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유명한 작품이고 프랑스어 공부도 할 겸 구매했어요. 번역본과 함께 두고 읽고 있습니다만 재밌긴 하네요. 원문의 느낌은 이렇구나 합니다.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달라지는 소설 같아요. 사랑이 뭔지 싶기도 하고 ㅋㅋ 그래도 사강의 묘사는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