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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명 165화를 직접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간단하다고는 하지만 간단하지 않은 일이 일어났네요. 총채주는 장강십팔수채를 총지휘하는 자인데, 장강을 경영하는 자는 천하를 경영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이니,, 그런 중요한 자리이니 해야 할 일이 책임저야 할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역시 어떻게 간단하다고 하는지... 이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지네요. 작가의 필력에 또한번 감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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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평무는 두 명에게 밖을 지키게 한 후 건물로 뛰어들었습니다. 칼 부딪는 소리, 비명, 물건 부서지는 소리 건물은 이내 난장으로 변했고 불길도 치솟았습니다. 손에 인정을 두지 말라는 말을 들었으므로 등평무와 사자기들은 아수라 같았습니다. 겁에 질린 일심방 수하들이 밖으로 뛰어나왔고 밖에 있던 교교와 두 명의 사자기가 그들을 가만히 두지 않았습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으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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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방도 참가했으나 음풍귀의 술책은 만월성과 정파의 공세로 실패로 끝났습니다. 흑밀은 사라졌고 일심방도 큰 타격을 받았는데 다시 활개를 펴고 있었습니다. 뿌리 깊은 역사 때문이 아닐 것. 황자흥은 일심방에 대한 음풍귀의 강력한 지원을 떠올렸습니다. 포달랍궁과 천룡사로 발이 묶인 음풍귀다. 일심방을 통해 싸움판의 변화를 노려볼 수 있습니다. 스토리가 참신하고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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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경은 무공 실력도 있고 표사로서의 능력도 있지만 술을 좋아하고 감성이 풍부해 일 내팽개치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 버리는 게 단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는 죽마보를 떠나지 않고 있었습니다. 역마살을 잡아줄 어떤 것이 죽마보에 있다는 것이니 좋은 일이었습니다. 싸움에서 이기면 그의 승전가가 장강을 뒤흔들 것이었습니다. 무협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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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을 앞두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자기들 살겠다고 주인공에게 매달리다니 너무하네요. 결혼할 때 정도는 조용하게 내버려두면 좋을 텐데 쉽게 지내는 법이 없네요. 이런
전개인 걸 보니 맹화정을 데리라가는 길도 엄청나게 사건에 말려들어서 고생할 거 같네요. 아니 애초에
제대로 데리러 갈 수나 있나라는 의문이 드네요. 삼오방과 드디어 맞대결이 펼쳐질 듯 한데 상황이 복잡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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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십팔채의 사람들이 찾아와 황자흥에게 자신들의 사정을 얘기하며 총채주가 되어줄 것을 애원합니다. 이대로라면 삼오방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다며 호소하는 그들을 보고 황자흥은 고민에 빠집니다. 삼오방과 본격적인 대결을 한다는 것은 태화궁까지도 적으로 돌릴지도 모르는 위험한 일입니다. 자흥이 아무리 강해졌다 해도 아직 천하제일도 아닐 뿐더라 지켜야할 것도 생기는 상황에서 결정하기 쉽지 않은
일을 강요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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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만큼은 무사히 치루길 바랐는데 역시 무사히 넘어갈 리가 없었습니다. 장감십팔수채의 총채주로 추대되는군요. 아무리 인물도 없고 힘이 없다지만 너무 떠남기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황자흥이 몇 번 도와주긴 했어도 엄연히 장강십팔수채와는 관련 없는 인물인데 너무 막무가내입니다. 결국 정 많은 황자흥이 거절할 거 같지 않은데 상대가 태화궁에 삼오방이라... 하나만으로 벅찬 상대인데 한 번에 둘을 적으로 돌리게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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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 채주 배정생이 먼저 자신의 결혼을 축하마며 축배를 들고 그외 상강의 채주도 한잔 하였습니다 그들이 찾아온 이유는 그에게 장강십팔채의 총채주를 맡기기 위함이였고 이후 삼오방을 치자고 얘기하였습니다 그러면 태화궁의 부용후와는 척을 지는 일이라 그는 고민에 빠졌고 모두를 돌려보낸이후 도문준과 상의하였습니다 그는 당연히 승락하고 이제 천하 경영에 도전해야 할때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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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생이 달려와서 그는 거의 풍운장에 머물지 않고 항상 바쁘지 죽마보에 머문다 그런 그가 달려오니까 예감이 좋지 않았고 그는 만월성주가 그를 찾는다고 이야기했다.만월성주는 네명의 사람들과 함께 있었고 그는 당치국과 청성파 점창파의 사람들이였고 만월성주가 겉으로 웃으며 그를 반겼지만 정말 속이 좁은 사람임을 알고 있었기에 황자흥은 잔뜩 긴장ㅇ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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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째 사위 대폭랑은 내강분타를 덮쳤다. 옥진도장은 지금의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깨달았다. 그 순간 만월성에는 급한 소식들이 달려들고 있었다. 모자청은 무산대채주를 건드린 만월성주를 탓했다. 만월성주는 무산대채의 공격에 속으로 많이 당황하고 있었지만 겉으로는 대수롭지 않은 척했다. 모자청은 만월성주의 일련의 행보를 보며 성주가 지존의 자리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알았다. 만월성주는 뒷걸음질만 쳤다. 모자청은 금관표국 국주를 잡아 대채주에게 데려가기로 했고 만월성주는 풍운장에 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