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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해 환상만을 가진 미혼 남녀들이 꼭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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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의 미혼남녀들이 쉽게 가질 수 있는 결혼에 대한 환상의 거품을 걷어낸 책. 상대를 진정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자세를 배우는 동시에 결혼에 대한 자신의 마음가짐을 점검해 볼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결혼에 대해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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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의 미혼남녀들이 쉽게 가질 수 있는 결혼에 대한 환상의 거품을 걷어낸 책.

상대를 진정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자세를 배우는 동시에 결혼에 대한 자신의 마음가짐을 점검해 볼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결혼에 대해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s******g 2010.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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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 상황을 잘 반영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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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성/연애에 관한 글은 외국 저자의 글을 번역하거나 한국인 저자라면 흔히 교회 목사나 목사의 아내가 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교회 목사나 목사의 배우자로 살기로 선택한 사람들을 평범한 사람이라고 보기에는 좀 껄적지근한 면이 있고, 역시나 목사/목사 배우자 답게 글을 쓰고 있다.   물론 목사라고 해서 다 집안 대대로 신앙심이 깊어서 목사가 되기로한 것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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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성/연애에 관한 글은 외국 저자의 글을 번역하거나 한국인 저자라면 흔히 교회 목사나 목사의 아내가 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교회 목사나 목사의 배우자로 살기로 선택한 사람들을 평범한 사람이라고 보기에는 좀 껄적지근한 면이 있고,

역시나 목사/목사 배우자 답게 글을 쓰고 있다.

 

물론 목사라고 해서 다 집안 대대로 신앙심이 깊어서 목사가 되기로한 것도 아니고,

막 방탕하게 살다가 신앙의 길로 돌아선 경우도 있고,

믿음은 잃어버린 채 직업이라고 생각하고 업자로서 목사업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역시나 목사스럽게 - 즉 성을 성스럽게만 보고 - 연애를 논한다.

 

어쨌거나 이 책은 한국 교회의 결혼에 대한 문화에 대해 잘 짚어 주고 있고,

아주 명쾌하게 연애-성과 결혼에 대해 말하고 있다.

 

책의 두께를 보나따나 매우 명쾌하다!

 

(특히 자아의 깨어짐에 대해 명쾌하게 언급해서 놀랄 정도....

자아가 그리 쉽게 깨어진다면 그건 자아가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인 고등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이 읽기에 좋은 책인 듯하다.

조카딸의 고등학교 졸업선물용으로도 꽤 좋을 듯하다.

g*****l 2010.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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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 30대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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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음과 같은 내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 아니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1. 믿지 않는 사람과 불같은 사랑을 꿈꾸지만 신앙적으로 흔들릴까봐    망설이는 친구   2. 자신에게 적합한 배우자가 나타나지 않아서 친한 사람들을 데리고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서 살아야 할 것 같다고 말하는 선배   3. 40살에도 결혼하지 못한 상태면,      같이 결혼하자고 농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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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음과 같은 내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 아니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1. 믿지 않는 사람과 불같은 사랑을 꿈꾸지만 신앙적으로 흔들릴까봐

   망설이는 친구

 

2. 자신에게 적합한 배우자가 나타나지 않아서 친한 사람들을 데리고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서 살아야 할 것 같다고 말하는 선배

 

3. 40살에도 결혼하지 못한 상태면,  

   같이 결혼하자고 농담처럼 말하는 이성 친

 

4. 불철주야 배우자를 얻기 위해 주님께 부르짖는 누군가

 

5. 그리고 그들을 걱정하며  

   자신의 미래도 또한 그와 같음을 염려하는 후배들

 

6. 그리고, 그들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를 해야하는 나(물론 아직까지 철이

   없어서 결혼은 먼나라 이야기책의 내용으로 생각하는 30대인 나)

 

30대 솔로, 특히 기독교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나에게, 결혼선배인 한병선 아주머

니가 제시하는 의미심장한 한가지한가지씩의 Tip들은, 여러가지 생각과 도전 그리고 내 주변사람들을 생각나게 만든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숨은 보석과 같은 결혼을 위한 실용적인 책이다.

k****7 2010.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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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아저씨와 고래 아가씨 결혼 탐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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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이 추천해 주신 책이라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결혼 적령기에 있는 크리스천들이 고민할 만한 주제를 가지고 엮은 책입니다. 제 주위에도, 교회다니는 여성분들은 신앙심 좋고, 능력 있는 배우자를 만나고 싶어 하는데, 실제로 주변에 교회 다니는 남성들은 별로 많지 않고, 있다 하더라도 결혼 상대자로서 만족할 만한 상대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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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이 추천해 주신 책이라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결혼 적령기에 있는 크리스천들이 고민할 만한 주제를 가지고 엮은 책입니다. 제 주위에도, 교회다니는 여성분들은 신앙심 좋고, 능력 있는 배우자를 만나고 싶어 하는데, 실제로 주변에 교회 다니는 남성들은 별로 많지 않고, 있다 하더라도 결혼 상대자로서 만족할 만한 상대가 없어서 고민이 되고,, 그렇다고 능력은 있지만, 믿지 않는 자들과 결혼하자니 고민하게 되는 크리스천 여성 분들이 꽤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 저자는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 완벽한 남성은 없으며, 신앙심 높은 여성이 남편을 위해 기도하고, 배려해주면서 신앙심을 같이 키워나가야 한다고 조언해주었습니다. 또한 설레는 감정만이 사랑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정말 진리인 것 같습니다. 이 책에도 불륜에 관련된 내용이 조금 있는데요. 부부사이에는 단순한 이성 관계 너머 더 깊은 무엇이 있고, 비록 부부가 서로에 대한 떨림과 흥분이 없다 하더라도 부부로서의 삶을 충분히 지속할 만큼 가치 있는 무엇가가 있다고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 말에 100% 동의합니다. 또한 사랑은 자기를 포기하는 것이라며, 사랑은 아픔도 있고 희생도 있고 책임도 있고 어려운도 있다는 말 정말 생각하게 하는 구절이었습니다.

 

“자신을 포기할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사람만이 자신있게 사랑할 수 있다. 그런데 그 사랑이 쉽지 않다. 그래서 누구나 사랑하가리를 힘들어 한다.”

 

그리고 사람 보는 눈은 비슷하다고, 수많은 사람들이 소수의 사람을 두고 동시에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달라는 부분에서는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또한 결혼을 위해 기도할 때는 자신의 약점과 상처를 직시하고 그것을 하나님께 내어놓고 치유하는 과정이 필요하고, 또한 눈에 보이는 것만을 좇는 것이 아닌, 상대를 제대로 알게 되는 총제적인 시각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은 정말 와 닿습니다.

 

아래 부분은 제가 정말 좋았던 부분, 계속 기억해야겠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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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목적은 무엇인가?

우리는 결혼할까  싱글의 자유를 만끽하던 화려하던 시절을 뒤로 하고서 말이다. 결혼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이제껏 해오던 습관을 바꿔야 하고, 나의 기준을 버려야 하고, 너그럽게 용납하며 마음을 맞춰야 하고, 시간과 노력과 돈을 가족을 위해 썻도 문제가 사라지지 않는 결혼을 굳이 하려고 할까? 당신은 결혼하려 하는가?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남들이 하니까? 부모의 강요에 이겨서? 집에서 공식적으로 독립하고 싶어서? 행복해지고 싶어서? 만일 행복해하기 위해서라면 검은 머리 파뿌리 때까지 살겠다고 서약하지는 않을 것이다. 생각해보라. 남자와 여자가 만나 늙어 죽을 때까 사람하고만 지겹도록 살아야 하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 일인가! 그렇다면 노후 대책으로?

사실 우리는 지금까지 결혼을 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적이 없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둘이 몸이 되라고 하셨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 나는 결혼의 가장 목적은 '성숙해지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부모를 떠나서 둘이 몸이 될지니라."( 10:7-8), ' 중의 뼈요 중의 살이라" ( 2:23) 말씀은 서로가 서로에게 속한 것이란 뜻이며, 그리 되도록 나아가라는 의미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장을 내려놓고 상대를 섬길 있어야 한다. '적당히 맞춰 살면 되지' 하는데, 적당한 상태로는 미흡한 점이 너무 많다. 치열한 자기 부정을 성경이 말한 몸이 되어 가정이 온전하게 세워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언제가 결과보다는 과정 속에서 역사하신다. 비록 주장을 내려놓고 자기를 포기하기가 힘에 부쳐 절망스러운 상황이라도 내가 그것을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나. 자신과 싸워 왔는지 하나님은 아신다.

내가 흘리지 않아도 하나님이 알아서 채워 줬으면 좋겠다. 하지만 하나님의 방법은 내가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다르다. 하나님은 내가 돈을 버는 과정에서 어려움과 힘듦의 연단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 가고 변화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하신다.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 변화될 내가 꿈꾸던 일들도 이뤄 주신다.

온전한 가정을 이루는 걸음 걸음 속에 내가 흘리는 고통이 있더라도, 고통을 겪으며 내가 온전한 사람이 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의 모습을 보길 원하신다. 그렇게 결혼을 하고 부부가 되고 몸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중에 우리는 성숙이라는, 결혼이 주는 달콤한 선물을 발견하게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결혼의 본질적인 목적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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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는 목적이 있다. 고통의 이유를 알지 못하지만 고통은 우리에게 천국의 소망을 주며 다른 사람의 아픔을 위로할 있는 사람으로 다듬어 가게 한다. 슬픔 속에서도 기쁜 있고, 남편은 내가 기대고 의지할 사람이 아니라 내가 사랑해야 대상일 뿐이라는 . 사랑은 감정이 아니며 의지적으로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순종하나는 것이라는 , 그렇게 믿음과 용기를 가지고 사랑의 행동을 감정은 찬란하게 부수적인 축복으로 따라온다는 , 믿음 안에서 성숙해 간다는 것은 다름 사람을 금휼이 여기는 것이라는 ......

이것이 내가 안에서 배워가는 것들이다.

c**********2 2012.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