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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041화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이 글을 적기 전에 다른 분들의 리뷰 감상문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러 분들이 막당의 성장이 순탄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이 책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육모탕을 비롯한 인물들의 괴이한 언행들로 막당의 성장이 순탄해보일지 모르지만 막당의 몇몇 에피소드가 과연 순탄한 일들이었는지 반문해보고 싶습니다. 아마 그것이 이 작품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꼭 읽어보시고 검명 매력을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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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깔끔한 소설이에요.. 줄거리는.. 어느 문파 출신이냐는 자흥의 말에 몇 분 고인들의 가르침이 있었지만 기본 무공은 가전무공이리먀 미안하지만 문로에 대해서는 그 이상 해 줄 말이 없다고 말합니다. 무창 개방 향주는 아버지도 온 이 중요한 싸움에 그가 왜 나타나지 않았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황자흥은 아마 그가 무창의 살인마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운수에서 삼오방과 싸우며 자네와 친구가 되었고 이번에도 삼오방 때문에 만났군 하며 황자흥의 잔을 채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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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뢰조가 무쌍하기는 하나 여러번 사용할수 없다. 최후의 한수로 남기는게 옳았기에 다른 암기들이 필요했다. 암기를 만들려면 돈이드니 장사를 시작한 것이다. 그것도 손님으로 온여자가 장사를 하고있으니 황자흥으로서는 체면이 말이 아니다. 당장 그만두라고 소리치고 싶었지만 당몽선이 말을 듣지 않을게 뻔했다. 뭔데 간섭이나며 적뢰조를 뿌릴것이었기에 그는 그냥 집무실로 들어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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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 화평루 무사들은 살인마를 죽이려 하거나 잡으려하지 않았습니다. 진형을 유지한 채 살인마가 달려들면 조금씩 물러나며 포위망을 지켰습니다. 살인마에게는 관대했지만 주위에 몰려든 사람들에게는 가혹했습니다. 모두 가라 풍소성, 삼오방의 무사들 가리지 않고 채찍에 주먹질로 모인 자들을 내쫓았습니다. 누가 감히 풍소성, 삼오방을 함부로 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스토리 전개가 지루해지지 않아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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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이나 필력이 좋아요 정말 끊임없이 긴박한 상황이 연출됩니다. 빨리 다음 편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이러한 위기상황속에서주인공이 타당한 지혜와 안배로 주인공이 그 상황을 헤쳐나가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주인공이 공명정대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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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칼 좋은 말보다 나은 것이 강호의 벗이라 하였으니 많음 사람들과 사귀기를 바랬다 또한 장주가 강호지존을 바라거나 의협으로 강호행을 하는 것은 반대였다 선대처럼 그가 위험에 빠지기를 바라지는 않았던 것이다 황자흥이 간다고 하자 당봉선은 황자흥이 가는 곳은 극락정토라도 안가겠다고 소리를 질렀따. 그겨야 말로 바로 황자흥이 아주 원한던 것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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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표국이 잘 되나 보네요 풍개한테 오방신이 어딨는지 알아봐달라고 은냥을 스스럼 없이 던져주는 걸 보면
인덕이 있긴한가 보네요. 오방신을 찾아서 어쩌려는 걸까요? 진짜
그 밖으로 나가지 않으려고 하는 걸까요 아니면 여 노가 목숨을 걸어서라도 찾아야 한다고 했으니까 그것때문 뿐일까요.
당몽선은 한동안 제대로 안 나온다했더니 표국 옆에서 먹을 거를 파네요 그냥 그대로 당문으로 돌아가도 될 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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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수룡채와의 격돌입니다. 표국이 예상보다 잘 굴러가자 그들에게
손님을 빼앗긴 홍사채가 자신들의 뒤를 봐주는 수룡채에서 사람을 빌려 황자흥을 위협합니다. 하지만 나날이
강해져만 가는 황자흥에게 당해낼 리가 없습니다.
수룡채와의 악연이 대체 언제까지 이어질지… 홍사채를 치는 걸 결사
반대했던 여 노의 의지와는 달리 결국은 처리해야만 할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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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041화을 직접 읽고 직접 리뷰를 작성합니다. 책을 처음 펼쳐들기 전에는 "과연, 어떠한 내용이 담겨있을까?" 나는, 기대감이 가득찬 얼굴로 첫페이지를 넘겼습니다. 서장은, 무명의 이름없는 사내가 '마도제일검魔道第一劍'으로 불리우는 검천황劍天皇과 이기는것에서부터 시작되어지네요. 지금 초반부가 넘 흥미로워지니,,평화와 안녕을 위해 힘쓰니 계속 챙겨서 읽어보고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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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풍운장은 예전에는 유명한 곳이었군요. 게닥 이십여 년 전의 사건까지 언급이 됩니다. 확실히 엄청난 일이 있었는데 그게 무엇일지 아직 갈피도 안 잡힙니다. 자흥을 두고 왜 그의 부모들이 사라졌는지와 연관된 게 아닌가 짐작은 해봅니다. 황자흥의 이름이 이제는 만월성 주요 인물들의 입에도 자주 오르내리는군요. 본인은 이십 여리 밖으로는 나갈 수 없어서 발을 동동 구르는데 그의 이름만은 이십리를 넘어 점점 퍼져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