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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055화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검명은 저에게 딱 맞는 소설같아요. 모든사람들이 무협소설을 좋아하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건 아니잖아요. 자신에게 맞지 않는 소설도 있는 것이니까요. 지금 너무 매력에 빠져있어 얼른얼른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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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흥에게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장점이 있었는데 위기가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오히려 강해지는 뒷심이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위기가 몰려왔습니다. 이제는 모두가 힘을 합치지 않으면 도저히 못 당해낼 위기입니다. 황자흥도 이제는 유유자자거 풍운장에만 있을 수는 없게 됐습니다. 무림맹이 붕괴하고 장안까지 뇌조벽력대가 들이닥쳤는데 아직도 하나가 되지도 못하고 있는 걸 보면 한심하군요. 누군가 강한 구심력이 돼야 하는데 그런 인물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았습니다. 무림맹이 붕괴하고 장안까지 뇌조벽력대가 들이닥쳤는데 아직도 하나가 되지도 못하고 있는 걸 보면 한심하군요. 누군가 강한 구심력이 돼야 하는데 그런 인물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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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검을 얻은 흥분을 감출수가 없어 황자흥은 꼬박 삼일을 죽마보에 가지 않았다. 혹시 또다른 누군가가 검광을 보지 않았을까 걱정이 되었고 우공을 신검으로 알아보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들어 꼼짝 않았다. 검광을 발한것 외에 달라진게 없었지만 신검임을 알았으니 기분이 다르다. 연공실에서 우공만 휘둘렀던것이다. 강남생이 사람을 보내 일이 있으니 죽마보로 오라고 하지않았다면 몰랐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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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조벽력대는 모래바람이 이는 날에 공격하기를 좋아했다. 하지만 송정호는 전혀 긴장하지 않았다. 아버지의 지인들이 위험한 자리에 뛰어들지 못하게 막았기 때문만은 아니다. 뇌조벽력대의 공격은 거의 건성에 가까웠다. 적당히 싸우고 적당히 물러났다. 싸움을 대충대충 하기는 무림맹도 마찬가지였다. 만월성주가 오고서 일대 변화의 바람이 불었지만 지금은 원래로 돌아가 적을 공격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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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오방이 함부로 사람 목숨을 해하고 제멋대로 물건을 강탈하는 것을 보지 못한 모양이군 하며 등평무는 냉소를 흘렸습니다. 등평무는 삼오방 놈들에게 계속 당하고 있으라고 죽일 놈에게 집을 빌려주었으니 집을 빌려준 자에게도 책임이 있지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우리와 싸우겠다는 것이오 풍소성 강릉 분타주가 이마에 주름살을 그렸습니다. 설정과 내용이 있는 소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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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총관은 지금의 서재가 원래 전대장주의 방이고 팔대장주께서 지금 장주께서 있는 곳에 계셨다고 말합니다. 황자흥은 서재 뒤로 해서 내전의 방도 하나 늘이자고 말합니다. 황자흥은 어머니의 귀환을 생각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오면 있을 곳. 아버지도 명을 달리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으니 아버지를 위해서도 방은 필요했습니다. 다른분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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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을 찌푸리며 현악은 술잔으로 탁자를 거세게 쳤습니다. 탁자가 부서질 정도였는데 술잔은 깨지지 않았고 잔 안의 술도 잔잔한 파문만 일으켰습니다. 황자층이 뭐가 부끄럽다는 말인가 하고 말하자 현악은 우리 무당이 하는 일이 아무것도 없으니까 삼오방 놈들의 난행을 알고도 모르는 척 등을 돌리고 있지 라고 말하며 술잔을 꿀꺽 비웠다. 한번에 몰아서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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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한 전개 좋아요 책의 전개나 내용이 몇가지 우려먹은 것을이 있으나 필체가 나쁘지 않습니다. 삶의 의미를 찾는 내용이나. 설정부분은 어찌보면 뻔하지만
필체가 기대 이상이여서 재미도 있고 흥미로움이 있는 소설이에요 배경인물 캐릭터나 충분히 막힘없이 읽을 만한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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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인되도 만월성은 대낮처럼 환했따. 다갑은 소식을 실은 전령의 말발굽 소리가 시끄럽기도 시장보다 더했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증명하듯 만월성을 지키는 무사들의 얼구 력시 딱딱하게 굳어잇었고 농담 하나 건내는 사람도 없었다.. 대마두의 출현!! 내조벽력대가 또한 드디어 장안으로 입성한 것이다.. 누가 이것을 믿을 것인다가ㅑ.. 하지만 사실이 맞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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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인공이 확실히 알아주는 위치까지 온듯하네요 만월성의 대단한 분이 스카우트도 하려고하는거보면 근데 그사람
입에서 다온 무광이라는 게 되게 신경쓰이네요 아마다 풍운장 사람일텐데 그러면 주인공의 선조일 텐데 어떤 사람이었는지 궁굼히네요 주인공일을 아예
몰랐을 정도로 바쁜 만월성 사람이 확실히 이름까지 알정도면 분명 평범한 사람은아니었을 텐데 어떤 사연이 있을지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