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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암 환자를 위한 암에 대한 기작이 잘 나타나있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이 책은 암환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모든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있는 듯하다. 긍정적인 사고 방식과 적절한 운동, 스트레스 해소 방안 등..
지금도 건강하지만 더욱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식품 섭취나 주변 환경, 정신자세를 잘 추스려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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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좋은 책이 나온것 같습니다. 서양의학의 중요함과 자연치유 및 대체의학등 통합의료를 열망하고 있는 환우들에게 큰 위로와 힘을 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치료의 주체가 의료인이 아니라 환우 자신이라는 글에 무척 공감합니다. 암환우에게 자기자신에게만 집중하지 말며 남을 위한 섬김과 봉사를 통하여 인생의 대전환을 이루라는 글등은 일반인에게도 예방의학적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인것 같습니다. 암의 공포에서 힘들어하는 환우들과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일반인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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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재발은 없다] 3부 꿈의 발전소에는 암을 극복한 사람들의 실제 체험들이 상세히 집필되어 있다. 체험들을 보면 암을 이긴 이긴 공통점들이 있었다. 암 재발 제로 레시피 3단계의 6원칙중에 ‘플러스 요인을 강화하라’ 그것이다. 긍정적인 사고. 감사하는 생활..사랑하는 마음. 강한 정신력. 매사에 즐겁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등…의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마음이 암을 이기는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발견하게 되었다. 암을 이길 수 있다는 확고한 자기 자신의 의지와.. 암을 이길 수 있는 3단계 6원칙의 레시피가 많은 암환자와 암을 예방하고자 하는 현대인에게 중요한 건강한 삶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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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에 올인하면 다른 것이 보이지 않고 잘해야하겠다는 마음이 나 스스로를 병들게 하는 거 같다.. 내려놓고 쉬어가는 것이 필요하리라…생각이 든다 중간 중간 쉬어가는 마진을 확보할 때 앞으로의 미래가 더 밝다는 생각을 하면서 주어진 일에 최산을 다하되 쉬어가는 휴식을 찾아보리라 다짐한다....그러기 위해서는 시간관리 즉 자투리 시간 활용을 더 잘해야 겟다는 다짐을 한다. 끝으로 정말 좋은 말씀과 좋은 지식을 한권의 책으로 선물해 주신 황박사님의 노고에 감사함을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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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재발은 없다>> 어머니의 암 발병으로 인해 항암 치료와 재발 방지에 상당히 많은 신경을 쓰고 걱정을 갖고 있었는데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제안하는 방법과는 다른 3단계 6원칙이라는 계단식으로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논리 자체가 신선했습니다.
특히 6원칙의 마지막 원칙에서 강조한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적극적이고 활력 있는 생활 환경의 변화가 우리 가족에게 절실히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소홀히 여기고 가벼이 지나쳤던 정신적인 부분에서의 치료 및 예방 효과를 염두에 두고 온 가족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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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암 치료를 위해 care의 역할을 하는 것이며, 결국 모든 병의 cure는 자가 면역시스템인 것이다. 얼마나 환자 자신이 주도적으로 면역 시스템을 구축하고, 증강시키는 것에 따라 암이 완치 or 재발 되며,될 수 있다. 심는 대로 거둔다는 말처럼, 다양한 생채식, 건강한 알칼리이온수, 운동 등을 통한 총체적 접근을 통해 최상의 면역시스템을 유지하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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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최고의 명의는 바로 내 몸 속의 면역시스템! 그 의사가 잃어버린 자연치유력을 회복하는데 필요한 양식과 사랑을 쏟아 붓는 방법을 바로 이 책의 암 재발 6원칙이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암의 재발을 막아 완치로 가는 방법을 총체적,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이 책은 50만 암환우들의 암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희망의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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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아직 나와는 상관이 없는 것 같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주변에 암환자 가족들이 꽤 많다.
당장 어머님은 유방암으로 이미 20년전 이미 고생을 하신바 있고, 교회의 친한 형도 30대 초반의 나이로 위암과 폐암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었고, 회사 친한 선배의 형수님도 갑상선암으로 최근에 고생하고 있다. 암은 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생활속 질병이 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암 환우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암 수술은 치열하게 끝났지만 보다 큰 걱정은 암 수술 이후 이전과 다르게 변화된 삶의 습관들과 재발에 대한 염려들이다. 온 가족은 암환우의 병수발에 몸과 마음이 지쳐있고, 당사자는 가족에게 짐이 되어 버린 듯한 부담감과 암이 재발하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에 더욱 심신이 지쳐간다.
[암 재발은 없다] 이책에서는 바로 이렇게 암 수술 이후의 환우들과 그 가족에게 암 수술보다 더 중요한 뿌리, 즉 근본에 대한 이해와 면역력을 통한 몸의 '자연치유력 '을 치료의 주체로서 이해할 것과 그 치유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들을 체계적인암 재발 제로 레시피U '3단계 6원칙' 으로 제시하고 있다.
1단계 암세력을 약화시켜라. 원칙1] 치유환경을 바꾸라 원칙2] 보급선을 차단하라 2단계 암의 전이를 차단하라 원칙3] 신체를 활성화하라 원칙4] 영양특공대를 투입하라 3단계 면역력을 증강하라 원칙5] 면역계단을 만들라 원칙6] 플러스요인을 강화시켜라
간단하지만 체계적으로 잘 분리한 단계별 원칙들은 경험 많은 헬스트레이너에게서 볼 수 있는 몸짱만들기 지침과도 같다는 느낌이 든다.
암세력을 근본적으로 약화시키기 위한 생활의 변화와 악습관과의 결별! 그리고 확장을 막기 위한 내 몸 사용법과 영양보급방법! 면역력을 증강시키기 위한 물리적, 심리적 플러스 솔루션!
이미 많이 들어보고 알고는 있지만,,, 이것 저것 섞여 있던 지식들과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제시한 [암 재발은 없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물' 이라는 속담이 바로 이 책을 두고 한 말이 아닐까 싶다.
암 환우와 그 가족에게 이제는 쉽고 짜임새 있는 재발방지 노하우를 전달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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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으로 완치되셨지만, 재발을 막기위해 노력하시는 외할아버지께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네요... 읽는 내내 아하~~~ 그렇구나!!를 반복하면 읽었습니다. 약간 어려울 수 있는 의학도서를 쉽게 풀어서 정말 이해하기 쉽게 쓰신 것 같네요. 의학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도 읽기 싶고, 막 실천하고 싶게끔 만들어 줍니다. 암은 없다를 읽고 다시 읽으니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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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책들의 추세가 수술보다는 자연치유법에 대한 내용들의 책이 많이 나옵니다.
여기 보면 수술후의 적절하게 자연면역력을 통해 더 관리잘하고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방향인것같아서 좋은것같습니다.
건강 및 암에 대해 관심갖고 있는분들께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