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컬이면 보컬, 베이스면 베이스 - 정말 대단합니다. 말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이토록 야성적이면서 동시에 도회적일 수 있는 지. 새로운 경험이자 즐거움입니다. |
| 정말 이런노래는 처음들어본다. 리처드 보나의 아름다운 목소리는 정말 최고의 악기는 사람의 목소리란걸 깨닫게 해주었고 그들의 음악은 정말 재즈의 바람을 타고 날라온 광풍이었다. 한때 보사노바가 유행했듯 리처드 보나가 불고온 이 바람은 정말 강력한 듯 싶다. 사실 아프리카 음악을 들으면 생소함때문인지는 몰라도 웃음이 나왔는데 지금 듣는 이음악은 정말 아프리카의 생동감이 가슴에서 느껴진다. 아프리카의 스팅이라고 했는데 천재적이라는 점과 베이스를 친다는 점만 뺴면 별로 닮은게 없는듯 하다. 아무튼 팻 메스니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력추천이고 아프리카의 음악을 듣고 싶거나 편안하면서 감성적인 신나는 음악(사실 말로표현하기가 좀 그렇다) 그런 쿨~ 한 음반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