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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033화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전 재밌게 봐서 계속해서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시간가는지 모를정도로 엄청나게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전 검명 주인공이 힘을 얻을 그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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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치명은 강호에 아무일 없기를 바했었고 영웅이건 마두건 주위 소란하게 할자의 출현을 원하지 않았으면 이해했다. 당추진은 자세를 바로하며 엄숙한 표정을 지었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라 당치명도 자세를 바로했다. 자신들은 한번도 시끄러운 사위를 둔적이 없다며 삼년동안 강호에 아무일이 없다면 자신은 그놈들을 죽일것이라 말한다. 당추진이 굳은 표정으로 상황을 말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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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명호가 당치명을 안내한곳은 외사청이었다. 수룡채주는 열심히 떠들며 술을 마시고 있었고, 당치명이 나타나자 그는 문주가 무슨일이냐며 벌떡 일어났다. 강호의 큰별을 잃었고, 그분이 없으니 이제 촉도의 강호인들은 다른 지역의 놈들에게 무시당할 일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가 당장이라도 눈물을 뚝뚝 떨어뜨릴것 같은 표정으로 호들갑을 떨었다. 당치명은 앉으라며 자리를 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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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은 신분을 감추기 위해서인 것 같았는데 이는 마성이 골수에 사무치지 않았다는 것. 이것으로 황자흥은 눈앞 무창의 살인마는 이전 간생이 아니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마도에 조금 들어선 놈인 듯한데 마공에 대해서는 그가 낙서마공으로 입문까지 했지만 잘 모르고 마공도 천차만별이니 일단 살인마를 잡고 볼 일. 운 좋게도 무창 살인마를 포착한 사람은 그가 제일 먼저인 듯했습니다. 뒷이야기가 궁금하긴 처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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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추진은 미치지 않았다. 그도 촉불괴처럼 마도천하의 도래, 시산혈해의 미래를 예감하고 있었다. 그래서 황자흥이 더 미웠던 건지도 모른다. 당문에도 젊은 이는 많다. 하지만 촉불괴는 황자흥에게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주었다. 아마 그래서 그랬으리라.... 황자흥을 보기만해도 화가 치미는 것은. 하늘이 이미 만들어 태어나게 하는자. 그리고 태어난 후 하늘이 만들어가는자. 황자흥은 후자다. 황자흥에겐 그를 둘러싼 어떠한 힘이 느껴진다. 천명이라는 것이 그런 것일 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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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타임으론 적당하다.. 근래에 읽어본 성장무협 중에서는 수작이라고 생각되구요.. 장경작가님 책중에서 볼만한책입니다 주인공이 순수함이 있어보인다고 생각했던책이에요
구성은 좋았는데..스케일이 너무 커져서.. 작가님께서도 수습하기가 조금 어려우셨나바요 ..그거제외하곤 ^^ 재미있습니다. ㅎㅎ
긴장감이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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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무공도 나날이 무섭게 늘고 있으니 어쩌면 강호인들은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떨게될 나찰녀를 보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녀는 다시 객잔으로 갔고 그녀를 보며 삼공자는 고개를 져였다.. 삼공자는 황자흥에게 같이 술마시기를 권했고 황자흥은 금공자에게 호감이 있었으나 그들이 싸웠끼 때문에 한자리에 앉기 싫어 자리를 피했다.. 그는 다시 객잔으로 조용히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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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문에 황장흥 편은 지씨부인 하나인 듯 하네요 증조할어버지인 당추진은 왜 그렇게까지 싫어하는 걸까요 이유를 말하기는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정도로는 저렇게 지랄 맞게 대하는 이유가 설명이 안 되는데요 수룡채주가 당문에 찾아왔네요 이유가 자흥을 치기 위해선데
아마 다음 화부터는 수룡채가 다시 나올 것 같네요 이제 많이 쎄졌으니 해볼만 할거같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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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주인 당치면과 대화를 나누는 당추진의 모습을 보면 참 뻔뻔도 합니다. 고작
그런 이유로 죽으라고 소리소리 지르고 있었다니… 자신의 집안의 아들들이 못난 걸 탓 해야지 왜 애꿎은
풍운장주한테 그런답니까 당문에 수룡채주가
찾아온 이유가 심상치 않습니다. 당추진은 3년을
기다리겠다더니 대체 뭐하는 짓인지 알 수가 없네요.
한동안 잠잠했던 풍운장에 다시 위기가 찾아올 듯 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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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033화를 직접 읽고 직접 리뷰를 작성합니다. 읽다보니 33화까지 읽게 됐는데(읽을 수록 이건 대단하다라는 느낌이 절실하게 느껴지더군요.) 주인공 성격도 종잡을 수 없어 어디로 튈지 모르겠더라고요. (초반엔 귀찮은 일은 무조건 회피하는 쪽이였는데 나중에 그냥 미리 부딪히더군요. )무공수위는 상상을 초월하게 높아지더군요. 결론은 흥미진지한 스토리라인에 무공술이 대단한 주인공과 주변인물들.. 저는 구매해서 읽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