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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과 더불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R.O.D
"애니메이션과 더불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R.O.D" 내용보기
R.O.D TV판 애니메이션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고, 게다가 소설 R.O.D도 그에 뒤지지 않을 만큼 탄탄한 스토리를 보여준다. 애니메이션에 비해 소설책의 일러스트에서는 약간 아줌마틱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예쁜 요미코다. 제 6 권.개인적으로 기댔했던 내용이 나왔던터라 역시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전반에 이름이 자주 거론되었던 작가의 등장또한 신선했다. 그래도 뭐니뭐니해
"애니메이션과 더불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R.O.D" 내용보기
R.O.D TV판 애니메이션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고, 게다가 소설 R.O.D도 그에 뒤지지 않을 만큼 탄탄한 스토리를 보여준다. 애니메이션에 비해 소설책의 일러스트에서는 약간 아줌마틱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예쁜 요미코다. 제 6 권.개인적으로 기댔했던 내용이 나왔던터라 역시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전반에 이름이 자주 거론되었던 작가의 등장또한 신선했다.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낸시의 등장일것이다.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낸시의 활약을 볼 수가 있으며, 드레이크와 다른 파트너로서 또한 단짝으로서 그녀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더 이상 말하면 아무래도 내용을 다 밝혀 버릴것 같아서 말은 못하겠지만 역시 재미있다는것이다. 그리고~책 안의 일러스트 중 요미코의 차이나 드레스는 정말 압권이었다.

[인상깊은구절]
"그치만 저, 낸시 씨가 좋은 걸요." 좋아하니까 믿고. "제가 길을 만들겠어요." 믿으니까 맡길 수 있다. 그래, 그 여자는 나를 믿었어. 그게 파트너란 것 아냐? 목숨을 맡길 수 있는 단짝 아냐?
w********0 2003.12.24. 신고 공감 0 댓글 0