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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031화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주인공은 갑작스런 집안의 멸문으로 인해 복수심에 불타 무림으로 가게 됩니다. 그후 약간의 기연을 얻은다음 점차 성장할 준비를 하죠..(미리니즘이 심한가요?^^;;) 31화를 본 직후를 보자면 대략 마조흑운기가 생각나실껍니다.^^ 괜찮은 필력에 전체적인 스토리는 괜찮습니다. 점차 도천과 무영의 행보가 기대되는 소설 검명 31화를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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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월은 팔짱을 끼며 몸을 움츠렸다. 천산 너무 저먼 땅에는 명마가 지천으로 많았다고 황자흥은 말한다. 서국에서도 쉽게 구하기 힘든 명마가 있다. 개방처럼 엄격한 규율을 갖춘건 아니지만 마희단도 봥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할아버지께서 그곳의 가장 높은분이라 명마 몇필정도 가질능력이 있었다. 할아버지도 장주를 보고 싶어하니 꼭 돌아갈것이었다. 별다른 일이 있는것은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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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성을 보기를 바란다는 아이들의 장난같은 이야기로 들렸지만 호월의 표정이 심각해 황자흥도 진지한 표정을 지었다. 호월이 건배를 청했고, 불앞이라 술기운이 빨리올라 그녀의 얼굴이 노을처럼 발갛게 물들어갔다. 원래 거리낌 없는 성격이기 때문인지 취기때문인지 그녀가 황자흥의 허리춤까지 손을댔다. 황자흥은 손으로 호훨의 팔을 가볍게 쳤다. 호월이 황자흥의 소매를잡고 흔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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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각 여를 달리자 가면을 쓴 채 앞만 보고 미친 듯이 질주하는 자가 보였습니다. 들고 있는 피 뚝뚝 떨어뜨리고 있는 병기는 간생의 애병이었던 면도가 분명했습니다. 누구의 말대로 이전 간생과 덩치의 차이는 났고 뼈를 자유자재로 늘이고 줄이는 환골공을 사용한다는 마두가 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마두는 마두일 뿐으로 본능적으로 모든 능력을 힘과 피에만 집착합니다. 다들 추천하는 이유가 있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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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흥은 화살처럼 돌을 던져 날아가는 오리를 맞혔다 호월은 수영을 해서 오리를 낚아왔다. 황자흥은 백호무복을 벗어 호월에게 주고 급히 불을 지폈다 호월은 마희단의 일을 말하며 반드시 해야할 일이 있다는 사실을 황자흥에게 말해준다. 그리고 황자흥의 검에게 우공이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호월이 검무를 시작하려는 찰나 당몽선이 등장했다. 증조할아버지의 부름때문이다 황자흥이 당몽선을 따라 배에 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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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재정을 책임지고 있었다. 금와방은ㅁ ㅏㄴ월성 뿐만아니라 청성 아미 점창 등에 도움을 줘서 세가 굳건했다. 당문도 그들을 무시하지 못한다 . 집안의 명성에서도 영웅대회에서 확인 받은 실력. .황자흥보다 나이도 많았으니 그가 거드름을 피운다고 무시할 자는 없었으나 그는 황자흥이 무안하리만치 고개를 숙였다.. 더는 무례를 용서하지 않겠다고 뚱뚱이에게 소리를 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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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분위기 한창 좋았는데 당몽선이 나타나서 다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네요 뭔가 약간 야한 일을 기대했는데 그런
거는 안 일어나네요 이것도 다 당몽선이 분위기 파악 못하고 배타고 나타낫 탓이에요. 장흥이 호월에 마음에
단단히 들었나 보네요 그렇게 적극적으로 어프로치 하는 거 보면요 당몽선과 삼각관계가 될 거 같네요 근데 예전에 같은 동네 살던 그 여자애는 떠나서
어떻게 됬으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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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상대도 안 해주던 당문 사람들에게 진력이 나던 황자흥은 호월에 초대에 흔쾌히 응합니다. 단 둘이 강가에서 술을 마시고 오리를 잡고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황장흥에게
앞에서 춤까지 추면서 분위기를 띄우던 그때 당몽선이 배를 타고 나타나 당추진이 부르니 오라고 합니다.
그렇게 싫다고 난리더니 다른 여자랑 있는 걸 마음에 들지 않아하는 걸 보니 미운정이라도 들었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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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031화를 직접 읽고 직접 리뷰를 작성합니다. 제가 그동안 읽었던 스토리의 내용과 좀 비슷한것같아요.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스토리라 계속해서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작가도 먹고 살아야 하니) 트랜드에 맞춰가는 건 이해를 합니다만, 트랜드에 맞춰가는 때문인지 글이 휘청거리는 느낌이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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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추진은 아버지가 황자흥을 선택했다는 것이 불만이였다. 그는 위기에 닥치면 강호를 위해 모든 것을 내놓아야 한다. 그래서 촉불괴는 풍운장에게 기대를 건 모양이였다. 당치명은 그의 의견을 듣고 삼년 안에 아무 일이 없다면 그를 죽이겠다고 한다. 그런데 수룡채주가 그들에게 저녁 늦게 문상을 왔다. 양웅진은 황자흥에게 당한 일들을 당추진에게 말을 하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