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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083화을 직접 읽고 직접 리뷰를 작성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의문을 품게 하는 작품 중 하나가 바로 검명 083화인것 같습니다. 그런 의문들이 끝에 가서 풀릴 거라 기대했지만, 마지막까지 의문만을 던져주고 끝맺더라고요. 얼른 84화까지 구매해서 읽어보아야 될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궁금증 투성이거든요.ㅎㅎ 지금까지 읽은 것은 만족스럽고 잘 읽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도 계속 검명을 챙겨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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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화 리뷰 그리 길지않아서 술술 잘 읽었고. 재밌었네요 전개가 빨라서 그런지 가볍게 읽기 좋아요. 83화에서는 상향천 근처에 초운경 래라는 패를 걸어두고 기다리기르 오래 드디어 패 중 하나가 사라져 무언가 변화가 있을 줄 알았는데 찾아오는 건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인들. 그들과 상대를 하다보니 또 다른 여인이 등장합니다. 설마 이 사람이 고조모님이 말한 사형이라는 사람일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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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자흥에 대해 꽤나 알아보았기에 맹화정은 황자흥과 당몽선의관계에 대해서도 훤히 알았다. 남들이 아는 그이상의 사연은 모르지만, 소문 그대로만은 알고 있을뿐이었다. 황공자가 아니라 그여자가 꼬리를 쳤거나 아니면 당문이 황공자의 재주를 높게사 사위로 삼기위해 그런이상한 일을 만들었다고하며 맹화정이 인상을 사납게썼다. 눈치가 빠른 사문성이었다. 그는 맹화정의 성격을 알아차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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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한 기분이었다. 팔에 소름이 돋아날 정도의 기분이었다. 낙서마공을 처음 펼칠때 황자흥이 느낀것과 같았다. 사문성은 검을 부러뜨리고 싶을정도로 괜히 따라했다 싶었다. 하지만 이상하게 연공실을 떠나지 못했다. 그가 검을들고 또한번 낙서마공을 펼치려 할때다. 사문성은 무슨일인가 싶어 연공실을 나와 사자산을 올랐다. 그의 안색은 창백해졌고 급히 나무뒤에 몸을 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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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궁이 삼오방을 적극 지원한다면 현실적으로 중과부적이라며 총채주께서는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자수의 채수가 물었습니다. 저는 채주들께 묻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결단을 요구할 시기라 황자흥은 눈을 빛냈습니다. 태화궁이 가지는 강호에서의 무게감은 너무도 컸고 자신이 던진 한마디의 말에 십팔채의 운명이 결정 날 수도 있기에 이번에도 채주들은 쉽게 입을 떼지 못했습니다. 슬슬 흥미로워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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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륙전을 펼치는 것은 황자흥이 본대에 있음을 은근히 알려 삼오방이 본대에 공격을 집중하게 해 황자흥의 무한 도강을 쉽게 하기 위해서엿습니다. 삼오방 두 노두는 완강히 버텼지만 주 채주와 금사강 채주의 공격에 한 명은 목숨을 잃고 한 명은 달아났습니다. 그 시각, 황자흥의 기마대는 황기에 도착했는데 한수, 예수, 완수의 배들이 기다렸습니다. 흥미있는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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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오방 본채는 무한에 가까운 작은 도성인 황주라는 곳에 있었는데 삼오방은 황주를 자신들의 거대한 성채로 만들었습니다. 본대가 수월하게 나갈 수 있도록 삼오방의 도하를 막고 있는 한수, 예수, 완수 수채와 상강의 채주가 이끄는 수채들은 무한에서 본대와 합류할 것. 황자흥은 그때 채주들과 태화궁, 풍소성 등의 문제를 진지하게 이야기해 보리라 마음먹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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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장 모산의 그 네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청사채는 삼협을 지배하는 곳으로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장강십팔수채 중 웬만한 곳은 우습게 아는데, 지금 무산대채의 힘에 눌려 옛 명성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말에탄 아가씨와 퉁퉁한 여자가 이야기를 나누는데 드세고 강한 성격의 여자는 강호에 흔치 않다. 바로 무산대채주의 막내딸 맹화정이었던 것이다. 맹화정의 등장으로 황자흥은 어떤 전개를 맞이하게 될것인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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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성은 천남수가 죽고 자신과 광투계 그리고 활검자가 졌다며 자조했고 당몽선은 그의 무공을 물었다 그가 마공을 익혔을 수도 있다고 이야기하자 사람들은 의아해했고 사문성은 그들과 헤어져 밖으로 나가서 광투계를 만났다 그들은 합궁을 한 사이였고 오늘도 광투계와 밤을 보내겠지만 다른 여자가 떠오를 것같았다. 당몽선이 자꾸 사문성의 눈앞에 어른어른거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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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도 주인공이 안 나오네요 . 한동안 안 나온다 싶어서
이대로 완전히 잊혀지나 했더니 풍운장에 얼굴을 드러내는 맹화정입니다. 이여자 진짜 뻔뻔하네요 그리고
대체 얼마나 주인공하고 같이 있었다고 저렇게 몸이 달아서 그릴 좋아한다고 한답니까?
그래도 지금 나온 여자 중에서는 가장 적극적으로 본인의 감정을 토해내긴 하네요 근데 주인공이 얘보고
바보라고 한 걸로 봐서는 별 가망 없어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