옷을 만들어줘요
그리고 뱀과 여우는 이제 토리를 함부로 괴롭히지 못하죠
대신 친구도 없어졌어요
가시옷을 입은 토리에게 아무도 다가오려고 하지 않는데요
그런 토리에게 손을 내민건
토끼 버시에요
사실은 토리가 겉에 가시옷을 입었어도
마음은 따뜻하다는걸 안거죠 그러면서 토리도 변하하기 시작해요
여우와 뱀은 토끼 버시를 괴롭히기 시작해요
그런 버시를 토리는 구해낼수 있을까요?
7세 쌍둥이 여아랑 5세 남아인 저희집 아이들과 읽어봤는데요
글밥이 많진 않았지만 페이지수가 조금은 있더라구요
셋다 너무 잘 보더라구요
아주 집중해서 나쁘다 여우랑 뱀이랑 하면서 말하는 아이들이였어요
아이들이 읽기에도 재미있는 그림책이라 추천드리고 싶더라구요
악몽을 꾸는 토리를위해서
엄마아빠가 만들어준 가시옷
여우랑 뱀이 가시옷을 뺏으면 어쩌지 걱정하는 아이들인데요
어찌 되는지 봐야겠죠?
뱀이 가시에 찔렸어요
그걸 보고 저희 아이들이 나쁜 뱀 저리가 하면서
신나하며 웃더라구요
여우랑 뱀이랑 무찔렀다고 생각하나봐요
토리의 모습을 보고
후다닥 도망가는 뱀이랑 여우
토리가 정말 기분이 좋을까요?
괴롭히는 친구들은 충분히 나쁘지만 말이죠
그런데 토리에게 아무도 다가가지 않는데요
토리는 쓸쓸해보이네요
저희 아이들도 그렇네~ 친구가 한명도 없네 하더라구요
그런 토리에게 찾아온 친구 버시
책을 보느라 미처 토리를 보지 못하고 걷고있는 버시에게
가까이 오지말라고 소리지르는 토리
그런 토리를 보고 버시는 고맙다고해요
자기가 가시에 찔릴까봐 그랬다는걸 버시는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손을 먼저 내밀어주네요
토리에게도 친구가 생겼어요
그덕분에 토리도 기분이 아주 좋아진것 같아요
친구라는건 그런거겠죠?
저희 아이들도 친구는 놀리고 괴롭히는게 아니라
힘이되어주고 같이 함께해주는거라는걸 알게되었겠죠?
내용이 너무 좋은 키즈엠 유아그림책 넘 좋더라구요
아이들과 읽기에 넘 재미있는 그림책추천
키즈엠 '가시옷'
책 넘 맘에드네요
아이들도 맘에들어서 몇번 읽은 책이에요
내용도 재미있고 아이들에게 좋은 교훈이 되는책이라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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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보내면서 제일 걱정인게 있다면 약하고 작은 생쥐를 뱀과여우가 괴롭혔는데 아빠엄마가 약한 토리를 위해 가시옷을 입혔는데 버시라는 친구를 만나기전까지 혼자였던 토리는 토리가 버시에게 미안하다며 가시옷 책을 통해서 물러서지 않고 토리가 어떻게 잘 헤쳐나가며 대처를 했는지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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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예쁜 어린이 그림책
뾰족뾰족 가시 옷을 입은 생쥐가 있네요.
또래보다 작은 편인 아이를 키우면서
매일 밤 악몽을 꾸는 토리를 위해
가시 옷을 입고 나타난 토리를 보고 여우와 뱀은 비웃었지만 가시에 찔리자 슬금슬금 물러났어요.
그 뒤로 토리는 늘 혼자였어요. ![]()
토리는 혼자인 게 좋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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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금세 사이좋은 친구가 되었지요. 함께 책을 보고, 놀이를 하고, 밥을 먹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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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생기자 토리는 만약 가시 옷을 벗으면 어떻게 될지
용감하게 가시 옷을 훌러덩 벗어 버리고 버시를 감싸 일으켰어요. "얼른 도망가."라고 버시가 외쳤지만 토리는 도망가지 않았어요.
![]() 도망가는 대신 있는 힘껏 소리쳤어요. "도, 도, 도와주세요!" 그 소리를 들은 동물들이 하나둘 모였어요. 뱀과 여우는 허둥지둥 도망쳤어요. 과연, 토리는 가시 옷을 다시 입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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