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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040화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요즘 대부분의 소설에선 말만 악,사,마(욘사마?)이고 실질적으로는 정의의 후렛쉬맨이나 다름없는 녀석들이 주류입니다. 앞으로 어찌 될지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읽어본 바로는 지금까지 나온 시점에서 검명의 남자주인공 확실한 악입니다.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타인'을 길가의 돌멩이와 같이 무심한 눈으로 봅니다. 또한 변명하여 정당화시키려고도 하지 않죠. 그저 목적을 위해 행하고 피해입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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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신을 찾을생각이냐며 당연히 찾아야 한다며 목숨을 걸고 돕겠다고 여 총관은 목소리가 격렬해졌다. 그는 오방신이 사라진 자리에서 피눈물을 흘리던 팔대장주와 전대총관이었던 아버지를 생생히 기억했다. 오방신도 원래 자리로 돌아가고 싶어할것이다. 황자흥은 자리에서 일어나 애청에 몸을 실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오방신 이야기를 꺼냈는데 흥분하는 여총관의 모습을보자 기분이 좋지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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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는 간생의 것이 분명했으니 산산이 부숴 길원 노야의 무덤 앞에 바칠 생각도 있었으니 화평루에 무창의 살인마를 양보할 마음이 전혀 없었습니다. 애송이 놈이 두 번 말하지 않겠다 가라 고슴도치 수염이 온 인상을 썼거 그사이 화평루의 무사들이 포위망을 구축했습니다. 화평루 정예들이고 무창의 살인마는 황자흥에게 깊은 내상까지 당해 달아나고자 했지만 달아날 수 없었습니다.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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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엇갈린 인연이네요. 모두들 흥겹게 파티에서 놀다가 하나 둘 사라졌고, 황자홍은 당몽선을 찾아 헤메다가 그녀가 궁소연과 담소를 나누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당몽선은 그녀에게 자기가 진관하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말했고 둘은 도란도란 이야기런 나누다가 갑자기 사기가 나타나자 황자홍은 그쪽으로 갔습니다. 다행히 청성파의 일행이 도와주었고, 칭찬하고 사라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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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시작부터 주인공은 뛰어난 능력을 보여줍니다. 시간이 갈 수록 신들린 듯한 생존능력을 보여주죠 .... 슬슬 흥미로워지네요 주인공과 일행들의 표류기를 시작으로 주인공이 상황을 타개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이 소설의 최 장점은 바로 한 번 읽으면 손에서 놓기가 어려울 정도로 긴장감이 끊이질 않아요 긴박한 전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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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의 인물들을 배제하고 정파의 인물들만 모이는 자리기 대문에 자신의 형제를 비롯한 당문의 사람들이 올것이라 생각한 것이다. 그녀가 간다하닌 여총관이 황자흥에게 역시 참가를 권했다. 여자가 혼자 다니기에는 너무 험한 세상임을 강조하며 그ㅕ의 호위를 맡겼다. 장주의 얼굴이 알려지는 것은 싫지만 낭중지추이기 때문에 그가 알려지는 것은이제는 인정을 해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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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개가 시작되네요 표국이라니 그런 거하고는 풍운장하고 엄청나게 거리가 멀거라고 생각했는데 장원의 노인도
딱히 반대하지 않고 오묘하네요. 워낙 작은 데이고 수룡채 문제까지 있어서 잘될지는 의문인데 과연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이번에 당몽선은 안나오네요. 어째
비중이 점점 줄어드는 느낌인데 언제 한번 빵 터뜨리지 않을까 짐작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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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을 당했다던 육경문은 어떻게 됐는지 쭉 궁금했었는데 이제야 근황이 나오는군요. 혹시나 작가가 잊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 때 이후로 시간이 꽤나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당한 부상의 정도가 워낙 컸나 봅니다. 아직도 병세에는 호전이 없군요.
표국을 하기로 결심한 황자흥입니다. 웬일인지 여 노도 반대가 없군요. 역시 거대한 조직과 맞서려면 그에 걸맞는 준비를 해야하는데 그러려면 돈이 필요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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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040화를 직접 읽고 직접 리뷰를 작성합니다. 예전에는 1.2권은 그냥 무난하다 3권부터 확 끌어들이는 흐름이였습니다. 그게 3권을 넘어가면 지금답없습니다. 왜냐하면 독자를 확 잡아당기는 매력이 없으면 대여횟수가 떨어지고 그건 곳 반납으로 이어지며 그리고 조기 종결로 가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