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책이 너무 화려하다. 비전공자가 보기에는 너무 좋다. 텍스트로만 '세포'에 대해 이해를 하려고 했다면 진작 이 책을 버렸을 것인데,,다양한 도화를 통해 독자로 하여금 한결 더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제약/바이오에 관심이 있는 일반 그리고 비전공자라면 바이오스펙테이터 기자들이 쓴 '바이오사이언스의 이해'와 함께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
일단 책이 너무 화려하다. 비전공자가 보기에는 너무 좋다. 텍스트로만 '세포'에 대해 이해를 하려고 했다면 진작 이 책을 버렸을 것인데,,다양한 도화를 통해 독자로 하여금 한결 더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제약/바이오에 관심이 있는 일반 그리고 비전공자라면 바이오스펙테이터 기자들이 쓴 '바이오사이언스의 이해'와 함께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