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36%
  • 리뷰 총점6 45%
  • 리뷰 총점4 18%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6.0
  • 30대 6.0
  • 40대 5.0
  • 50대 7.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내용보기
손이 귀한 마르세안 공작가에서 태어난 베아트리체는 집안의 유일한 자녀로서 가문의 무게를 짊어 지게 됩니다. 여아로서의 사교술 외에도 남자 아이 못지 않은 검술 등 가문의 장자가 갖추어야할 영지 관리 능력까지 갖추어야했습니다. 베아트리체와 대척점에 있는 남자 시에라티카 티아르 예르피넨도 베아트리체의 삶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두사람은 어릴때부터 경쟁자이며 라이벌이었
"원수를 사랑하라" 내용보기

손이 귀한 마르세안 공작가에서 태어난 베아트리체는 집안의 유일한 자녀로서 가문의 무게를 짊어 지게 됩니다.
여아로서의 사교술 외에도 남자 아이 못지 않은 검술 등 가문의 장자가 갖추어야할 영지 관리 능력까지 갖추어야했습니다.
베아트리체와 대척점에 있는 남자 시에라티카 티아르 예르피넨도 베아트리체의 삶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두사람은 어릴때부터 경쟁자이며 라이벌이었습니다.

a********e 2021.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원수를 사랑하라 1권
"원수를 사랑하라 1권" 내용보기
서로 끌지지만 가문의 숙적인 남주와 여주가 비극적인 엔딩을 맞이합니다. 공작가의 후계인 여주와 황태자인 남주는 결국 여주의 죽음으로 그 끝을 맞이하는 가 싶었는데 그 후 여주가 타국의 공주로 빙의하며 극의 분위기가 진지물에서 코믹물로 바뀌어버립니다. 약간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진지와 코믹을 오가는 전환이 자연스러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참 재밌게 읽었어요.
"원수를 사랑하라 1권" 내용보기

서로 끌지지만 가문의 숙적인 남주와 여주가 비극적인 엔딩을 맞이합니다. 공작가의 후계인 여주와 황태자인 남주는 결국 여주의 죽음으로 그 끝을 맞이하는 가 싶었는데 그 후 여주가 타국의 공주로 빙의하며 극의 분위기가 진지물에서 코믹물로 바뀌어버립니다. 

약간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진지와 코믹을 오가는 전환이 자연스러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참 재밌게 읽었어요.

f*******d 201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제 취향저격 로설
"제 취향저격 로설" 내용보기
여주 베아트리체는 능력있고 고귀한 여공작이지만 황태자의 정적이라 끝내 죽음으로 끝을 내게 되는데요. 다시 눈을 떠보니 시골스러운 작은 왕국 솔렘(하지만 다들 대신관인)의 슈로이나 공주에 빙의하게 됩니다. 외롭고 쓸쓸했던 전생과 달리 수다스럽고 개성강한 언니들과 다정한 부모님을 만나게 되어 기뻐하던 중 다시 정적이었던 황태자 (지금은 황제) 시에라티카를 만나게 되면서
"제 취향저격 로설" 내용보기

여주 베아트리체는 능력있고 고귀한 여공작이지만 황태자의 정적이라 끝내 죽음으로 끝을 내게 되는데요. 다시 눈을 떠보니 시골스러운 작은 왕국 솔렘(하지만 다들 대신관인)의 슈로이나 공주에 빙의하게 됩니다. 외롭고 쓸쓸했던 전생과 달리 수다스럽고 개성강한 언니들과 다정한 부모님을 만나게 되어 기뻐하던 중 다시 정적이었던 황태자 (지금은 황제) 시에라티카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데요. 아무튼 제 취향저격 로판이네요.

c******e 2018.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1권 리뷰
"1권 리뷰" 내용보기
저는 이거 프롤로그 보고 아도니스처럼 가나 생각했어요.근데 태어난 왕국의 공주로 태어났는데 그 왕국 분위기가 완전 시골 분위기 였쒀~ 남주와 여주의 시간차가 차이가 나잖아요. 남주는 그 5년을 살았고 여주는 5년 뒤 다시 살아가는 건데 5년 전이 바로 어제와 같이 느껴져서 그 시간차와 감정정리가 가장 많이 필요한데요. 시점은 여주인데 스토리 전개의 흐름은 남주위주여서 전혀
"1권 리뷰" 내용보기
저는 이거 프롤로그 보고 아도니스처럼 가나 생각했어요.
근데 태어난 왕국의 공주로 태어났는데 그 왕국 분위기가 완전 시골 분위기 였쒀~ 남주와 여주의 시간차가 차이가 나잖아요. 남주는 그 5년을 살았고 여주는 5년 뒤 다시 살아가는 건데 5년 전이 바로 어제와 같이 느껴져서 그 시간차와 감정정리가 가장 많이 필요한데요. 시점은 여주인데 스토리 전개의 흐름은 남주위주여서 전혀 구성이 안맞아요. 저는 미운정도 정이라는 점을 생각하고 읽었는데....
d******7 2021.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내용보기
여주인공이 비극적 결말을 맞이하고 다른 사람의 몸으로 빙의되어 환생하는 이야기다남주와 여주는 어린시절부터 라이벌로 키워져왔고 결국 남주의 승리로 끝나게 되면서 여주는 자살을 했다여주는 어느 평화로운 왕국의 막내딸로 5년 후 빙의되었다남주는 그 왕국을 점령하러 왔는데 여주가 베아트리체라는걸 알아본 시에라티카는 여주와 결혼하기로 마음먹고 본격적으로 구애한다많이
"원수를 사랑하라" 내용보기
여주인공이 비극적 결말을 맞이하고 다른 사람의 몸으로 빙의되어 환생하는 이야기다
남주와 여주는 어린시절부터 라이벌로 키워져왔고 결국 남주의 승리로 끝나게 되면서 여주는 자살을 했다
여주는 어느 평화로운 왕국의 막내딸로 5년 후 빙의되었다
남주는 그 왕국을 점령하러 왔는데 여주가 베아트리체라는걸 알아본 시에라티카는 여주와 결혼하기로 마음먹고 본격적으로 구애한다
많이 아쉬운 점은 만난 후 갑자기 분위기가 밝아지며 남주가 너무 적극적으로 되어 적응이 안됐다
과묵하고 차가운 타입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빨리 여주를 알아차리고 1권에서 벌써 둘이 이어지게 돼서 재미가 반감된 느낌... 2권이 궁금해지지 않게됐다
h******1 2018.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원수를 사랑하라 1권
"원수를 사랑하라 1권" 내용보기
네이버 어떤 블로그에서 추천글을 읽고 생각없이 한꺼번에 전편을 구매했네요. 1권의 처음은 유명 모 소설 같은 느낌이고, 대작같은 분위기라 너무 만족했는데..사실 뒤에는 로코인거 알고는 있었거든요. 그런건 감안할만했는데, 전 너무 반복에 반복같은 느낌이 1편 반까지 계속 들었어요..여주인공이 남주인공에 대해 과거에 어떤 생각을 했는가가 대화 중간 계속 반복되니까 조금 지
"원수를 사랑하라 1권" 내용보기

 네이버 어떤 블로그에서 추천글을 읽고 생각없이 한꺼번에 전편을 구매했네요. 1권의 처음은 유명 모 소설

같은 느낌이고, 대작같은 분위기라 너무 만족했는데..사실 뒤에는 로코인거 알고는 있었거든요. 그런건 감안할만했는데, 전 너무 반복에 반복같은 느낌이 1편 반까지 계속 들었어요..여주인공이 남주인공에 대해 과거에 어떤 생각을 했는가가 대화 중간 계속 반복되니까 조금 지치더라구요. 이미 독자들은 충분히 파악한 내용인데 너무 반복되고, 줄거리 진전이 별로 없으니 답답하기도 하구요. 결정적으로 로코의 핵심인 솔렘 가족들의 산만함이 전 좀 별로라서 계속 넘겨가면서 봤어요. 근데 소재 자체는 나쁘지 않고, 여주의 정체로 고구마 먹는 내용이 없어서 그 부분은 좋았어요. 나름 장편인 4권짜리라 뒷부분은 재미있길 바랍니다. 제 생각엔 이 작품은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은 작품이에요.

z*****0 2018.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원수를 사랑하라 1권
"원수를 사랑하라 1권" 내용보기
달달물이었어요. 제 취향은 프롤로그였는데!!! 서로 대립점에 있고, 상대의 약점과 장점을 누구보다 알고, 원수면서 동시에 기묘하게 서로를 너무나 잘 알고 이해하는... 이런 남주와 여주. 이런 구도는 아도니스와 검을든꽃(완전히 같진 않지만)에서도 보이는 설정인데, 아도니스와 검꽃은 제 취향대로 흘러가는 반면 원수를 사랑하라는 여기서 달달물로 변해버리네요. ㅜㅜ 전 귀엽다고
"원수를 사랑하라 1권" 내용보기

달달물이었어요. 제 취향은 프롤로그였는데!!!

서로 대립점에 있고, 상대의 약점과 장점을 누구보다 알고, 원수면서 동시에 기묘하게 서로를 너무나 잘 알고 이해하는... 이런 남주와 여주. 이런 구도는 아도니스와 검을든꽃(완전히 같진 않지만)에서도 보이는 설정인데, 아도니스와 검꽃은 제 취향대로 흘러가는 반면 원수를 사랑하라는 여기서 달달물로 변해버리네요. ㅜㅜ 전 귀엽다고 하는 여주의 환생 캐릭이 너무나 이해가 안돼요. 상상이 안됨. 핑크색 머리를 일단 안 좋아하고 (검꽃도 핑크색이었던 것 같긴한데..) 걸크러쉬 멋진 여주를 좋아해서 오러마스터 였던 육체는 사라지고 작고 귀엽고 통통튄다는 환생캐릭의 설정이 저에게는 별로 였어요. 물론 식물을 자라게 하는 능력은 있지만... ㅜㅜ 많은 후기들이 외전을 읽으면 이해가 된다고, 외전을 보라고 하였지만 1권을 읽고 다음권 읽을까 말까 고민하다 2권까지 구매했는데 결국 2권에서 하차합니다. 남주와 여주의 대화가.... 주변 인물들의 대화도... 아... 자꾸 집중이 흐트러져요. 뭔가가 어색함. 너무많이 서로의 대화를 반복하는 것도 그렇고.. 핑퐁처럼 왔다갔다하는 매력넘치는 대사가 아니에요.

k*****1 2018.10.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