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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란 전세계가 단일화된 시장 즉 글로벌을 의미한다 예전부터 있어온 역사적 사실은 시대를 거듭함에 따라 새롭게 치장하지만 내용은 동일한 것의 연속이다.
따라서 반복되는 역사속에서 유의미한 자료를 찾아내어 반복되더라도 불이익이 없는 지혜를 찾아내는 것이 좋은 역사의 배움이고 가르침을 받는 것일 것이다
1.경제사란 세계화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다. ![]()
2.제1차 세계화 시대: 수에즈 운화가 가져온 변화-->변화는 변화의 연속을 창조한다.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정체가 장기화는 어떤 변화를 기다리고 변화를 잉태하는 시기라고 보고싶다.-->그만큼 우리는 경제의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 ![]()
3.자유무역주의와 보호무역주의는 항상 양면의 칼날과 같은 것이다 미국의 현재 자유무역주의를 주창하는 것은 식민지 시대의 공업화단계에서는 큰 목소리로 보호무역주의를 제창했다.
○그러나 순리에서 벗어난 동아시아에선 강제적인 방법으로 어려운 국면으로 빠져들어 마침내 나라가 망하는 지경까지 이르게 된다 ![]()
4.아편전쟁의 그림: 우리네 판옥선처럼 생긴 거대한 함선이 영국의 증기선 대포에 꼼짝을 못하고 당하고 있다.
○이런 역사는 한번이면 족하다 다시는 재발이 없어야 하는 것을 우리는 귀감으로 삼아야 한다 ![]()
5.세계화의 유불리점입니다 개방의 계기엔 항상 변화의 이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단점도 있지만 우리네 역사의 관점에서 봤을때 개방엔 좋은 기회가 있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
6. 결론 1)유구한 역사는 과거지사로서가 아니라 오늘에 당연히 도움이 되는 역사이어야 한다 2)새로운 제도나 새로운 기술은 배척과 지연이 가져온 폐해를 명백하게 검증해서 기회의 상실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3)어찌보면 경제사는 정치사보다 우선순위에 놓아야 합니다. 정치의 관점보다 경제적인 관점이 우선이 되어야 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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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경제사 시리즈 2권을 다 읽었다. 로마시대 노예를 테마로 한 그림에서부터 케인즈경제학 시대를 설명하는 필립스기계까지 그림을 통해 2,000년의 경제사를 흝은 좋은 책이다. 지금도 케이블채널에서 책의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는데, 저자가 취한 소재는 참신했다. 대개 아는 세계사이더라도 경제사의 관점에서 보면 또 다르게 보인다. 유명작품이 아닌 신문에 실린 만평이나 사진으로도 그 상황을 설명해준다. 구체적으로 몰랐던 해저케이블의 역사도 알게 되었다. 아직 천자문이나 읊던 우리 나라 조선시대에 이미 대서양 바다 밑을 건너 전신케이블이 깔렸다는 사실. 그걸 깔기위해 전신케이블을 담은 선박이 건조되었다는 사실. 역사는 현세를 살고 있는 우리로 하여금 세계와 우리를 비교하게 하고 그것이 동인이 된다. 알면 알 수록 모르는 게 많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점에서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