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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이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건 나의 브랜딩일 것이다. ‘당신은 특별합니다’ 중에서 특히 설득 편과 독서 편이 참 좋았다. 누군가를 설득하고 나를 알릴 때는 그 내용에 특별함이 담겨야 한다. 그들이 관심 갖는 내용을 중심으로 표현해 나가는 것이 설득의 기본임을 한번 더 깨닫게 되었다. 나와 너, 나와 회사, 나와 일과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부각해 가는 것, 그게 설득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더불어 책을 고를 때는 실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책, 좋아하는 작가의 책 그리고 고전을 찾아 보면 실수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다. 누군가에게 책을 선물하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