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켓부터 벌써 아울 시티의 감성이 묻아 나네요.하늘을 날아가는 종이 비행기! 소년의 감성이 느껴지네요~ 아울시티만의 색깔이 딱 드러맞는 듯~특히 요즘 자꾸만 없어져만 가는
어쿠스틱한 멜로디가 정말 듣기 좋습니다.정말 순수하고 따뜻한 음악을 구사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